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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유

@pentojiyu.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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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고 씀 #지유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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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ed by 지유
🍊SINYUJA🍊 @sinyuja.bsky.social · 13/07/2026
블랙주스 학교 도서관에서 읽고 인생 최고의 단편집 소설이 되었는데 절판되어서 중고로 구매했고 중고 구매책또한 어느 학교 도서관에 기증된것 이었음
032
지유 @pentojiyu.bsky.social · 05/07/2026
260705 #지유필사 #한인회필사당 김보영, SF 내게 너무도 사랑스러운 장르 🔗 ch.yes24.com/article/deta...
081
지유 @pentojiyu.bsky.social · 14/06/2026
필사타임
080
지유 @pentojiyu.bsky.social · 12/06/2026
하반기 목표는 아프지 않고 바쁘기
040
지유 @pentojiyu.bsky.social · 12/06/2026
무슨 도서전 문구전 웅성웅성할 때마다 부럽다 나도 수도권 살았으면 쫓아가볼 마음이라도 들었을까
130
지유 @pentojiyu.bsky.social · 12/06/2026
내 블스 피드는 서너 분만 채우고 계신다 조용하고 좋음
040
지유 @pentojiyu.bsky.social · 12/06/2026
요즘 읽는 책
020
지유 @pentojiyu.bsky.social · 12/06/2026
서포터즈 끝까지 못한 거 죄송하고 아쉽지만 괜한 미련에 질질 끌지 않고 적절한 때에 정리한 것 같다 소리 없이 읽을 것이다 내 속이 잠잠해질 때까지 좋은 걸 좋다고 말하는 것조차 괴로웠어
030
지유 @pentojiyu.bsky.social · 06/06/2026
반십 년 만에 포켓몬고
000
지유 @pentojiyu.bsky.social · 06/06/2026
260607 #지유필사 #한인회필사당 김보영, SF 내게 너무도 사랑스러운 장르 🔗 ch.yes24.com/article/deta...
072
지유 @pentojiyu.bsky.social · 06/06/2026
260606 #지유필사 #한인회필사당 김보영, SF 내게 너무도 사랑스러운 장르 🔗 ch.yes24.com/article/deta...
051
지유 @pentojiyu.bsky.social · 17/05/2026
인간 수명이 늘어나서 혹시 2100년까지도 살아 있을 것 같냐고 물어보길래 끔찍한 소리 하지 말라고 했다
010
지유 @pentojiyu.bsky.social · 17/05/2026
다시 깔아보았다만 뭘 해도 재미가 없다
010
지유 @pentojiyu.bsky.social · 17/05/2026
허연, 「기울어가는 생(生)」 #지유필사 #한인회필사당
0121
지유 @pentojiyu.bsky.social · 17/04/2026
260416 #지유필사 #한인회필사당 <천국보다 성스러운> 소설가 김보영 - 가장 훌륭한 SF 작품은 진정한 반역을 꿈꿀 수 있는 여자들에게서 나온다 🔗 cine21.com/news/view/?m...
0141
지유 @pentojiyu.bsky.social · 13/04/2026
노랑이로치들
030
지유 @pentojiyu.bsky.social · 13/04/2026
허연, 「작약과 공터 2」 #지유필사 #한인회필사당
090
지유 @pentojiyu.bsky.social · 13/04/2026
허연, 「소망 없는 나날」 #지유필사 #한인회필사당
080
지유 @pentojiyu.bsky.social · 13/04/2026
260412 #지유필사 #한인회필사당 <천국보다 성스러운> 소설가 김보영 - 가장 훌륭한 SF 작품은 진정한 반역을 꿈꿀 수 있는 여자들에게서 나온다 🔗 cine21.com/news/view/?m...
0111
지유 @pentojiyu.bsky.social · 08/04/2026
허연, 「생(生)을 모른 척하기로 한다」 #지유필사 #한인회필사당
0143
지유 @pentojiyu.bsky.social · 08/04/2026
한동안 시집 안 읽다가 꺼냈는데 그래 이래서 읽었었지 싶네
050
지유 @pentojiyu.bsky.social · 08/04/2026
지나갈 건 지나가는 법이고 우리는 형편없지는 않으니까 사람들은 누구나 최선을 다해 아프고 많이 울고 나면 통증이 좀 덜하고 많이 걸을 수 있으니까 나이 들면 왜 그렇게 밤에 멀리들 가는지 새벽에 죽은 사람들만이 알겠지 허연, 「풍경과 호수」 중
031
지유 @pentojiyu.bsky.social · 08/04/2026
허연, 「풍경과 호수」 #지유필사 #한인회필사당
0102
Reposted by 지유
시아란 🌌 Private @siaranics.siaran.kr · 08/04/2026
어린 나의 의문: 미국은 200년 넘게 기본 헌법도 그대로고 선거제도도 별 바뀐 게 없는데 어떻게 계속 세계 민주주의의 선봉장을 유지할 수 있는 거지? 2026년의 답: 못함.
