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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uel Seong

@ravenclaw69.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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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 전국건설노조 경기중서부 건설지부 소속 형틀목수. 외국인 아내의 남편, 그리고 발달장애 아이의 아빠. 조세희 선생님의 이 말씀을 가슴에 세기고 살고 있음. “당분간 우리는 모든 싸움에서 지기만 할지 모른다. 그러나 우리는 최선을 다하지 않으면 안 된다.”

PostsRepliesMedia
Samuel Seong @ravenclaw69.bsky.social · 12/10/2026
네팔 헌법은 외국인의 선교행위 자체를 불법으로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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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uel Seong @ravenclaw69.bsky.social · 21/09/2026
비NL그룹 총학생회장이 지역 총련 의장이 된 적이 있었다. 강원도내 총학생회장단의 성향이 그럴 가능성이 있어서 도전했던 건데, 어떻게 어떻게 됐지. 그렇게 만드는데 꽤나 고생했는데, 몇달 지나지도 않아 못해먹겠다고 집어던져버리더라. 그 학교 사업국장과 나는 어이없어 술만 펐다. 근데 그때 그 분이 청와대 대변인이 됐다고? ㅎㅎㅎ
021 2
Samuel Seong @ravenclaw69.bsky.social · 12/09/2026
ㅎㅎ 80년대생이 노욕이면 그 앞인 나는 뭐라고 볼지 모르겠네.
001 1
Samuel Seong @ravenclaw69.bsky.social · 28/08/2026
욕 나오는 현장 소장들만 겪었는데, 두산 에너지빌리티 네팔 소장님은 전혀 다른 분인가보네. ㅠㅜ
041 4
Samuel Seong @ravenclaw69.bsky.social · 27/08/2026
통상적인 발전수단은 네팔 같은 내륙국가에선 쓸 수 없다. 그래서 신재생에너지에 집중할 수 밖에 없는데, 이게 인구 많은 땅으로 가면 규모가 달라진다. 기껏해봐야 MWh 간신히 맞추는 네팔의 소수력 발전과 달리 중국과 인도가 히말라야에 만들고 있는 규모는 기가와트 수준. 춘천이 댐 몇 개 갖고 안개의 도시가 되었는데 그 고지대에 댐이 여러개 만들어지면 어떤 환경 부하가 발생할까.
041 4
Samuel Seong @ravenclaw69.bsky.social · 19/08/2026
그렇죠. 몇 년 뒤면 친구들이랑 놀아야 한다고 아빠 절루가~ 라고 할껀데;;; 애비 왔다고 팔짝 팔짝 뛸 때 같이 놀아줘야죠.
010 1
Samuel Seong @ravenclaw69.bsky.social · 19/08/2026
옛날 광고에도 나왔죠. 아기들 체력은 올림픽 레슬링 국가대표 체력을 넘어간다고;;;;;
100 1
Samuel Seong @ravenclaw69.bsky.social · 18/08/2026
43개월 따님이 이 더위에 공을 한 시간 가량 찰 수 있는 체력이 되니까 애비의 몸이 받는 부하는 거푸집 해체를 같은 시간 하는 것과 거의 비슷한 듯.
140 4
Samuel Seong @ravenclaw69.bsky.social · 17/08/2026
내란범 집권 이후, 그리고 김진태가 헛짓한 이후 건설사들 어렵다고 현장 노동자들 쥐어짜기 시작한 게 몇 년되다보니 휴일 근무에 추가 수당 없는 것도 ‘그러려니‘하게 된다. 그런 판국에 민주당 전당대회가 들어올리가.
