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탑무는 내 취향이 아니다...
50화까지는 그래도 뒤 이야기가 궁금했는데, 뭐라고 해야할까... 주인공이 회귀자인데도 기대한만큼 시원스럽게 해결되는 것 없이 계속 사건이 터진다는 생각이 들고...
주인공은 바뀌려고 노력중이기도 하고, 사람이 다른 사람에게 영향 받는 것이 당연하긴 한데, 주인공 포함 대부분의 주연들이 너무 많이 흔들리거나 휘둘리니까... 뭐 하자는 건가 싶음.
그리고 정재희라는 인물이 좋아서 그런지 더 천여명이라는 인물에 거부감이 느껴져서ㅠ
사둔 141화까지만 읽고 다른 웹소 읽으러가야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