ㅃㅣ루 @pippibread.bsky.social · 04/10/2026그리고 끝나고 집에 우뜨케가지 하고 앉아서 멍때림ㅠㅠ 오늘 뛰뛰 하지도 못하고 겨우 버텼다 하하... 아직 무리였음 170
ㅃㅣ루 @pippibread.bsky.social · 30/09/2026회사 사람들이 나한테 비상상황에서도 되게 차분하게 처리한다고 하는데, 실제론 동기랑 서로 욕을 한 바가지 하면서 쳐내고 있었다. 080
ㅃㅣ루 @pippibread.bsky.social · 24/09/2026내 목소리는 '은은한 보라형' “여운이 남는 목소리” — 말수가 적어도 존재감 · 한 마디의 무게 라고 합니당 1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