0519 19
Samuel Seong @ravenclaw69.bsky.social · 13/08/2026
ㅎㅎ 근데 전 아니네요. ㅎㅎ
010 1
Samuel Seong @ravenclaw69.bsky.social · 12/08/2026
뭐 40대초반에 벌크업(?) 해서 나이 50대에 형틀목수 하고 있는데… 그 경험으로 책을 썼더니 사람들이 절래절래 하는 걸 이해 못했는데;;; 지금 따져보니 그렇네. 지 몸무게 만큼을 들고 1~2킬로 미터를 전력으로 달릴 수 있어야 한다… 가 말이 쉽지 않지. 나야 뭐 가만히 서 있어도 17kg에 기본 자재가 20kg 두개니까;;;;;
020 2
Samuel Seong @ravenclaw69.bsky.social · 04/08/2026
그 시절이 너무 아팠기 때문에 다른 이들은 그러지 말라고 글로 쓰고 이것저것 내가 할 수 있는 것을 다했더니 “잘난척 한다”는 소릴 듣게 되더라고. 공공근로를 두고 그런 이야기하니 좀 어이가 없는데, 엄한 놈들에게 걸려 고생만 하고 있는 녀석이 있어 좀 나은 기회를 주려고 하니 같은 해적 취급 받아 좀 그랬다. 힘들때 나에게 방향등 켜준 형님들에게 그 이야기했더니 어차피 사람들은 보고 싶고 듣고 싶은 것만 듣는다고, 자기들인들 그런 경험 없겠냐며 쓴웃음 짓더라.
000 0
Samuel Seong @ravenclaw69.bsky.social · 04/08/2026
밖으로 도망가 있더라고. 난 35도의 땡볕도 시원할 수 있다는 걸 처음 알았다. 지 마누라 헌혈증 구해다 준다고 사방 팔방 뛰어다녔던 적이 있는 이 멍청한 인간을 두고 공저자놈은 “그것도 못하면서 결혼은 왜 했냐”는 소릴 하던 걸 멍하니 듣던 처지라 뭘 어떻게 해야 할지 갈피를 못잡을때였다. 지금은 에어컨 바람이라도 짬짜미 쐬니까 살 거 같은데, 그리고 일당도 좀 되니까 뭔가 준비도 하게 되는데 이게 비인간적 노동환경이라니 난 어디까지 와 있는건지 갑자기 멍 해지고.
120 2
Samuel Seong @ravenclaw69.bsky.social · 04/08/2026
일하다가 못 견디겠으면 에어컨 돌아가는 휴게실에 들어가 일 분 정도 찬 바람 맞고 나온다. 손바닥만한 얼린 패드 조끼 가슴에 넣고 이온음료를 계속 마셔도 해뜨기 전부터 속옷은 다 젖는다. 그렇게 벌어서 가족 부양한다고 헤벌쭉 웃고 있었는데, ‘그런 비인간적 환경에서 어떻게 일하냐‘는 소릴 들으니 또 시무룩해진다. 처음 일 시작했던, 체류 자격 안되는 외국인들 주로 쓰던 팀장놈은 찬물도 못 마시게했다. 퍼진다고. 그러더니 열이 빠지지 않는 지하실에서 폼 뜯는 속도가 기준 이하라고 지랄하다 지가 시범 보이겠다고 하곤 5분만에
150 5
Samuel Seong @ravenclaw69.bsky.social · 03/08/2026
노조팀에 있었을때 만난 형님 한 분이 자기도 삼성에서 일하고 싶다고 하기에 일자리가 생겨 연락드렸다. 어제 특별교육 받고 집에 갔는데, 그 사이에 전화가 열 번도 넘게 왔다. 한참 일하는 중에도, 딸과 잠깐 노는 중에도. 요는 근로시간이 비인간적이고, 출퇴근 시간이 너무 길다는 거. 쩝, 전 그거 하면서 방통대 졸업도 하고 애랑 하루 1시간씩 놀아줬는데요. ㅡ,.ㅡ 뭔가 허탈할 뿐.
040 4
Samuel Seong @ravenclaw69.bsky.social · 01/08/2026
생일 축하드려요.
010 1
Samuel Seong @ravenclaw69.bsky.social · 29/07/2026
오늘 퇴근 길에 내란범들과 원희룡 욕하다가 했던 말. 이 여름에 슬라브 위에 올려서 콘판낼과 합판 작업 시켜야 한다고. 우리도 힘들어서 바닥에서 짜서 타워 크레인으로 앉히는데, 딱 3650밀리미터 위에서 하루만 올려봤으면 좋겠다고.
