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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가오리

@philoelectroray.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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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정치적인 주제의 철학적 측면에 주목하고, 반엘리트주의를 주창하며, 철학을 둘러싼 격차 문제의 해소에 기여하는 ‘전기가오리‘입니다. philo-electro-ray.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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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가오리 @philoelectroray.bsky.social · 29/09/2026
운전자가 아무 잘못도 하지 않았는데 갑자기 사람이 차 앞으로 뛰어들어 사고가 났습니다. 잘못이 없으니 이 교통사고는 운전자에게 아무것도 아닌 일이 될까요, 아니면 운전자는 어쨌든 그 사고에 관련되었으니 도덕적 비난을 받아 마땅할까요? 토머스 네이글의 「도덕상의 운」을 통해 살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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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가오리 @philoelectroray.bsky.social · 25/09/2026
가족의 요구를 외면하고 그림을 그리러 떠난 사람이 있습니다. 떠나는 순간, 그 선택은 정당화될 수 있을까요? 훗날 화가로서 성공한다면, 그 성공은 처음의 선택을 정당화할 수 있을까요? 버나드 윌리엄스의 「도덕상의 운」을 통해 살펴봅니다. 2026년 2월 텍스트로 보내드리며, 작업을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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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가오리 @philoelectroray.bsky.social · 24/09/2026
2026년 1월 텍스트에 대한 작업을 모두 마쳤습니다. ‘기술은 도구인가, 행위자인가?’라는 물음 아래 두 편의 논문과 설명 원고를 묶었어요. 〈가오리 월간고사〉라는 형식의 텍스트도 새로 선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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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가오리 @philoelectroray.bsky.social · 22/09/2026
전기가오리의 PDF 템플릿이 바뀌었습니다. 내년 초에는 기존에 발행한 텍스트를 서로 연결하여 찾아보고 읽을 수 있는 새로운 홈페이지 아카이브도 선보일 예정입니다. 그리고 이번 주 〈대체로〉 원고는 추석 연휴로 한 주 쉬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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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가오리 @philoelectroray.bsky.social · 21/09/2026
〈전기가오리 논문모음집 4: 환경철학〉 『자연에 담긴 가치는 어떤 종류의 것인가?』도 지난주에 제작이 완료되었습니다. 최근에 제작된 텍스트는 지난주 토요일에 발송을 마쳤으며, 오늘부터 순차적으로 받아보실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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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가오리 @philoelectroray.bsky.social · 18/09/2026
〈한 주를 대체로 가오리와 함께〉, 2026년 9월 18일 원고를 올려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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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가오리 @philoelectroray.bsky.social · 18/09/2026
〈전기가오리 미술이론 자료모음집〉 『형식과 매체를 다시 생각하기 2』의 제작도 완료되었습니다. 비디오 매체, 관계미감학, 대화, 예술용역에 대한 글이 담겨 있어요. 디자인은 이예주 씨께서 운영하는 예성ENG에서 맡아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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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가오리 @philoelectroray.bsky.social · 17/09/2026
〈카프카는 거꾸로 읽어도 카프카〉도 제작이 완료되었습니다. 「공동체」를 통해 공동체의 경계를 결정하는 기준이 무엇인지를 검토했습니다. 디자인은 상록 함지은 씨께서 맡아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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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가오리 @philoelectroray.bsky.social · 16/09/2026
〈한 주를 대체로 가오리와 함께〉, 2026년 9월 14일 원고를 올려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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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가오리 @philoelectroray.bsky.social · 15/09/2026
〈천 논문도 한 문장부터〉와 〈전기가오리로 서양철학사 읽기〉도 제작이 완료되었습니다. 각기 종교적 믿음의 정당성과 알렉산드리아의 필론에 대한 글입니다. 디자인은 이기준 씨와 윤충근 씨께서 맡아주셨습니다. 이 인쇄물은 다음 주 월요일부터 출고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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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가오리 @philoelectroray.bsky.social · 14/09/2026
