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감만화 2,3권 동시발매돼서 후다닥 읽었는데 2권에서 갑자기 일본최고세계제이이이일 감성이 치솟아가지고 좀 당황스러웠고...ㅋ.ㅋ.ㅋㅋㅋㅋ 그게 어떤 의도가 있기보다는 진짜 작가가 평소 생각하는 태도로 느껴져서 ... 자기가 잘 모르는 것 때문에 누가 상처입을까봐 조심스럽고 섬세하게 다루려 애쓰기보다는 일단 아는만큼 던지고 "물론아닐수있겠지 난모르지 그럼잘아는사람이가르쳐주겠지" 하는 적당히 악의없는 반쯤열린 아저씨의 태도라 걍 그러려니함
역시 세계 다양한 (식)문화 이야기는 재밌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