020 2
Samuel Seong @ravenclaw69.bsky.social · 29/07/2026
이번에 건설안전기사 시험 보는데 그 응시자격도 거푸집 기능사 취득 후 5년이 흘렀기 때문이라고. 사실 그 이야기 했던 이유는 내가 시험 볼때 잘못 자른 조선족 목수 한 명이 대성통곡을 하는 걸 봤기 때문이다. 그 양반들 비자와 관련해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자격증이라 일반 학원에선 80만원 돈을 내야 배우고 기계도 빌릴 수 있는거라. 근데 그런 이야기하면 감성팔이 한다데. 공공근로를 갖고 이러면 글 안 쓰고 말지.
010 1
Samuel Seong @ravenclaw69.bsky.social · 28/07/2026
몇 년전에 딴지에 글 쓸때 거푸집 기능사에 대해 대충 넘어간 적이 있는데, 딴지에 글 쓰는 걸 잘난 척 한다고 이해하는(사실 그거 공공근로인데) 업계 관계자 한 분이 세상 쓸데 없는거 이야기한다고 거품 문 적이 있다. ㅎ 근데 요즘 현장 새로 들어가면 그거 있으면 엄한 이수증 같은거 따러 다니지 않아도 된다. 뭐 다들 자기가 배운 것만 정석이고 남이 하는 건 이단 취급하는 업계라 그런가. ㅡ,.ㅡ
142 4
Samuel Seong @ravenclaw69.bsky.social · 28/07/2026
평택 기지에서 백린이 17:07분 경에 누출되었다는데 경보는 17:47분에 울림;;;; 엔엘 형들 바빠지겠구만.
013 3
Samuel Seong @ravenclaw69.bsky.social · 25/07/2026
여자들 일하지. 근데 골조 만들땐 샤워실 없어서 여자들도 힘들어 하는걸 노조원인 내가 모를까. ㅡ,.ㅡ
000 0
Samuel Seong @ravenclaw69.bsky.social · 25/07/2026
그냥 입 다물어야 할 것 같습니다. ㅎㅎ 뭐 늦은 나이에 공부하기도 바쁜데 이 눔의 앱들도 다 지워야겠구요.
100 1
Samuel Seong @ravenclaw69.bsky.social · 25/07/2026
부모님은 추석날 통영 올때 버스 타고 오라고 하시는데… ㅎㅎㅎ 네살도 안된 녀석을 어떻게 태워야 할지 그냥 까마득할 뿐입니다. ㅎㅎㅎ
100 1
Samuel Seong @ravenclaw69.bsky.social · 25/07/2026
땀냄새도 구분 못하는 줄 아냐는데… 요즘 같은 날씨에 일하고 나면 땀냄새가 땀냄새가 아닌걸요. 이온음료를 2리터 넘게 마셔도 화장실을 안가도 되는 상황에서 끈적 끈적한 타르 같은 느낌이 옷에서 들고 얼굴은 박리될 것 같은 느낌에 수건으로 닦으면 떼가 밀려나오는 판인데;;;
100 1
Samuel Seong @ravenclaw69.bsky.social · 25/07/2026
요즘 같은 날씨에 일하고 나면 땀냄새가 나는게 아니라 어딘가에 쩐 냄새가 나는데… 푸우 뭐 님들의 말이 다 맞습니다. 버스 타고 다니려면 목욕탕 부터 가야하겠죠. 자차 타덩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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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uel Seong @ravenclaw69.bsky.social · 17/07/2026
힌두교도들은 본인에게 필요한 신을 찾아간다. 용기가 필요하면 하누만, 공부를 잘하고 싶으면 사라스바티나 가네사를 찾아가는데, 나 같이 별 생각 없는 놈의 눈에 그들이 새벽 기도하는 모습을 보면 성스럽다는 느낌을 받는데, 천국행 패밀리 티켓을 위해 사막 유랑민족의 잡신을 섬기는 무리들의 눈에 그건 미개한 토템 모시는 것처럼 보이는 것 같더라. 그게 그리스 로마시대는 또 다르게 보이고. 애들이면 몰라도 머리가 화석인 분들에게 그거 어떻게 인풋 시키겠음. 그냥 참아야지.
