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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네

@quesiqueno.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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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브스 선정 엄마가 밥 걱정 안하는 딸 1위 *Renee under press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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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네 @quesiqueno.bsky.social · 14/10/2026
발포 비타민 녹는거 못기다려서 아직 물에 둥둥 떠있을 때 그냥 마심 뱃속에서 발포해라 나보다 급한 사람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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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네 @quesiqueno.bsky.social · 14/10/2026
점심먹구 커피두 마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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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네 @quesiqueno.bsky.social · 12/10/2026
이 국경일 퍼레이드 꼭 한번 직접 보고 싶었는데 매년 마드리드 밖에 가야되거나, 무슨 일이 있어서 못가게 되거나 날씨가 안좋아서 캔슬되는 등등 여러 사정으로 수년 째 못보다가 ㅎㅎ 오늘 드디어 소원성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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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네 @quesiqueno.bsky.social · 11/10/2026
늦게 들어올 줄 알았던 남편이 일찍 들어와서 내 집콕 일정에 지장 생김 ??!! 청소 싹 하구 바나나브레드 굽고 라구소스 끓여놓구 소세지롤도 구우려고 했는데 소세지롤 굽기 전에 들어와서 리듬이 깨져버렼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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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네 @quesiqueno.bsky.social · 11/10/2026
운동 가기 전에 옆에 있는 카페에서 커피 딱 마시고 들어가는 것 좋아해서 일부러 일찍 왔다. 바리스타께 커피 맛있다 온도도 완벽하다 ㅋㅋㅋ 했더니 Gracias mi amor 💕 이렇게 대답 해주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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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네 @quesiqueno.bsky.social · 11/10/2026
오피스에서 누가 나한테 커피를 아이스로 마시냐 따듯하게 마시냐 물어봐서 답하려던 차 우리 팀원이 먼저 나서서 르네는 뜨거운것도 차가운것도 아니다. 팔팔 끓어야만 마신다. 라고 대신 답 해 줌. 이 사람들 나를 너무 잘 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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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네 @quesiqueno.bsky.social · 09/10/2026
세시에 퇴근 하자마자 부랴부랴 네시 클래스 운동 왔는데 점심 먹은게 소화도 안되고 컨디션도 별로라 포포만쓰가 영 못봐주겠네. 내일은 더 잘할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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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네 @quesiqueno.bsky.social · 08/10/2026
집 보러 갈 때 엄마 아빠랑 같이 다니고 싶다 ㅠㅎㅎㅎ 우리 둘다 애송이 같다,, 뭐가 뭔지 모르고 그냥 겉 핥기만 하는 것 같은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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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네 @quesiqueno.bsky.social · 08/10/2026
오늘은 팀원이랑 회사에서 좀 먼데가서 점심먹고 집으로 왔지 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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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네 @quesiqueno.bsky.social · 08/10/2026
이제 막 본격적으로 집 보러 다니기 시작해서 이제 두 집 봤구 내일도 또 보러간다. 다음주에도 뷰잉 줄줄이 잡아놨는데 이런 집을 이 돈 주고 사야한다니 눈물이 앞을 가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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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네 @quesiqueno.bsky.social · 07/10/2026
어제 또 이 호박으로 양파 샬롯 볶아서 끄레마 만들었고 정말,, 머리에 종이 댕댕댕 울릴 정도로 맛있다. 두번 째 호박은 더 크니까 양 넉넉하게해서 동네 친구 맛보여주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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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네 @quesiqueno.bsky.social · 07/10/2026
