Ἀїδωνεύς @plutorcus.bsky.social · 04/12/2025현인류의 시간은 참 빠르군. 현인류 속에 섞여들며 애들이 커가는 것을 보면서도 느꼈지만. ...뭐 그렇게 되었다. 내가 존재할 수 있는 시간이 얼마나 남았는지는 나조차도 모르겠다만, 앞으로의 시간도 잘 부탁하마. 051
Ἀїδωνεύς @plutorcus.bsky.social · 01/05/2025(Ⅲ) 부디, 지켜주셨으면 하는 것 두 가지. 어떠한 말이 없어도 괜찮습니다. 이별이 필요하다면 편하게. 여러분에게 편안한 하늘선이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제게 그러하듯. 1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