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posted by (아이소_C9)종이레레티아 @lelepta00.bsky.social · 20/01/2026수인에유로 백천이 사슴이면 청명이한테 뿔 여러번 잡혔겠지. 숫사슴 겨울이면 뿔 떨어지는데, 잡았다가 똑 하고 떨어져서 청명이가 ..? …???? ….!!!!!!!!!!!! 하고 경악해서 백천 머리통 붙들고 이리 뒤집고 저리 뒤집으면서 피 나는지 봤음 좋겠다(백천: 원래 떨어지는 거라고 미친새끼야) 051
Reposted by (아이소_C9)종이레레티아 @lelepta00.bsky.social · 22/01/2026백천 수련하고 있을 때 청명이가 불러서 돌아봤음 좋겠어. 땀 한방울이 이마에서부터 턱까지 도로록 굴러서 떨어지고, 눈을 살짝 감았다가 뜨는 순간 반사적으로 청명이가 후려쳐서 날아갔음 좋겠다. 왜 후려쳤는가 하면 너무 예쁜걸 보니 갑자기 위기감이 느껴져서 자기도 모르게 그만…. 얻어맞은 백천만 억울함. 진짜 이새끼는 뭐가 문제일까 하고 있음. 152
(아이소_C9)종이 @paper-11.bsky.social · 20/01/2026안녕하세요! 25년 1월 아이소에 나왔던 청명백천 cp 회지 <거리> 웹발행 하였습니다// posty.pe/dru5x0 044
Reposted by (아이소_C9)종이천독불침이지만 편식💙🤍함🕯 @ladywadi.bsky.social · 25/12/2025tobe.aladin.co.kr/n/540202 www.postype.com/@ladywadi/po... 원래 크리스마스에는 올리려고 했던... 꾸금...!!!! 늦었지만 열심히 썼음 ... 이제 드디어 상/중/하면 중 단계고! 기승전결이면! ... 승인가? 승과 전?? 기승전결 아직도 잘 모르겠음 이러니 제가 글러가 아닌겁니...아니다 기승전결은 서사구조니 글러여부와는 상관없나 8ㅅ8?tobe.aladin.co.kr[청명백천] 짝 (7) : 투비컨티뉴드끝나지 않는 이야기, 투비컨티뉴드! 창작자의 이익을 우선한 콘텐츠 플랫폼에서 창작을 시작하고 가치를 더하세요! 043
Reposted by (아이소_C9)종이레레티아 @lelepta00.bsky.social · 25/12/2025늑대사질이 계속 사숙 끌어안고 축축한 혓바닥으로 뺨 핥는 것만 생각남. 백천은 얘를 떼어버리고 싶은데 힘이 워낙 센데다가 얘를 떼어내면서 옷도 떼어질거 같아서 포기하고 그루밍이라고 쓰고 침질이라고 읽는 걸 진짜 세상 멸망한 표정으로 감내하고 있음 좋겠다. 머리카락이 실시간으로 축축해지고 있음. 154
Reposted by (아이소_C9)종이10월 20일 실기시험_카토 @krkshe.bsky.social · 24/12/2025트위터에서 건너오신 연성러분들!!! 블스는 아직 한글검색기능이 약합니다!!!! 장르 해시태그를 꼭 좀 붙여주십시요!!! 여긴 추천포스트도 없어서!!! 아무런 키워드나 해시태그 없이 올리시면 찾을 수가 없습니다!!! ୧(๑•̀ᗝ•́)૭ 꼭 좀 부탁드립니다!!!! 1321832
