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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네키네코

@philian.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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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요한 때를 위한 작은 행운을..

PostsRepliesMedia
마네키네코 @philian.net · 02/10/2026
자기 책이 팔리길 원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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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네키네코 @philian.net · 01/10/2026
그나마 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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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네키네코 @philian.net · 29/09/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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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네키네코 @philian.net · 23/09/2026
오늘의 인상적인 문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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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네키네코 @philian.net · 23/09/2026
궁금해서 바로 찾아봤네요. 아르테미스 프로젝트의 발사체라고 합니다. 자유의 여신상과 같은 높이 93m 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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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네키네코 @philian.net · 23/09/2026
그러고보니 어제 밤중에 거실등 LED도 하나 도착했는데 이건 오늘 연결해야겠네. 원래 55W 등 여섯개가 들어가는건데 너무 밝아서 절반만 쓰다가 하나가 깜박거려서 이번에 그녀석만 LED로 바꾸려고 주문. 안정기 떼네고 220V 전원만 LED모듈에 꽂아준 후 자석으로 프레임에 부착하면 되기때문에 어제 드레스룸보다는 훨씬 쉬울 예정. 색상은 퍼런 주광색이나 노란 전구색 대신 중간인 순백색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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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네키네코 @philian.net · 23/09/2026
간만에 (거의 두달만에) 근육운동을 다시 시작한데다가 드레스룸 조명 교체하느라 두시간을 씨름했더니 아침부터 팔 등 다리가 다 뻣뻣. 드레스룸 조명은 안정기가 나간데다가 램프도 잘 안쓰는 삼파장형이라 LED DIY키트로 바꾼건데, 연결 자체는 어렵지 않은데 조명 틀 자체가 표준형이 아니라 원래있던 선 철거하고 재연결하는게 오래걸리더라. 나중에도 중간에 선 떨어지는거 아닌가 싶어서 두번세번 확인하다보니 힘들었음. 그래도 LED 바꿨으니 당분간 손댈일 없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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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네키네코 @philian.net · 17/09/2026
다시 만날 수 있다는 희망편도 있습니다. 원작을 보면 아직 갈길은 먼것 같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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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네키네코 @philian.net · 17/09/2026
푸른상자 5화를 보니 도쿄에 수족관이 하나 있네. 이케부쿠로에 무슨 수족관인가 했더니 뜻밖에 선샤인빌딩 옥상. 햇빛을 받으며 물고기를 볼수 있고, 건물 배경으로 하늘을 나는 (듯한) 펭귄이 마케팅포인트인듯. 수족관 물이나 시설 무게가 상당할텐데 어떻게 설치했을지 궁금해지네 --> 찾아보니 시설 무게가 240톤. 건물 하중기준에 최적으로 맞췄다니 대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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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네키네코 @philian.net · 16/09/2026
얼마전에 본 향꽃도, 지금 보고 있는 푸른상자도, 참 풋풋하다. 좋네. 그래도 주인공 인상은 와구리가 최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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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네키네코 @philian.net · 14/09/2026
2005년에 런던 스벅에서 샀던 시티머그가 커피 착색되고 지저분해서 뉴욕버전으로 교체했어요. 하단을 보니 런던버전은 rastal이었는데 뉴욕버전은 made in china 였네요. (둘다 인터넷에 이미지가 아직 남아있어 찾을수 있다니 신기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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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네키네코 @philian.net · 10/09/2026
생일 축하드립니다! 너무 바빠보이지만 건강지키시고 즐거운 하루되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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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네키네코 @philian.net · 07/09/2026
하오체 하면 생각나는 노래가 있죠. "힘겨운 날들을 견뎌 왔음에 감사하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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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네키네코 @philian.net · 04/09/2026
아르헨티나 축구복 많이 입고오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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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네키네코 @philian.net · 01/09/2026
호주 멜버른에서 열리는 NFL 특별경기를 넷플릭스에서 중계하네요. 게다가 응원하는 49ers 경기. 봐야겠다고 생각중이지만 상대가 램스라니.. 객관적 전력이 너무나 열세라 처절하게 발리지만 않았으면 하네요. 11일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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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네키네코 @philian.net · 01/09/2026
