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posted by 지유🍊SINYUJA🍊 @sinyuja.bsky.social · 13/07/2026블랙주스 학교 도서관에서 읽고 인생 최고의 단편집 소설이 되었는데 절판되어서 중고로 구매했고 중고 구매책또한 어느 학교 도서관에 기증된것 이었음 032
지유 @pentojiyu.bsky.social · 05/07/2026260705 #지유필사 #한인회필사당 김보영, SF 내게 너무도 사랑스러운 장르 🔗 ch.yes24.com/article/deta... 081
지유 @pentojiyu.bsky.social · 12/06/2026서포터즈 끝까지 못한 거 죄송하고 아쉽지만 괜한 미련에 질질 끌지 않고 적절한 때에 정리한 것 같다 소리 없이 읽을 것이다 내 속이 잠잠해질 때까지 좋은 걸 좋다고 말하는 것조차 괴로웠어 030
지유 @pentojiyu.bsky.social · 06/06/2026260607 #지유필사 #한인회필사당 김보영, SF 내게 너무도 사랑스러운 장르 🔗 ch.yes24.com/article/deta... 072
지유 @pentojiyu.bsky.social · 06/06/2026260606 #지유필사 #한인회필사당 김보영, SF 내게 너무도 사랑스러운 장르 🔗 ch.yes24.com/article/deta... 051
지유 @pentojiyu.bsky.social · 17/04/2026260416 #지유필사 #한인회필사당 <천국보다 성스러운> 소설가 김보영 - 가장 훌륭한 SF 작품은 진정한 반역을 꿈꿀 수 있는 여자들에게서 나온다 🔗 cine21.com/news/view/?m... 0141
지유 @pentojiyu.bsky.social · 13/04/2026260412 #지유필사 #한인회필사당 <천국보다 성스러운> 소설가 김보영 - 가장 훌륭한 SF 작품은 진정한 반역을 꿈꿀 수 있는 여자들에게서 나온다 🔗 cine21.com/news/view/?m... 0111
지유 @pentojiyu.bsky.social · 08/04/2026지나갈 건 지나가는 법이고 우리는 형편없지는 않으니까 사람들은 누구나 최선을 다해 아프고 많이 울고 나면 통증이 좀 덜하고 많이 걸을 수 있으니까 나이 들면 왜 그렇게 밤에 멀리들 가는지 새벽에 죽은 사람들만이 알겠지 허연, 「풍경과 호수」 중 031
Reposted by 지유시아란 🌌 Private @siaranics.siaran.kr · 08/04/2026어린 나의 의문: 미국은 200년 넘게 기본 헌법도 그대로고 선거제도도 별 바뀐 게 없는데 어떻게 계속 세계 민주주의의 선봉장을 유지할 수 있는 거지? 2026년의 답: 못함. 04380
지유 @pentojiyu.bsky.social · 08/04/2026트위터 자동번역 너무 스트레스 되네 안 그래도 번잡한 피드에 불필요한 정보 콸콸 붓는 느낌이라 로그아웃 해버림 030
지유 @pentojiyu.bsky.social · 05/04/2026김찬주, 『나의 시간은 너의 시간과 같지 않다』 (이명현, 『책방 과학자의 인문학 필사 노트』 중) #지유필사 #한인회필사당 0101
지유 @pentojiyu.bsky.social · 14/03/2026이제 트위터엔 필사 안 올리는데 괜찮아 보이는 필사책 리뷰 제안을 또 받았다 필사 사진 없이 필사책을 이야기할 방법이… 있나 애초에 출판사가 그런 걸 바라지 않을 것 같고 040
Reposted by 지유지유 @pentojiyu.bsky.social · 10/02/2025낸시 프레이저, 『낡은 것은 가고 새것은 아직 오지 않은』 250209 #지유필사 #한인회필사당 0151
Reposted by 지유지유 @pentojiyu.bsky.social · 14/02/2025낸시 프레이저, 『낡은 것은 가고 새것은 아직 오지 않은』 250213 #지유필사 #한인회필사당 0173
지유 @pentojiyu.bsky.social · 18/02/2026문자도 모국어가 아니면 서체마다 어떻게 다른 느낌인지 감이 잘 안 온다… 내 눈에는 왼쪽 모양이 마음에 들고 저렇게 습관이 들었는데 오른쪽으로 쓰는 사람이 많은 것 같음 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