Reposted by (아이소_C9)종이레레티아 @lelepta00.bsky.social · 25/12/2025백천이 “청명아… 이제 힘들어… 힘들다… 이놈아…”이러면 청명이가 “어어, 알아 그냥 누워서 숨만 쉬어.”이래서 빡치는 백천. 지금 상체 들어올릴 힘만 있었어도 저놈의 머리털을 뽑아놨을텐데!(분함) 표독스러워지는 백천 눈빛에 히죽히죽 웃으면서 “성질부릴 힘은 남았나보네~”하고 다시 시작하는 사질…. 이런 이야기 넘 흉한가 그치만!< 071
Reposted by (아이소_C9)종이레레티아 @lelepta00.bsky.social · 25/12/2025현패로 6살 청명이 자기 물건에 이름쓰는 거 배워가지고 12살 동룡이 형 손에다가 매직으로 자기 이름 써놓으면 어쩌지. 기억있는 백천이랑 기억없은 청명이… 백천은 걍 익숙할 것이다. 그 놈의 온갖 난장판을 겪어본 결과 걍 손에 써두는 정도야 ‘뭐… 귀엽구나… 그리고 확실하게 얼굴을 밝히는 군.’이렇게 생각했지만 만날 때마다 확인하고 지워지면 길바닥에서 등으로 스핀을 돌며 울고 백천 소매 붙잡고 엄빠한테가서 형 사달라고(?)함ㅋㅋㅋ 그러더니 7살에는 시집오라고 하기 시작함. 193
Reposted by (아이소_C9)종이레레티아 @lelepta00.bsky.social · 25/12/2025우당탕탕 일이 너무 많아서 크리스마스를 잊어버린 백천으로 청백…. 다행히 한 달 전에 케이크는 예약해서 픽업했지만 선물은 잊은 것이다. 머리를 쥐어뜯으면서 생각을 쥐어 짜내도 선물로 줄 것이 없음…. “그치만 청명이 놈은 명품도, 차도 관심이 없다고….” 상태로 절망에 빠진 백천 머리 위에 리본을 달아주는 백상… “몸으로 때우시죠. 어쩔 수 없습니다. 한 삼일 병가 처리해두겠습니다.” 그렇게 해피 크리스마스 되셨다고 하네요. 사실 사숙이 선물 안사줘도 청명이는 딱히? 별 생각이 없었을 것임. 161
Reposted by (아이소_C9)종이하코 / 현생바쁨 @hako-16.bsky.social · 24/12/2025비계성 트윗을 하고 싶다 하면 여기서 작성하시면 됩니다! ⬇️ secret-sky.vercel.appsecret-sky.vercel.appSecret Sky팔로우하고 있는 사람들에게만 보이는 비밀글을 공유하세요. 1147389
Reposted by (아이소_C9)종이레레티아 @lelepta00.bsky.social · 20/12/2025백천 깊생하고서 반대로 청명이 멱살 잡고 당겨서 쭈와아아아아압하고 놔주면 좋겠다. 사숙 박력에 밀린 청명이는 눈 동그랗게 뜨고 뭐, 뭐야? 뭐야? 이러고 있으면 좋겠음…. 151
Reposted by (아이소_C9)종이레레티아 @lelepta00.bsky.social · 21/12/2025청명이가 여기저기 킁킁대고 다녀셔 광견광견 소리를 듣더니 진짜 개가 된거냐고 걱정하는 사형제와 팔짱 낀 채로 깊생하는듯 하다가 “이상하네… 같은 거 먹고 같은 데서 씻고 같은 거 입는데도 왜 사숙한텐 유난히 좋은 냄새가 나지?”하는 말 듣고 다들 으! 으! 으!;;;; 하고 매를 본 병아리떼처럼 싹 사라졌음 좋겠다. 그들이 감당하기에는 너무나 티엠아였음. 사숙한테서 좋은 냄새나는 거 알아서 우리가 뭐 어쩔건데;; 안들은 귀 삽니다… 우… 미친살암 하고 다들 싹 사라지는 141
