𝙎𝙪𝙗𝙞 𝙎𝙤𝙣𝙜 ☁️ @paperon.net · 04/10/2026Apple이 MacBook에 노치(Notch) 볼 때마다 눈에 매우 거슬렸는데, 오픈소스 무료 S/W로 완벽 패치 완료!! 단순 UI 장식이 아니라 뮤직 플레이어, 타이머, 심지어 알림창까지 노치에 쏙. notchy.dev 000
𝙎𝙪𝙗𝙞 𝙎𝙤𝙣𝙜 ☁️ @paperon.net · 22/09/2026출근길에 원래 교통카드 이미지로 원복 되어버렸네. 😑 AirCard 최신 버전으로 다시 교체 완료! 근데, 이미지가 원복된 이유는 뭘까? 😐 000
𝙎𝙪𝙗𝙞 𝙎𝙤𝙣𝙜 ☁️ @paperon.net · 11/09/2026I think Apple should have called it the “iPad Foldable” instead of the “iPhone Duo.” 001
𝙎𝙪𝙗𝙞 𝙎𝙤𝙣𝙜 ☁️ @paperon.net · 08/08/20262018년 5월 5일에 어린이날 선물(?)로 받은 후 8년 동안 경기도 - 서울 출퇴근 대장정(!)으로 3,000번의 링 채우기를 완성함. 🙂 120
𝙎𝙪𝙗𝙞 𝙎𝙤𝙣𝙜 ☁️ @paperon.net · 16/07/2026글쓰기란 잘 쓰는 법보다, 안 쓰고 싶을 때도 쓰는 법을 배우는 일 아닐지. 정지음 ≪글이 안 써지세요? 저도요≫ 010
𝙎𝙪𝙗𝙞 𝙎𝙤𝙣𝙜 ☁️ @paperon.net · 01/07/2026iOS & iPadOS & macOS 26.5.2 updates 업데이트 후 iPhone 배터리가 더 오래가는 느낌이네. 😐 000
𝙎𝙪𝙗𝙞 𝙎𝙤𝙣𝙜 ☁️ @paperon.net · 01/07/2026Vamos México! 멕시코 출신 에디터 팀장과 함께 멕시코팀 응원하면서 먹으려고 준비한 간식. 근데 기상 악화로 1시간 지연? 010
𝙎𝙪𝙗𝙞 𝙎𝙤𝙣𝙜 ☁️ @paperon.net · 21/06/2026고맙습니다. 😐 브런치 독서챌린지 스페셜 에디션 황보름 작가 장편소설 어서오세요, 휴남동 서점입니다. 마리서사 클레이하우스 000
𝙎𝙪𝙗𝙞 𝙎𝙤𝙣𝙜 ☁️ @paperon.net · 05/06/2026[TVING] 개인정보 유출 사실 통지 및 사과문 싹 다 털렸구만. 😑 근데, 매일 제목이랑은 다르게 사실 통지만 있고, 사과문은 없네. 000
𝙎𝙪𝙗𝙞 𝙎𝙤𝙣𝙜 ☁️ @paperon.net · 29/05/2026선물 받은 기프티콘은 감사한 마음만 남기고 환불받았다. 남아 있는 충전금은 6월 1일에 환급 신청할 예정이다. 환급이 안 되는 쿠폰은 따뜻한 카페라떼 한 잔으로 교환했다. 스벅가는데 준비물이 필요할 줄이야. 😐 000
𝙎𝙪𝙗𝙞 𝙎𝙤𝙣𝙜 ☁️ @paperon.net · 22/05/2026사내 5월 25일(월) 부처님오신날 대체 공휴일을 안내했는데 싱가포르 출신의 마케팅 팀장 ’그다음 주 아니고 다음 주 월요일이라고요?’ 라고 물어서 이상하다. 확인했더니 나라마다 부처님오신날 Budda’s birthday 이 다른 날짜였어. 😱 000
𝙎𝙪𝙗𝙞 𝙎𝙤𝙣𝙜 ☁️ @paperon.net · 26/04/2026지난 주엔 이른 벚꽃이 다 져버렸다. 시차를 두고 찾아온 겹벚꽃도 나무 아래 세워둔 차 위로 잔뜩 꽃잎을 떨구면서 퇴근을 서두르는 것 같다. 🌸 애플 워치 페이스도 이제 초록으로 바꿔야 할 것 같아. 🌳 000
𝙎𝙪𝙗𝙞 𝙎𝙤𝙣𝙜 ☁️ @paperon.net · 11/02/2026개인 홈페이지에 Mac OS를 그대로 구현했네. 0_o! alanagoyal.com/notes/about-me 010
𝙎𝙪𝙗𝙞 𝙎𝙤𝙣𝙜 ☁️ @paperon.net · 28/12/20252025년 이제 1% 남았습니다. 잘 마무리 하려고 노력하지 마세요. 각자 원하시는 대로 잘 허비 하시기 바랍니다. 😐 000
𝙎𝙪𝙗𝙞 𝙎𝙤𝙣𝙜 ☁️ @paperon.net · 26/12/2025개인정보 사태는 거짓말과 책임 회피로 넘기고, 배송 차량에서는 로고 삭제를 지시한 건가? 쿠팡답게 일관성만은 확실하다. 😑 촬영 : 25. 12. 26. 000
𝙎𝙪𝙗𝙞 𝙎𝙤𝙣𝙜 ☁️ @paperon.net · 26/11/2025신규 뉴스룸 프로젝트 막바지. 복붙 반복 작업 때 아이패드로 예전에 봤던 드라마 다시 정주행 중. 우리나라에도 리메이크된 일드 '중쇄를 찍자'에서 다시 건진 한 줄. 뉴스룸 오픈을 앞둔 지금, 묘하게 마음에 꽂힌다. 😐 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