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잠깐 보쿠로보다 사쿠아츠가 좋았던 시기가 있었음... 때는 바야흐로 내가 어가대를 읽기 시작한(중략) 내가 글을 읽으면서 보고싶은 모든 소재가 다 들어있는 최고의 작품이었음 읽는 사람을 억지로 납득시키려고 하지 않음 자연스럽게 동화되면 어느새 이해하고있는거임 슬프거나 감동적이면 당연히 눈물이 나오겠지... 근데 장면이 너무 좋거나 캐릭터가 너무 사랑스러워서 눈물이나옴<이게 진짜 찐인거가틈 너무 좋아서 너무 좋은게 이해가 가지않을정도로 좋았음 이런 경험을 또 할수있을까 싶을만큼 ㅋㅋ 최고의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