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에 사니와해서 30중반에 은퇴하고 70대에 노환으로 사망하기까지 부젠이랑 사니와의 평범한 일상 보고싶음 사니와에게 내려앉는 시간의 흐름을 부젠 고우에게 체감시키고싶다
-주인의 마지막에 상주 된 부젠고우가 교류하던 정부소속 마츠이랑 허심탄회하게 대화하는 장면보고싶음 혼마루 해체 시점에 이대로 숨겨버릴까 라고 생각하던 부젠고우군 사니와가 저렇게 선빵쳐버리는바람에 당했다면서 허탈하게 웃었으면 좋겠음 취임일 대신 생일날에 오래된 오토바이에 사니와를 태우고 어디까지고 달려주면 좋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