까사데호박 호박의집. 무려 129종의 호박을 재배하고 파는데 그 중 먹을 수 있는건 97가지. 아직 수확을 안한 종도 90개나 된다니 또 뭐가 올라올까 기대된다!! 카보차로 검색하면 네가지가 있는데 그 중 이번에 시킨건 델리카 앤지라는 품종. 그레이램프도 사이즈가 작다고 하니 손질하기 편할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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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네 @quesiqueno.bsky.social · 07/10/2026
여긴 단호박을 일반 마트나 가게에서 잘 안팔아서 뒤지고 뒤지다 호박 농장에 직접 주문 했다. 5키로 주문 했는데 거의 6키로가 왔고 ㅎㅎ 바로 하나 쪄서 먹어보니 밤맛 나고 은은하게 달고 정말 포슬포슬 맛있다. 제철에만 판매해서 이 계절에 부지런히 시켜먹을거야. 끝물에는 최대한 잔뜩 시켜서 쟁여놓구 먹어야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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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네 @quesiqueno.bsky.social · 06/10/2026
근데 오늘 비오고 흐린 날씨에 독특한 사람들 갑자기 한꺼번에 많이 봐서 꿈 꾸는 것 같애. 어떤 사람 완전 루폴에 나오는 것 같은 드랙퀸 메이크업 했는데 옷 차림은 넘나 수수하게 티셔츠에 청바지라 특이했고 바로 그 다음 너무나 평범해 보이는 중년여성 분이 초록색 립스틱 바르고 지나갔고 그 바로 다음엔 달리 수염 한 남자가 지나갔다. 수염이 완전 뾰족하게 서있었음. 나만 모르는 어떤 컨벤션이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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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네 @quesiqueno.bsky.social · 06/10/2026
집 가려고 메트로 탔는데 남편이 점심 같이 할까? 문자왔길래 바로 다음 정거장 내려서 되돌아 왔다. 한 정거장밖에 안갔어서 얼마 안걸렸다 ㅎㅎㅎ 바로 옆 오피스에서 일 하는거 넘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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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네 @quesiqueno.bsky.social · 02/10/2026
빵 먹고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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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네 @quesiqueno.bsky.social · 02/10/2026
스펜에서 엄청 인기있는 브랜드 이큐 콜렉션 샘플세일 재고정리 한다고 해서 갔는데 줄도 길고 정신 없어서 째끔 힘들었다 의외로 맘에 드는게 별로 없어서 1번 탑만 사가지구 왔다 흰 셔츠 위에 코르셋처럼 레이어드 하거나 저녁 먹으러 나갈 때 이 위에다 블레이저 입구 어케저케 해봐야지. 2번 가디건은 독특해서 좋긴 했는데 100유로라 그정도 이쁘진 않아서 안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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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네 @quesiqueno.bsky.social · 30/09/2026
최근 시엄마가 사주셔서 다이슨 청소기 처음 쓰기 시작했는데 덕분에 청소하는 재미가 쏠쏠 해졌다 오늘은 헤드 부분 사이즈 좁고 작은걸로 장착하고 커버 싹 벗긴 침대 매트리스 밀었는데.. 호러 영화가 따로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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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네 @quesiqueno.bsky.social · 29/09/2026
다음에 만들 때는 굽는 시간을 조금 길게 해서 더 바삭하게 하구 이번에 초코 중탕하다가 실수로 물들어가서 ㅜㅠ. 좀 굳었는데 담엔 더 잘할 수 있을 것 같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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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네 @quesiqueno.bsky.social · 29/09/2026
생각처럼 쉽지 않았지만 냉장고에서 열심히 굳어지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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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네 @quesiqueno.bsky.social · 29/09/2026
난 확실히 저녁보단 아침 운동이 잘 맞는 것 같다. 퇴근하고 나면 피곤해서 몸에 힘이 하나도 없는데 일찍 운동가니까 으쌰으쌰 되구 온종일 개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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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네 @quesiqueno.bsky.social · 29/09/2026
아몬드 초코 쿠키 구울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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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네 @quesiqueno.bsky.social · 29/09/2026
간만에 팬츠 수트 입었는데 여러가지로 심기가 불편하셔서 점심 시간에 집 왔당. 타부서가 갑자기 우리 층으로 이사와서 북적대고 아래층 공사소리도 들리구 오피스가 아무튼 불편해가지구.
