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쿠라면 한번쯤은 봐야되는 작품으로 불리길래 반강제적으로 접했답니다
처음 봤을 때 이것뭐에요 상태였는데 극장판 다 보고나서 갓작이다.... 외치며 박수쳤던 사람 나여요...
저는 레이를 좋아했고 그녀 덕분에 정신 나갈뻔한적이 한두번이 아님
그러면서 못놓은게 약간 길티였는지도..... 신지 성격을 상당히 답답해해서 가슴 쥐어뜯기도 했는데 나중엔 응원하게 되더라고요
신지도 나름 최애캐가 되었는데 같은 성우 비슷한 캐가 있다는 소식을 듣고 자동으로 주술회전 먹었습니더🙉
사실 등장인물보다 에바를 더 좋아하는데 신체 핏이 너무 제 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