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6 @password486.bsky.social · 19/11/2024얘준이를 본 순간. 아아-, 탄식을 참지 못해 내뱉어 버린 것이엇읍니다. “그를 맹렬히 찬양하라. 내 밑바닥 그 보다 더 깊이 빠지리라“ (예해라디야, 09:12) 막이래쇼쇼쇼 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