〈철학의 문제들〉 「질문은 누구에게 무엇을 떠넘기는가?」의 제작이 완료되었습니다. ‘그런데 왜 그렇게 화가 나 있으세요?’를 통해 해명의 부담이 이전되는 부당한 방식을 설명했습니다. 디자인은 DDBBMM에서 맡아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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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가오리 @philoelectroray.bsky.social · 11/09/2026
〈한 주를 대체로 가오리와 함께〉, 2026년 9월 11일 원고를 올려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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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가오리 @philoelectroray.bsky.social · 10/09/2026
〈그렇게 번역하지 않아도 됩니다〉 시리즈의 원고 하나를 올려두었습니다. 문두 부사를 처리하는 몇 가지 방식을 제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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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가오리 @philoelectroray.bsky.social · 09/09/2026
〈한 주를 대체로 가오리와 함께〉, 2026년 9월 9일 원고를 올려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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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가오리 @philoelectroray.bsky.social · 07/09/2026
〈한 주를 대체로 가오리와 함께〉, 2026년 9월 7일 원고를 올려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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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가오리 @philoelectroray.bsky.social · 04/09/2026
〈그렇게 번역하지 않아도 됩니다〉 시리즈의 원고 하나를 올려두었습니다. 형용사를 무조건 ‘-적’으로 처리하는 관습에 대한 비판과 대안을 써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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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가오리 @philoelectroray.bsky.social · 04/09/2026
브뤼노 라투르, 「잃어버린 질량은 어디에 있는가?: 몇 가지 일상적인 인공물에 관한 사회학」의 번역을 마쳤습니다. 문과 열쇠 같은 일상적인 인공물이 어떻게 인간의 행위를 대신하고 바꾸는지, 그리고 왜 이런 비인간 행위자들을 사회분석에 포함해야 하는지를 다룬 논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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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가오리 @philoelectroray.bsky.social · 03/09/2026
〈한 주를 대체로 가오리와 함께〉, 2026년 9월 3일 원고를 올려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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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가오리 @philoelectroray.bsky.social · 03/09/2026
〈전기가오리 미술이론 자료모음집〉에 대한 PDF 작업을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추석 전에 받아보실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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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가오리 @philoelectroray.bsky.social · 02/09/2026
기술철학의 기념비적인 논문인 랭던 위너, 「인공물에는 정치가 있는가?」에 대한 작업을 마쳤습니다. 인공물이 만들어내는 정치적 효과에 주목하여 이후의 논의를 촉발한 일종의 씨간장 논문이라고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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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가오리 @philoelectroray.bsky.social · 01/09/2026
〈한 주를 대체로 가오리와 함께〉, 2026년 8월 31일 원고를 올려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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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가오리 @philoelectroray.bsky.social · 31/08/2026
〈전기가오리 논문모음집 4: 환경윤리〉 『자연에 담긴 가치는 어떤 종류의 것인가?』도 인쇄소에 갔습니다. 자연의 내재적 가치를 둘러싼 여섯 개의 고전적인 논문을 설명 원고와 함께 묶었어요. 디자인은 유윤석 씨께서 맡아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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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가오리 @philoelectroray.bsky.social · 28/08/2026
〈그렇게 번역하지 않아도 됩니다〉 시리즈의 원고 하나를 올려두었습니다. 6699press에서 만든 새 템플릿을 오늘부터 개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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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가오리 @philoelectroray.bsky.social · 27/08/2026
〈한 주를 대체로 가오리와 함께〉, 2026년 8월 27일 원고를 올려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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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가오리 @philoelectroray.bsky.social · 26/08/2026
오디너리피플의 강진 디렉터가 이끄는 팟캐스트, 〈팡핑퐁〉에 출연했습니다. 한 시간 반 동안 온갖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youtu.be/3mNkWutNPig?...
