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양 삼양1963 우지파개장
기대했는데.. 바보같이.. 후첨스프를 잊는 바람에..... 어쩐지 아무맛도 안나고 맵기만 너무 맵더라.. 스프 반밖에 안넣었는데도 너무 매워서 힘들었음.. 후첨을 못뿌려 결국 무슨 맛인진 알 수 없게 되었지만 다시 도전하고 싶지 않아.. 너무 매웠어.. 삼양은 다 매운갑다.....() 쬠 눈에 보이는 파가 있었고.. 고기가 쬐끔.. 건더기만 봐선 실망했음.. 근데 못뿌린 후첨에 고추가 있더라. 이것까지 뿌렸으면 매워서 기절했을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