레야 @reyafaca.bsky.social · 01/07/2026무엇보다 의미가 좋고 뜻이 좋아서 제 취향에 잘 맞았어요. 저는 선한 이가 잘 되는 이야기가 좋습니다. 선함이 보답 받았으면 좋겠어요. 저는 사랑 이야기가 좋아요. 연애적 의미의 사랑만 말하는 것이 아니라 지성체가 품을 수 있는 모든 종류의 애정이 좋습니다. 그런 의미로 저는 이 이야기가 마음에 들어요. 캐릭터들도 사랑스럽고요. ㅁㅁ이야기가 너무 길다는 평도 많던데 전 그 부분도 재밌었습니다. 좋아하는 부분이에요. 제가 아쉬운 점은 지금 엔딩 나서 저만 여기 두고 인물들끼리 왹벅왹벅 떠나갔다는 것 정도...? ㅠ... 나도 데려가 000 0
레야 @reyafaca.bsky.social · 01/07/2026스포없는 총 후기 마지막 장 다음에 리뷰보기가 있어서 자연스럽게 눌렀다가 욕만 한바가지 보고 마상입긴 했는데 저는 재밌게 읽었습니다. 읽기 전부터 비문이 많다든가, 필력이 좋지 않다든가 하는 평을 많이 들었긴 했는데 저는 뭐 전공자도 아니고, 평문가도 아니라서 그런 부분은 딱히 거슬리지 않았구요.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요소라고는 생각하는데 전 이 작가님만의 매력이라고 느꼈고 그런 부분들 마저 좋았습니다. 100 0
레야 @reyafaca.bsky.social · 28/06/2026왜 그랬을까 왜 ㅁㅁ에서 ㅁ내지 않고 ㅁㅁㅁ라고 했을까 ㅁ이 부족했나 그게 아니면 혹시 알아버렸을까 그것도 아니면 10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