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posted by 초희초희 @polarisparkle.bsky.social · 19/11/202511/19(수) - 수영 30분 평영 배영 접영발차기 자유형 세트로 4번 반복! #운동 #운동동 101
Reposted by 초희초희 @polarisparkle.bsky.social · 09/11/202511/9(일) - 수영 40분 평영 접영발차기 배영 자유형 세트로 5번 반복! #운동 #운동동 111
Reposted by 초희초희 @polarisparkle.bsky.social · 02/11/202511/2(일) - 수영 40분 어제는 쥐나듯이 발끝이 굳는 증상이 종종 나타났는데 이틀째라고 오늘은 없었다. 몸뚱이 혈액순환 화이팅!!! #운동 #운동동 101
초희 @polarisparkle.bsky.social · 02/11/202511/2(일) - 수영 40분 어제는 쥐나듯이 발끝이 굳는 증상이 종종 나타났는데 이틀째라고 오늘은 없었다. 몸뚱이 혈액순환 화이팅!!! #운동 #운동동 101
초희 @polarisparkle.bsky.social · 26/10/2025마라샹궈 소스에 푸주, 야채 등등 사와서 데치고 볶아 맛난 마라샹궈 완성. 맛있게 먹고 이젠 배아픔이 올 걸 대기 중 ㅜㅜ 000
초희 @polarisparkle.bsky.social · 11/10/2025근황. 마비노기 모바일 시작한지 한 달, 에린에서 대부분의 시간을 보냈고 만렙 두 개 찍음. 그야말로 게임 삼매경 그래도 여행은 포기할 수 없어 강릉이랑 제주도 여행도 각각 다녀왔다. 바다 잔뜩 보고 맛난 것 원없이 먹었지롱 000
Reposted by 초희[랜선효도] 제주감귤🍊 @jejuorange.bsky.social · 25/09/2025"중국인 친구 상처받을까 걱정"…혐중시위 맞서 피켓 든 학생들 www.yna.co.kr/view/AKR2025... 구로구 중학교서 혐오 반대 캠페인…"다 같은 사람인데 이해 안 돼" 나라의 희망, 미래, 대들보.yna.co.kr"중국인 친구 상처받을까 걱정"…혐중시위 맞서 피켓 든 학생들 | 연합뉴스(서울=연합뉴스) 오보람 기자 = '학교는 혐오 없는 존중의 공간', '다문화·이주배경, 행복한 학교 함께하는 지역사회', '다름 속에서 찾는 ... 079101
초희 @polarisparkle.bsky.social · 18/09/2025집에서 소고기 신나게 구워 먹었더니 냄새가… 환기 충분히 시켰다고 생각했는데 부족하네 ㅋㅋㅋ 더 시켜야겠다 000
초희 @polarisparkle.bsky.social · 15/09/2025소소하게 일상이나 순간의 감상을 적고 마음을 나누고. 그런 글들만 보고싶다. 현실에서 일어나는 여러 가지 문제들을 언제까지나 외면할 수는 없는 거지만, 때론 몰랐어도 될 것들에게까지 너무 심하게 노출되었다고 느낀다. 속이 부글부글한 것 외에 어떠한 각성이나 현실에 균열을 낼 수 있는 게 아닌 상황에선 이게 무슨 의미가 있나 싶어지는 것. 000
초희 @polarisparkle.bsky.social · 15/09/2025쟈근 적금 하나 만기되어 인출할랬더니 이체한도제한이 걸려있고 비대면으로는 못 풀게 되어있다. 우씨!! 000
초희 @polarisparkle.bsky.social · 12/09/2025여행 마일리지를 거래했는데 상대가 주기로 한 마일리지보다 4,300마일리지나 덜 줬다. 1마일리지=1원이라 그냥 넘어갈 건 아니었는데 오늘 병원 진료때문에 긴장을 많이 했어서인지 오늘치 힘을 다 써버려서 따지고 싸울 기력이 없어서 넘어갔다… 에너지도 자산이다 ㅜㅜ 이렇게 또 호구가 되고. 000
초희 @polarisparkle.bsky.social · 12/09/2025엊그제 마비노기 시작. 옛날에 메이플은 했어도 마비는 근처에도 안 가 본 사람인데 추천받아 시작해보니 괜찮다. 오토/모바일로 돌릴 수 있는 부분이 꽤 있어서 엉덩이 오래 붙이고 앉아있기 힘든 사회인/살림인들이 즐기기에 괜찮은 구조. 이틀간 퇴근하고 이것만 달려서 현재 렙 40대 ㅋㅋ 000
초희 @polarisparkle.bsky.social · 12/09/2025항상 그때그때 상황에 맞는 최선의 대처를 해왔다고 생각하는데도 돌이켜 생각해보면 후회가 남는 아쉬운 결정들이 있다. 원래 주치의 은퇴 때 로컬로 병원 옮기지 말고 그냥 대학병원 쭉 다녔으면 이런 일이 없었을까. 결과라도 좀 달랐을까. 해봤자 쓸데없는 생각이고 앞으로가 중요한 걸 알지만 못내 마음이 쓰리다. 000
초희 @polarisparkle.bsky.social · 12/09/2025눈이 계속 점점 더 덜 보이는 것 같고 불편했는데 다니던 병원에선 계속 별다른 것 없다하고 검사결과 설명도 잘 안 해주고, 3개월 뒤에 보자 6개월 뒤에 보자, 그 기간동안 불편함은 점점 심해지는데 시간만 보내고 다시 가도 반복. 결국 고심 끝에 힘들게 병원 옮겼는데 예상대로 상태가 안 좋아진 게 맞고 이러이러하게 불편하실 거라 한다. 확인사살 당한 기분이라 우울하면서도 그래 차라리 이게 낫지 싶다. 문제 있는 걸 알아야 대응을 하지… 낭비한 시간들이 아깝다. 100
초희 @polarisparkle.bsky.social · 04/09/2025나는 대학 다닐 때 범죄만 안 저질렀지 학생으로서는 정말 엉망진창 망나니같은 삶을 살았는데, 지금 회사 사람들은 내가 대학 때 학점 4점대 받고 엄청 착실하고 자격증 콜렉터였고 유흥이란 모르고 뭐 이랬을 줄로 알더라. 이미지란 뭔지 참 ㅎㅎ 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