youtu.be
신우승 전기가오리 운영자에게 명료성이란? [팡핑퐁 EP.32]
YouTube video by 팡핑퐁 PangPingP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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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가오리 @philoelectroray.bsky.social · 26/08/2026
〈카프카는 거꾸로 읽어도 카프카〉 역시 인쇄소에 갔습니다. 이번에는 「공동체」를 통해 공동체를 공동체로 만드는 요건이 무엇인지를 검토했습니다. 디자인은 상록 함지은 씨께서 맡아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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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가오리 @philoelectroray.bsky.social · 25/08/2026
〈전기가오리로 서양철학사 읽기〉도 인쇄소에 갔습니다. 이번 원고는 「알렉산드리아의 필론」입니다. 디자인은 윤충근 씨께서 맡아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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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가오리 @philoelectroray.bsky.social · 24/08/2026
〈전기가오리 미술이론 자료모음집〉 『형식과 매체를 다시 생각하기 2』가 인쇄소에 갔습니다. 비디오, 예술 용역, 관계 미감학 등에 대한 네 편의 글 및 그에 대한 네 편의 설명 원고를 실어두었습니다. 디자인은 예성ENG에서 맡아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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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가오리 @philoelectroray.bsky.social · 24/08/2026
전기가오리 회원을 대상으로 미셸 푸코, 『양성구유자들』 도서 증정 이벤트가 열립니다. 『성의 역사』와 『비정상인들』의 빈틈을 메우는 이 텍스트를 추첨을 통해 15분께 보내드려요. 이 이벤트는 도서출판 동녘 덕분에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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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가오리 @philoelectroray.bsky.social · 21/08/2026
〈한 주를 대체로 가오리와 함께〉, 2026년 8월 21일 원고를 올려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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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가오리 @philoelectroray.bsky.social · 21/08/2026
〈천 논문도 한 문장부터〉가 인쇄소에 갔습니다. 종교적 믿음의 인식론 방송에서 다루었던 논문에서 한 문장을 뽑았어요. 디자인은 이기준 씨께서 맡아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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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가오리 @philoelectroray.bsky.social · 20/08/2026
〈철학의 문제들: 언어철학 내 화용론〉 「질문은 누구에게 무엇을 떠넘기는가?」가 인쇄소에 갔습니다. 차별에 문제를 제기하는 이에게 흔히 던져지는 ‘그런데 왜 그렇게 화가 나 있으세요?’라는 질문의 정치적 효과를 해설했어요. 디자인은 DDBBMM에서 맡아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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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가오리 @philoelectroray.bsky.social · 20/08/2026
〈한 주를 대체로 가오리와 함께〉, 2026년 8월 19일 원고를 올려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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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가오리 @philoelectroray.bsky.social · 17/08/2026
〈한 주를 대체로 가오리와 함께〉, 2026년 8월 17일 원고를 올려두었습니다. 다른 사람의 불이행이 내게 미치는 강제력의 근간을 따져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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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가오리 @philoelectroray.bsky.social · 16/08/2026
방송이 3회차 단위로 조정되면서, 오늘 시작하는 기술철학 방송 역시 3회 분량으로 조정되었습니다. 일정을 급작스레 바꾼 데 양해를 구하고요, 오늘 밤에 뵙겠습니다. 3회 진행한 후에는 또 다른 주제의 방송이 다가오니 기대해주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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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가오리 @philoelectroray.bsky.social · 14/08/2026
〈한 주를 대체로 가오리와 함께〉, 2026년 8월 14일 원고를 올려두었습니다. 같은 문장이 한쪽에서는 대사가 되고 다른 쪽에서는 약속이 되는 까닭을 따져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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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가오리 @philoelectroray.bsky.social · 12/08/2026
운영자와 12년 반을 함께한 포스터가 오늘 암 재발로 시한부 판정을 받았습니다. 몇 달 남지 않은 삶을 즐겁게 보낼 수 있기를 빌어주시고, 포스터를 아는 분께서는 올해가 지나기 전에 마지막 인사를 하러 놀러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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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가오리 @philoelectroray.bsky.social · 12/08/2026
