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마이너스적 의미로 참 일본애니답다 싶었고, 둘리의 얼음별 대모험이 얼마나 명작인지를 새삼 깨달았음(갑자기 분위기 국뽕)
- 작년 말에 상태 잠깐 체크한 이래로 통 못 켜본 플삼이가…오늘 드디어 명을 달리했다…뭔 지랄을 해도 화면이…어쩔 수 없지 넌 사람 나이로 고 1이니까…그동안 수고했다…비타라도 멀쩡하니 다행이고…외장 ODD든 뭐든 얼른 하나 들여야지 싶다. 작년 말에 산 블루레이를 아직도 못 돌려봤다. 헛헛한 마음을 달래려 간만에 테스트 겸 학창시절에 좋아했던 밴드의 오래된 앨범을 돌려보았고, 다행히 잘 돌아가 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