150
르네 @quesiqueno.bsky.social · 29/09/2026
센터에서 샤워하고 출근하려고 아침 7시 바레 클래스 왔다. 뜨~거운 물로 샤워할거야ㅠㅠ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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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네 @quesiqueno.bsky.social · 26/09/2026
비상비상. 우리 집 온수 시스템 터져서 찬물샤워 해야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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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네 @quesiqueno.bsky.social · 26/09/2026
튀니지 친구랑 내일 팟럭 하기루 했는데 나보고 오늘 종일 굶고 오래. 내일 배터지게 해주겠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ㅌ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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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네 @quesiqueno.bsky.social · 26/09/2026
꾸준글: 엄마 보구시포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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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네 @quesiqueno.bsky.social · 26/09/2026
프랜차이즈 중에는 제일 맛있는 Juan Valdez 커피. 콜롬비아에서 온 가게래. 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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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네 @quesiqueno.bsky.social · 19/09/2026
나한테 바레는 최고의 운동이다 진짜 전신 다 쥐어짜주지 근데 간간히 합법적으로 거울보고 예쁜척 할 수도 있고 집에서 혼자 홈트로 운동할 수 있는건 정말 대단한 의지력인것 같아 난 못해 선생님이 신나는 노래라도 틀어주고 고래고래 앉어라 일어나라 시켜줘야 할 수 있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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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네 @quesiqueno.bsky.social · 13/09/2026
더운 여름이 이제 다 끝난 것 같아 가을이 반가우면서도 못내 아쉽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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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네 @quesiqueno.bsky.social · 12/09/2026
백노삼 크림 어깨랑 목에 발라놓고 남편보고 주물러 달라구 했다 그리구 나서 다리에는 풀리오 틀어놓구 누웠다 아이구 개운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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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네 @quesiqueno.bsky.social · 12/09/2026
운동하러왔는데 스튜디오에 아무도 없다?!; 직원이 출근을 안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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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네 @quesiqueno.bsky.social · 05/09/2026
나의 한국 베프가 처음으로 집 사고 낼모레 이삿 날이라서 계좌로 용돈 조금 부쳤다. 짐 정리 한다고 바쁠텐데 커피라도 사먹구 힘내서 하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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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네 @quesiqueno.bsky.social · 05/09/2026
사람들의 구석 구석이 드물게 매력적으로 느껴질 때가 있는데 크게 웃을 때나 울을 때 이마에 핏줄이 세로로 서는 얼굴이나 발목 뒤쪽 뼈가 선명하게 도드라지는 것 같은. 일단 나는 둘 다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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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네 @quesiqueno.bsky.social · 03/09/2026
앗 넘나 맘에드는 매물 등장 지금 우리 집 근처인데 동네의 좋은 쪽 층수 평수 집 방향 나무 많은 공원 옆인거 회사 가는 길도 가까운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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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네 @quesiqueno.bsky.social · 02/09/2026
남자 주인공. . 어떻게 된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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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네 @quesiqueno.bsky.social · 02/09/2026
평범한 얼굴이면서 치명적인 미남 역할을 연기하는 남자 배우가 나오는 드라마 못보겠다. . 몰입이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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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네 @quesiqueno.bsky.social · 02/09/2026
