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생겼다고 반드시 결혼해야 하는 것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자기 아이가 태어났는데 자식을 낳은 부모가 할 여러가지 일들 중 고작 양육비 대겠다는 정도로 올려칠 이유도 없고, 여러 사람 만나며 짧은 만남 이어가는 것도 문제는 없고, 파트너가 있으면서 다른 사람 만나 임신시킨 거야 두 사람에게 석고대죄할 일이지만, 그와 별개로 이 일에 신이 나서 그의 난민보호 활동에 대해서까지 조롱하는 혐오자 놈들은 또 혐오자 짓 하는 것이고.
그냥 스무살 어린 사람을 상대로 피임도 못 한 인간, 이라고 부르는 정도면 적당하지 않나. (으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