000 0
Samuel Seong @ravenclaw69.bsky.social · 17/07/2026
심지어 그 다음 편은 동지들의 배신 편이죠.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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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uel Seong @ravenclaw69.bsky.social · 17/07/2026
조금 힘들어서 신세한탄 비슷한 것을 했더니 딴지 편집장에게 원고 추심을 당했다. 비온 날 후딱 써서 던져주고 일하고 있다가 기사로 올라갔다는 이야기 듣고 댓글이나 SNS 반응을 봤더니 가관이다. 그저 마나님에게 좋은 남편, 딸에게 책임감 있고 좋은 아빠가 되기 위해 발버둥치고 있는 삶의 이야기를 두고 ‘서사구조‘를 이야기하는 분도 있고, 다문화 반대 구호 열심히 외치고 가는 분도 있고, 왜 자기 식으로 안 보냐고 윽박지르는 주정꾼도 있고…
1104 10
Reposted by Samuel Seong
세상에 이게 무슨 일이람 @tdaysiktak.bsky.social · 12/06/2026
전쟁을 도발했는데 30년은 좀 너무 관대한 것 같은 것은 저뿐입니까
02432 32
Samuel Seong @ravenclaw69.bsky.social · 11/05/2026
주간 > 야간조로 변경은 그렇게 안 힘든데 야간 > 주간조로 이동은 겁나 피곤하네.
020 2
Samuel Seong @ravenclaw69.bsky.social · 10/05/2026
그때마다 지난 노동절 당시 깃발 들고 있던 구력 겁나 오래된 산별노조 상근자들의 포쓰를 기억하려고 한다. 그 분들 대부분이 이런 좆같는 경험들을 수십년 하면서 볼꼴 못볼꼴을 다 겪으면서 살아온 분들이니까.
02016 20
Samuel Seong @ravenclaw69.bsky.social · 10/05/2026
가보라는 내 조언 듣고 겨우 해결되었을 정도. 이런 판이라 “정상성”이 뭔지 잊어먹고 살것 같아 발버둥을 치고 있고, 공부도 하고 있다. 그러다가 문득 말로 먹고 사는 분들이, 그것도 K값이네 뭐네 하는 헛소리때 눈치보던 것들이 현장에 대해 말도 안되는 소리를 하는거에 빡쳐서 글 썼더니 “지만 옳다고하는 놈”이라고하며 형사고발 당했던게 기억나면 울화가 터져 자다가도 깬다. 근데 그러면 뭐 하나. 대한민국 공권력조차도 “건설현장을 전전하는 일용직”이라고만 하던 걸.
11924 24
Samuel Seong @ravenclaw69.bsky.social · 10/05/2026
건설현장의 불합리는 뭐 한 두가지가 아니다. 지금 평택 고덕에서 일하고 있는데 일하다 팔을 다쳤는데도 회사에 보고하지 못하도록 눈치를 먹었고, 팔이 정상이 아니라 좀 다른 공구를 썼더니 기능도 수준을 의심받았는걸. 그 연장으로 일당까지 까일 판국이다. ㅎㅎ 뭐 노조팀에서 일하는 기능학교 동기는 남이 분질러먹은 못이 눈에 들어가 수술을 했는데도 산재신청 과정을 아무도 안 도와줬었다. 산재 당했던 지인들(나)에게 전화 걸어 한 단계씩 물어봐야 했을 정도. 노조 사무실 찾아
13238 38
Samuel Seong @ravenclaw69.bsky.social · 07/03/2026
배우의 발언을 두고 뭐라고 하는 글들을 보다보니 지난 주 내내 내가 겪었던 좆같은 일들은 남의 나라 이야기구나 싶네. 뭐 원래 남의 나라 일들이지만. 그저 “아빠 나 똥 쌌어”라고 변기 들고 자랑하던 딸래미 얼굴만 기억하려고 한 한 주였다. 이 와중에 공부하면서 몇 년 더 버틸려고 하니 정말 한 걸음 시작한 천리길 같고. ㅎㅎ ㅠㅠ
030 3
Samuel Seong @ravenclaw69.bsky.social · 10/12/2025
축하드립니다~~ 저는 학사 하나 더 하려고 합니다. ㅎㅎㅎ
020 2
Samuel Seong @ravenclaw69.bsky.social · 09/12/2025
십여전전 이맘 때 즈음에 인도에서 만난 인연들 중 하나가 카페에 글을 올렸다. 마나님이 a형 간염에 걸렸는데 그게 간성 혼수로 가서 위독하다고. 그 글 보고 2008년에 알게 되었던 온갖 인터넷 방송에 이야기해서 헌혈증을 모아줬었다. 지금의 내가 그때 날 만나면 ’그런 거 안 해도 된다’고 말해주고 싶다.
