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것두생각남
토야 그 겜벤때 프리쿠라 한번 찍어본 뒤로 프리쿠라에 맛들려서 아키터한테 만날때마다 기념으로 찍자고 게센 데려가려는데 아키터가 몇번 거절하니까
무무.. 와캇타조.. 하고
반 친구 여자애들이랑 한번씩 가서 찍었는데.. 야무지게 사진찍기전에 간단한 화장까지 받고서
담에 아키터 토야네 집 가서 전시돼있는 프리쿠라 보다가 반 애들이랑 찍은거 보고는 괜히 묘해져가지고
(물론 토야가 자기 말고 다른 친구들을 사귀는것도 중요하지만 막상 보니까 질투남+내가 매번 싫다고 해서 굳이 다른 애들이랑 찍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