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백 백조왕자나 백조의 호수 코스프레 시키고 싶다....(....)
저 이야기 셋다 주역이 외부의 저주와 사랑의 구원을 받는 공통점이 있다는 점에서 더 비슷해보임;;
저주에 의해 모습이 변한다는 것도.....
근데 이제 백조의 호수는 모습을 베낀 악역과 뺏긴 주인공이 나온다는 점에서 외전 백란이 생각나고야 마는 것이다.....
본편은 백조왕자
저주에 의해 모습이 변한 왕자를 구하려는 동생과 여우
말을 하지 못하는 동생과 누구도 들어주지 않아 말을 못하는 처지와 다를 바 없는 여우
그렇게 모함을 써 죽을 뻔한 고비를 넘기는 것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