020 2
Samuel Seong @ravenclaw69.bsky.social · 11/11/2025
이제 출발. 심카드 바꿉니다.
000 0
Samuel Seong @ravenclaw69.bsky.social · 11/11/2025
근데 이제 전 이제 돈 없는 앱등이. ㅠㅠ
100 1
Samuel Seong @ravenclaw69.bsky.social · 11/11/2025
으헉;;;;
100 1
Samuel Seong @ravenclaw69.bsky.social · 11/11/2025
글구보니 90년대 초반에 맥, Unix, Dos, MS windows 등을 모두 써 봤구나;;; 저 때는 전산개론 시간에 포트란 배우던 시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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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ed by Samuel Seong
서찬휘 @seochanhwe.bsky.social · 11/11/2025
아. 혹시 호롱불이나 곰주인, 밀키웨이로 BBS 운영해보신 분. 동지를 찾습니다.
004 4
Samuel Seong @ravenclaw69.bsky.social · 11/11/2025
글구보니 대딩 시절에 처음 접한 OS는 UNIX였어;;;;
001 1
Reposted by Samuel Seong
서찬휘 @seochanhwe.bsky.social · 11/11/2025
PCTOOLS로 출력 메시지 직접 고쳐보신 분
031 3
Samuel Seong @ravenclaw69.bsky.social · 11/11/2025
윈도 3.1, 보석글 & La Tex
020 2
Samuel Seong @ravenclaw69.bsky.social · 11/11/2025
그래도 히말은 보고 간다. 쩌어기 살짝 보이는 흰거가 히말라야 언저리. 운이 좋으면 카트만두에서도 볼 수 있음. 그래서 이 양반들이 죄다 북향으로 집을 지어 겁나 추움;;;;
030 3
Reposted by Samuel Seong
편전 @pyeonjeon.bsky.social · 11/11/2025
판독기 떴습니다 종묘앞 빌딩 찬성 하는 사람 이시간부로 윤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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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uel Seong @ravenclaw69.bsky.social · 11/11/2025
프레시안은 한국 땅에서 정미7조 체결되면서 미스터 선샤인 한참 찍고 있을때 전세계에서 처음으로 4대보험을 실시했던 회사가 서벵골에 300만원짜리 자동차 만드는 공장 만들겠다고 했던 것도 ‘좌파 정권이 신자유주의에 투항했다’고 하는 어이없는 글을 실어주긴 하더라만.
003 3
Samuel Seong @ravenclaw69.bsky.social · 11/11/2025
아니 총선 앞두고 다들 합종연횡하느라 정신없는데 뭔 보이콧이야. 네팔인인 마나님이 모르는 총선 보이콧은 어느 평행우주의 이야기요? m.pressian.com/m/pages/ar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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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 'Z세대 혁명' 다시 읽기…혁명의 유산, 누가 네팔의 미래를 훔친 걸까?
2025년 9월 8일 오전 9시에 시작된 네팔 시위는 다음 날 오후 2시 42분 K.P 샤르마 올리 총리가 사임하면서 끝났다. 물론 여진과 약탈은 이튿날까지 이어졌지만, 적어도 정권을 붕괴시켰다는 관점으로만 본다면 걸린 시간은 29시간 42분. 수실라 까르끼 임시 총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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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uel Seong @ravenclaw69.bsky.social · 11/11/2025
기대 안 합니다. 쩝.
000 0
Samuel Seong @ravenclaw69.bsky.social · 10/11/2025
인도 뉴델리 레드코트역 근처에서 폭탄테러 발생. 최소 8명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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