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손잡이 @pepsicoke.bsky.social · 12/10/2026#택시 #스킨쉽 #만취 밤 12시쯤 온천천 카페거리에 콜이 잡힌다. 도착해보니 남2 여1. 삼십대 초중반으로 예상. 상태를 보니 여자는 만취고 남자들은 멀쩡하게 보임. 먼저 여자를 부축하여 태우는데 문에 머리 부딪쳐 넘어지고 난리도 아니다. 겨우겨우 여자를 태우더니 문을 닫아버린다. 이런.. 가까운 거리니 제발 잠들지 않기만을 속으로 바래본다. 택시는 출발하고 우회전 회서 유턴신호를 기다리는데. 여자 몸이 운전석으로 기울어져 있는 느낌이 든다. 많이 취해서 몸을 못 가누는듯해 벌써 걱정이. 100
왼손잡이 @pepsicoke.bsky.social · 11/10/2026#섹블 #자위 #향기 #신음소리 로망 섹블을 보다보니 로망이 하나 생김. 그건 택시 손님이 차에서 자위를 하는거임. 손님의 신음소리는 노래가 되고 손님 보지액 냄새는 향기가 되어 목적지로 가는거. 010
왼손잡이 @pepsicoke.bsky.social · 10/10/2026부부싸움 저녁 아홉시쯤 온천장사거리에서 신호대가중. 맞은편 앞에 덩치큰 남자, 보통 몸매의 여자, 초등학생 저학년으로 보이는 여자아이 세명이 서있다. 여자와 남자는 큰소리로 말다툼을 하고 있는중. 신호가 바뀌고 그 앞을 천천히 지나가는데 갑자기 여자가 택시 뒷문을 열고 뒷자리에 앉으면서 문을 닫으려고 하는 순간. 남자가 큰소리를 치며 여자를 때릴듯이 강제로 차에서 끄집어 내리려고하고 여자는 버티면서 문을 닫으려고 한다. 100
왼손잡이 @pepsicoke.bsky.social · 09/10/2026밤늦은 시간 여자 손님중엔 향수를 뿌리고 타는 분이 가끔 있다. 차를 타는 순간 향기로운 향기가 코를타고 들어오면 가슴이 뛰기 시작한다. 목적지에 가는 순간까지 많은 생각이 든다. 이 시간에 왜 향수를? 일하러 가는건가? 이런저런 생각에 목적지에 도착. 열에 아홉은 노라방으로 뛰어 들어가네. #택시 #향수 #두근거림 #노래방 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