〈한 주를 대체로 가오리와 함께〉, 2026년 8월 12일 원고를 올려두었습니다. 정상과 이상을 가르는 기준에 대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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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가오리 @philoelectroray.bsky.social · 11/08/2026
새로 시작하는 전기가오리 기술철학 방송을 안내합니다. '기술은 도구인가, 행위자인가?'라는 제목 아래 여덟 차례에 걸쳐 여덟 편의 논문을 읽습니다. 후원자를 대상으로 모두 무료로 진행됩니다. 진행 시간은 매주 일요일 오후 9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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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가오리 @philoelectroray.bsky.social · 10/08/2026
〈한 주를 대체로 가오리와 함께〉, 2026년 8월 10일 원고를 올려두었습니다. 착취의 성립 기준에 대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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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가오리 @philoelectroray.bsky.social · 08/08/2026
〈한 주를 대체로 가오리와 함께〉, 2026년 8월 9일 원고를 올려두었습니다. 도덕적 운과 칭찬/비난 가능성의 관계에 대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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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가오리 @philoelectroray.bsky.social · 07/08/2026
〈철학의 문제들〉, 새 원고인 「질문은 누구에게 무엇을 떠넘기는가?」에 대한 작업을 마쳤습니다. 직장 내 차별을 항의하는 사람에게 “그런데 왜 그렇게 화가 나 있으세요?”라는 질문이 수행하는 기능이 무엇인지를 따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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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가오리 @philoelectroray.bsky.social · 07/08/2026
〈한 주를 대체로 가오리와 함께〉, 2026년 8월 7일 원고를 올려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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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가오리 @philoelectroray.bsky.social · 05/08/2026
〈한 주를 대체로 가오리와 함께〉, 2026년 8월 5일 원고를 올려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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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가오리 @philoelectroray.bsky.social · 03/08/2026
『전기가오리 미술이론 자료모음집』의 준비를 모두 끝낸 후, 요즘에는 『전기가오리 논문모음집: 환경에 담긴 가치는 어떤 종류의 것인가?』를 작업 중입니다. 총 6편의 논문과 설명 원고로 이루어지며, 오늘은 그중 세 번째 것인 톰 리건, 「환경윤리의 본성과 가능성」을 거의 다 마무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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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가오리 @philoelectroray.bsky.social · 03/08/2026
〈멀티버스는 무엇을 변주하는가〉를 올려두었습니다. 돼지 모습을 한 스파이더맨은 받아들일 수 있는데, 피터가 다른 사람을 외면한 일을 작품 속 모두가 옳다고 여기는 이야기는 왜 받아들이기 어려울까요? 조금 전에 보내드린 링크에서 읽으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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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가오리 @philoelectroray.bsky.social · 02/08/2026
이미지가 범람하는 오늘날, 미술의 힘은 어디에서 생겨날까요? 복제와 유통, 사람과 제도를 잇는 연결 속에서 미술이 얻는 힘을 조슬릿의 『예술 이후』를 통해 살펴봅니다. 오늘 오후 9시에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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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가오리 @philoelectroray.bsky.social · 30/07/2026
보르헤스나 카프카의 작품을 읽기는 쉽지 않습니다. 하지만 해석의 다양성은 모호한 것 하나가 아니라 선명한 것 여럿을 기반으로 할 때 가능할 것입니다. 전기가오리의 〈카프카는 거꾸로 읽어도 카프카〉 시리즈에서 선명하면서도 열려 있는 해설을 접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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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가오리 @philoelectroray.bsky.social · 29/07/2026
〈한 주를 대체로 가오리와 함께〉, 2026년 7월 29일 원고를 올려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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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가오리 @philoelectroray.bsky.social · 27/07/2026
신의 존재를 믿는 사람과 믿지 않는 사람이 각자의 근거를 주고받았습니다. 그러고도 서로의 믿음이 그럴 만하다고 인정한다면, 나는 내 결론과 맞서는 근거가 상대에게 있다고 인정한 셈입니다. 이때도 나는 내 믿음을 지킬 수 있을까요? 오늘 〈종교적 믿음의 인식론〉 마지막 회차에서 살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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