세렌디피티가 그런 내용이었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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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네키네코 @philian.net · 26/08/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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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네키네코 @philian.net · 25/08/2026
괜찮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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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네키네코 @philian.net · 25/08/2026
좀 문명 느낌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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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네키네코 @philian.net · 21/08/2026
드디어!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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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네키네코 @philian.net · 19/07/2026
어제 비가 제대로 오니 젖은땅을 뚫고 매미들이 대거 우화하신듯. 매미들 사이에 동네 소문난 우화명당이 있는거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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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네키네코 @philian.net · 17/07/2026
저도 보험 다 파악 못했는데 찾아보니 보험협회와 금감원에서 통합검색하는 사이트를 만들어놨더군요. 제가 가입한거 말고 짝궁이 피보험자로 가입시켜놓은거까지 보여서 실손보험 잘 써먹고 있어요. 참고가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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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네키네코 @philian.net · 17/07/2026
비가 엄청나게 오네. 드디어 오세이돈이 본색을 드러내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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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네키네코 @philian.net · 16/07/2026
SNS에서는 당신들 때문에 말을 많이 하게 됩니다. 그게 SNS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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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네키네코 @philian.net · 15/07/2026
요즘 계속 보고 있는 춤추는 대수사선, TV판 '가을의 범죄 박멸 스페셜' 특별편까지 드디어 봤어요. 이제 극장판 볼 준비 완료. 가을특별편은 아무래도 극장판을 위한 빌드업인듯 합니다 (그래서 굳이 찾아본 것이기도 하구요). 아오시마와 스미레의 갈등과 화해 과정이 좋았고, 무로이를 믿었지만 배신당한 감정과 나름대로의 이유가 있어보이는 모습 등이 이어지는데, 극장판에서 해결되기를 바라게 되네요. 빨간양복 호스트모습의 아오시마 모습이 귀하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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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네키네코 @philian.net · 14/07/2026
춤추는 대수사선 특별판, 완간서 여경이야기를 봤네요. 주인공 시노하라 나츠미 역을 맡은 배우는 신애라씨와 닮아보이는 우치다 유키. 이번엔 주인공이 아오시마가 여경판 아오시마를 세팅한 것 같네요. 아오시마다 막판 잠깐 등장. 이제 극장판 보기 전에 가을특별판만 남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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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네키네코 @philian.net · 13/07/2026
춤추는 대수사선 연말특별경계편 드디어 봤다. 갑자기 히로스에 료코가 콘서트 티켓 빼앗어서 잡혀온 잡범으로 나오네요. 범인에 대한 실마리를 제공하는 중요한 단역 😅 (SMAP의 이나가키 고로도.. 보면서는 잘 몰랐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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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네키네코 @philian.net · 09/07/2026
아 빨리 집에가서 춤추는 대수사선 스페셜 마저 보고싶다. 넷플에서 TV판 11편까지 보고서 아오시마 완간서 복귀하는 스페셜편 보는게 왜이리 힘드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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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네키네코 @philian.net · 05/07/2026
드디어 화분하고 마사토 사서 물꽂이해줬던 벵갈고무나무 삽목 완료. 잘 자라줬으면 좋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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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네키네코 @philian.net · 03/07/2026
Johnny Mnemonic (코드명J) 넷플릭스에 떴다! 초기 인터넷에 대한 기대와 당시의 CRT 디스플레이가 묘하게 어우러진 느낌이 마치 스팀펑크같기도 하고 묘한 감동을 주네요. 키아누 리브스의 샤프한 젊을적 모습이 풋풋합니다. 간만에 보니 더 재밌네요. 게다가 배경이 2021년이야! (당시에는 26년 뒤의 일이라 먼 미래라고 생각했을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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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네키네코 @philian.net · 03/07/2026
버터링은 작년에 나왔던 레드벨벳이 맛있었는데 다시 나오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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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네키네코 @philian.net · 29/06/2026
뭔가 천수관음 짤 같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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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네키네코 @philian.net · 27/06/2026
센과 치히로의 보우 닮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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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네키네코 @philian.net · 22/06/2026