이 계절에는 꼭 무화과를 먹어야지 색도 넘 예쁘다 내가 가장 좋아하는 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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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네 @quesiqueno.bsky.social · 01/09/2026
언니는 애기랑 짐이 많다고 방을 두개 쓰고 오피스에 있는 스크린도 안쓰지만 언니가 사놓은거라섴ㅋㅋㅋㅋ 옮길 수도 없음. 여기 원래 내 방인데,,,, 언니가 왔다가면 하도 난장판을 해놔서 정리를 내가 다 해줘야 한다. 그러다가 발견한건데.. 내가 저번에 준 선물 안들고 갔더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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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네 @quesiqueno.bsky.social · 01/09/2026
써머하우스에 있으면서 따로 방 하나 오피스로 쓰면서 재택해서 좋았는데 남편 형 부부 중 언니랑 조카 애기가 며칠 오기로 해서 오피스 비워줌.. 애기 태어나기 전엔 내 방이었고 더 이전엔 남편의 어린시절 침실이었던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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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네 @quesiqueno.bsky.social · 01/09/2026
진짜 일하기 싫고…….ㅠㅠㅠㅠ절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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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네 @quesiqueno.bsky.social · 31/08/2026
나는 내가 웜톤인지 쿨톤인지 잘 모름 왔다리갔다리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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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네 @quesiqueno.bsky.social · 29/08/2026
아무튼 물 따땃하게 받아서 목욕하고 이태리 타월로 박박 닦고 전신에 로션 싹 바르고 백노삼은 어깨랑 뒷목 쪽에 마사지 하면서 발랐더니 허브 오일 향이 싹 올라오고 화~한게 넘 시원하고 완전 극락. 마스크팩 하나 붙이고 머리 다 말리고 뽀송하게 앉아서 저녁 기다리는 중☺️☺️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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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네 @quesiqueno.bsky.social · 29/08/2026
시댁 너무 사랑이고 좋다 ❤️ 오늘 한 일 시엄마가 끓여주시는 커피 마시기 시아빠랑 마트 장보기 시엄마랑 라자냐 만들고 다같이 점심 먹기 낮잠자고 일어나서 베리 먹기 차가운 수영장에 점프했다가 뜨거운 목욕하기 이제 시엄마가 생선 구워주신대서 저녁먹구 넷이 루미 게임 세판 정도 하고 자면 하루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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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네 @quesiqueno.bsky.social · 29/08/2026
유스트에서 나오는 백노삼 세트 (백리향크림, 노간주 크림, 31허브오일) 워낙 바이럴되기도 했고 꼭 세가지를 같이 쓰라고 강조하는게 너무 끼워팔기인가 ㅋㅋㅋㅋ해서 살짝 의문 있었는데 판교 현백 직원 분이 막 내 어깨에 발라주고 마사지 해주실 때 너무 좋길래 홀린듯 결제 함. 그리고 대대만족. 세트로 파는데는 이유가 있지않을까 너무 좋다 올해 최고 힐링템이다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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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네 @quesiqueno.bsky.social · 29/08/2026
주말 아침 장보기! 마드리드에선 과일 잘 안사는데 시골집만 오면 부모님이 과일 골고루 먹어야된다구 하셔서 여러가지 샀네 블루베리 알이 엄청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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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네 @quesiqueno.bsky.social · 26/08/2026
내내 시골집에 있다가 오늘 저녁 먹으러 나갈 때 화장 좀 하고 싶었는데 파우치에 딱 쿠션만 없고 다 있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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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네 @quesiqueno.bsky.social · 26/08/2026
일하기 싫어서 진짜 돌겠음 누가 말시키는 것도 싫고 (물어본거 백번째 또물어봄, 인트라넷 열면 대문짝만하게 있는걸 나보고 보내달라는게 대부분) 이메일도 읽기 싫고 그냥 꼴보기 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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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네 @quesiqueno.bsky.social · 25/08/2026
지난 봄에 품절돼서 못샀던 트렌치 다시 들어왔길래 바로 주문했다. 매년 봄 가을 잘 입는 트렌치가 진한 카키색인데 이제 거의 10년 정도 입었더니 색도 바래고 낡아서 새로 장만 해봤당. 목 올라오는 디자인 잘 어울리고 좋아해서 맘에 쏙 들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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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네 @quesiqueno.bsky.social · 23/08/2026
그리고 특히 인천공항은 라운지들도 너무 좋던데! 어차피 대부분 바우처나 카드로 들어가서 돈 더드는 것도 아니니 일찍 가서 여유있게 간식먹구 맥주 한잔 하거나 일 처리할거 이메일 보거나 하면.. 난 좋든데!! 몇번 초조해서 땀나는 경험 해본 후론 기차든 비행기든 무조건 일찍 가서 기다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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