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발~~~~~~~~~ 기분이 너무 좆같음 나는 쓸모없는 아이래<<< 이딴 생각은 왜 하는걸까? 하아... 인정에 목마른 아이 어쩌면 좋됴... 난 어릴때부터 그러긴했어... 나는 있는 그대로의 나를 사랑해주길 바라는게 아니라 내가 잘하고 있음을 인정해주길 바라는것 같음 근데 내가 잘 할 자신이 없고 그래서 사람들이 날 싫어할까봐 두려우니까 있는 그대로 사랑해달라는 말 뒤에 숨는거지... 어떡해 그게 내가 진정 원하는 것이 아닌데... 엿먹어 진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