Reposted by (아이소_C9)종이레레티아 @lelepta00.bsky.social · 22/12/2025근데 백천이 나가떨어질 때까지 뒹굴면 청명이도 좀 기운빠져서 흐느적거릴 수도 있다는 생각…. 기절하듯 잠든 백천 내려다보다가 가볍게 소주천 한 번 돌리고 백천 씻기고 꽉 끌어안고 상쾌하게 잠들면 좋겠다… 141
Reposted by (아이소_C9)종이레레티아 @lelepta00.bsky.social · 22/12/2025사숙 허리가 여리여리하지 않고 딴딴하고 듬직하고 두툼해서 좋아하는 사질…. 콱 끌어안아도 되고 뛰어내려도 받아주는 튼튼 사숙… 침대에서도 입으로는 죽겠다고 하지만 튼튼하게 오래가는 사숙(이런 발언 051
Reposted by (아이소_C9)종이레레티아 @lelepta00.bsky.social · 23/12/2025“사숙사숙 손 좀 줘봐.”하고 백천 손 잡고 여기저기 구경하는 청명이…. “의외로 손이 꽤 크네.”하면 좋겠다. 백천은 그냥 그러려니 하고 다른 손으로 서책 넘기면서 “체구가 있으니 당연하지 않겠느냐.”하면 좋겠음. 청명이가 대꾸없이 그냥 흉 남은 거나 굳은 살 있는거 슬슬 만지면서 간지러운지 움츠러는 손가락 사이사이에 자기 손 밀어넣으면서 억지로 펴면 좋겠다. 큼직한 손이 자기 손에 꽉 맞물리는 것도 좋은 청명이…. “사숙 오래 살아.” “오냐.” “진심이야.” 이러면서 꽉 얽어맨 손에 입맞추면 좋겠음. 061
Reposted by (아이소_C9)종이레레티아 @lelepta00.bsky.social · 23/04/2025청명이가 백천한테 깔끔떨고 까탈스럽다고 구박하다가 정작 노숙한다고 나뭇잎 위에 장포 펼치고 자고, 동굴에서 웅크리고 자고… 지나가던 도마뱀 잡아다 아무렇지도 않은 얼굴로 꿔먹고 풀떼기도 먹을 수 있는 거 못먹는 거 귀신같이 구분해서 먹고 있으면 또 속터지고 뒤집어지고 위통에 두통에 조상님통도 생겨서 고통받을 거 같음… 152
Reposted by (아이소_C9)종이레레티아 @lelepta00.bsky.social · 24/04/2025신상 연지를 백천 얼굴에 시험해보겠다고 그를 붙든 사매들과 내 얼굴에 하는 게 무슨 소용이냐고 따지는 백천과 낄낄 대면서 놀리러 왔다가 심쿵하는 청명이...그리고 대사형과 청명이 모르게 등뒤로 하이파이브하는 백자배들... 그러니까 인간들이 알아서 연애를 하면 좋잖아. 옆에 사람들한테 눈꼴시림과 각종 염장을 제공하면서 정작 지들은 뚝딱이기나 하고 옆사람한테 연애상담이나하고... 그래서 비장의 패, 절대 빗나가지 않는 백천의 얼굴로 일단 공격을 해보기로 한 것임... 142
Reposted by (아이소_C9)종이레레티아 @lelepta00.bsky.social · 20/04/2025이거 쓰다가 더 못 쓰겠어서 저장만 해둠... “어? 사형, 청명이 놈이 이불 물고 어디 가는 거 같은데….” 조걸의 말에 고개를 돌렸던 윤종이 흰 뭉치를 바닥에 질질 끌며 가는 거대한 범을 보고 고개를 흔들었다. “내버려둬라. 저 알아서 세탁하겠지. 아니면 사숙이 하시거나.” “사숙이요?” “그래. 저놈이 좋다고 물고 다닐 이불이 사숙 것이 아니면 누구 것이겠느냐.” 제 딴에는 마음을 몰라주는 백천에게 심술도 부리고 장난도 친답시고 그러는 것 같지만, 그게 백천이 마음을 자각하지 못하게 만든다는 걸 여전히 모르는 모양이었다. 1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