04380
지유 @pentojiyu.bsky.social · 08/04/2026
트위터 자동번역 너무 스트레스 되네 안 그래도 번잡한 피드에 불필요한 정보 콸콸 붓는 느낌이라 로그아웃 해버림
030
지유 @pentojiyu.bsky.social · 07/04/2026
허연, 「판교」 #지유필사 #한인회필사당
0100
지유 @pentojiyu.bsky.social · 07/04/2026
허연, 「Heaven」 #지유필사 #한인회필사당
0101
지유 @pentojiyu.bsky.social · 05/04/2026
김찬주, 『나의 시간은 너의 시간과 같지 않다』 (이명현, 『책방 과학자의 인문학 필사 노트』 중) #지유필사 #한인회필사당
0101
지유 @pentojiyu.bsky.social · 05/04/2026
🌲🌌
030
지유 @pentojiyu.bsky.social · 05/04/2026
잉크젤리 #지유조각
0130
지유 @pentojiyu.bsky.social · 03/04/2026
프라우케 바구쉐, 『바다 생물 콘서트』 260402 #지유필사 #한인회필사당
0101
지유 @pentojiyu.bsky.social · 14/03/2026
이제 트위터엔 필사 안 올리는데 괜찮아 보이는 필사책 리뷰 제안을 또 받았다 필사 사진 없이 필사책을 이야기할 방법이… 있나 애초에 출판사가 그런 걸 바라지 않을 것 같고
040
지유 @pentojiyu.bsky.social · 13/03/2026
왜 만년필은 팔까 생각 들면 갑자기 손에 착 붙고 글씨가 잘 써지고 필감이 좋아질까
060
지유 @pentojiyu.bsky.social · 13/03/2026
프라우케 바구쉐, 『바다 생물 콘서트』 260313 #지유필사 #한인회필사당
091
지유 @pentojiyu.bsky.social · 06/03/2026
번뇌의 태필..
120
지유 @pentojiyu.bsky.social · 06/03/2026
허수경, 「그때 낙타가 들어왔다」 #지유필사 #한인회필사당
090
지유 @pentojiyu.bsky.social · 06/03/2026
허수경, 「추운 여름에 받은 편지」 #지유필사 #한인회필사당
090
지유 @pentojiyu.bsky.social · 06/03/2026
노트 한 권 떼는 데 2년 걸리겠네 그래도 가끔을 꾸준히… #지유필사
051
지유 @pentojiyu.bsky.social · 06/03/2026
프라우케 바구쉐, 『바다 생물 콘서트』 260304 #지유필사 #한인회필사당
071
지유 @pentojiyu.bsky.social · 02/03/2026
허수경, 「글로벌 블루스 2009」 #지유필사 #한인회필사당
081
지유 @pentojiyu.bsky.social · 02/03/2026
허수경, 「아름다운 나날」 #지유필사 #한인회필사당
090
지유 @pentojiyu.bsky.social · 22/02/2026
허수경, 「밤 속에 누운 너에게」 #지유필사 #한인회필사당
0112
Reposted by 지유
지유 @pentojiyu.bsky.social · 10/02/2025
낸시 프레이저, 『낡은 것은 가고 새것은 아직 오지 않은』 250209 #지유필사 #한인회필사당
0151
Reposted by 지유
지유 @pentojiyu.bsky.social · 14/02/2025
낸시 프레이저, 『낡은 것은 가고 새것은 아직 오지 않은』 250213 #지유필사 #한인회필사당
0173
지유 @pentojiyu.bsky.social · 22/02/2026
허수경, 「나의 도시」 #지유필사 #한인회필사당
080
지유 @pentojiyu.bsky.social · 22/02/2026
프라우케 바구쉐, 『바다 생물 콘서트』 260221 #지유필사 #한인회필사당
091
지유 @pentojiyu.bsky.social · 19/02/2026
프라우케 바구쉐, 『바다 생물 콘서트』 260219 #지유필사 #한인회필사당
090
지유 @pentojiyu.bsky.social · 18/02/2026
프라우케 바구쉐, 『바다 생물 콘서트』 260218 #지유필사 #한인회필사당
090
지유 @pentojiyu.bsky.social · 18/02/2026
문자도 모국어가 아니면 서체마다 어떻게 다른 느낌인지 감이 잘 안 온다… 내 눈에는 왼쪽 모양이 마음에 들고 저렇게 습관이 들었는데 오른쪽으로 쓰는 사람이 많은 것 같음
030
지유 @pentojiyu.bsky.social · 17/02/2026
박예진, 『다자이 오사무, 문장의 기억』 260217 #지유필사 #한인회필사당
01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