대체역사소설로 '사도세자는 편하게 살고 싶다' 읽고있는데 갑작스레 친위쿠데타 이야기가 나오네? 허걱 하고 연재기간을 보니 24년 2월부터라 이 내용은 끽해봐야 6,7월 정도에 쓰여진 내용일텐데 거참. 일 터진 다음에 작가님 섬뜩하셨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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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네키네코 @philian.net · 16/06/2026
레이? 의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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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네키네코 @philian.net · 15/06/2026
아니아니 그거 말고, 장국영 양조위 장첸이 나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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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네키네코 @philian.net · 08/06/2026
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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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네키네코 @philian.net · 26/05/2026
표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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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네키네코 @philian.net · 22/05/2026
프리렌을 파면 나이차이가 의미가 없어집니다🤣 아우라: …허튼소리, 나는 500년 이상 살아온 대마족이야. 프리렌: 아우라, 네 앞에 있는 건 / 1000년을 넘게 산 마법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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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네키네코 @philian.net · 15/05/2026
넷플릭스에서 귀멸의칼날 무한열차편과 환락의 거리편이 내려간다고 해서 급하게 봤다. 확실히 원작 이상의 결과물이네 싶은게 장면장면이 훨씬 생동감이 있고 몰입하게 만드는 느낌. 그리고 원작자의 붓 터치감이 더 강조되어 멋드러진 느낌까지 연출해낸 솜씨가 대단하다. 왜 2,3기만 내려가고 1,4기는 남아있는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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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네키네코 @philian.net · 11/05/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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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네키네코 @philian.net · 11/05/2026
평소에 AI 잘 안쓰는데 의외로 수긍이 가는 결과가? (원본은 유메님 작성하셨던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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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네키네코 @philian.net · 03/05/2026
심지어 이쪽동네는 맥도날드에서도 랍스터를 는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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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네키네코 @philian.net · 30/04/2026
오옷 다이하드 마지막장면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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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네키네코 @philian.net · 30/04/2026
표정이 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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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네키네코 @philian.net · 30/04/2026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드디어 봤어요. 스토리도 화면도 동화책이네 하면서 배우들의 향연이 주르르. 무슨 출연진이 틸다 스윈튼 랄프 파인즈 주드 로 시얼사 로넌 에이드리언 브로디 윌렘 데포 레아 세두 빌 머레이 하비 카이틀 막 이럼. 나이브스 클럽보다 화면 좀더 아기자기하고 스토리 조금더 동화동화한 작품이었음. 연출은 백만배 어려웠을것 같구요 (그 미니어쳐 어떻게 한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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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네키네코 @philian.net · 29/04/2026
듀오링고에서 스페인어를 2년 넘게 하고 있는데 갤러리 카페에서 만난 작품명이 읽을 수 있는 단어로 되어있어 기뻤다 (사람 그리고 새, 모자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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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네키네코 @philian.net · 28/04/2026
기대됩니다 "다이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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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네키네코 @philian.net · 27/04/2026
이어서 본 영화는 맨 프롬 어스. 아마 저예산영화라서 놔둔건 같은데, 떴으면 분명 개신교 진영에서 거품물고 달려들 주제라 ㅎㅎ. 그래도 정신 제대로 박혔으면 한번 자기를 돌아볼 내용이긴 합니다. 이사가기 직전의 집에서 송별만담 나누는 이야기가 이렇게 푹 빠져들어 한시간이 훅 흘러간다니, 잘 만들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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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네키네코 @philian.net · 27/04/2026
이번 주말에는 나이브즈 아웃을 봤어요. 이것도 탐라에서 추리물을 좋아하는 어떤 분이 언급하는 걸 보고 봐야겠다 한건데, 뜻밖에 웨스 크레이븐같은 느낌이 많이 든다고나 할까, 캐릭터들이 현실적이진 않으면서도 추리물로서는 꽤 몰입해서 보게 되는 구성이 독특했네요. 다른 영화 하나씩 징검다리처럼 보면서 2편, 3편도 차례로 봐야겠다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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