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ancakewp.bsky.social · 10/10/2026더블크로스 공식 시나리오인 크럼블데이즈를 초보로서 몰뇌로서 모래님의 은혜로 다녀왔습니다 오프라인으로 하니까 주사위매커니즘 잘 이해되고 좋았어요..!!! 저는 pc2였습니다.. 모두모두 멋졌다 #팬케이크trpg 052
🥞🌸 @pancakewp.bsky.social · 30/09/2026올만의 둘이서수사 gm.. 역시 조수gm이 좀 스무스한거같기도하고? 그래도 저번세션은 탐정gm이라 좋았지만요 #팬케이크trpg 112
🥞🌸 @pancakewp.bsky.social · 18/09/2026아니 정말 뭔가 토론...법 또는 규범이나..옳은행동...사후의 대처 이런거나오면 급격히할말을잃음(로그:그냥 훔치거나 버리거나 대충칼로찌르면안됨?) 그리고오늘의명대사 000
🥞🌸 @pancakewp.bsky.social · 26/08/2026뭐 번역중에.. 보통 이제까지 해온 이상한사건들 수사기관 탐사자라도 영장없어서 문전박대당하기 3000회 꼽먹기 2000회 이런데 일반사건으로 시작함-> 모든 기관이 전부 협조해주고 이러니 신선하네요.. 100
🥞🌸 @pancakewp.bsky.social · 21/08/2026가진 룰북이 많지만 그냥 천장에 있는 굴비된 것들은 안적었습니다..(눈물) 편하게 얘기해주세요.. 보통 일정이 안비어있어서 여러분과 많이 함께하진 못하지만 뒤에서 하트날립니다.. #팬케이크trpg 010
🥞🌸 @pancakewp.bsky.social · 21/08/2026스트라드 로그 보다가 저번에 세션에서 느낀 감상 말하기(세션내용있음) 내pc가 혼돈/중립 이라 (자기 마음이 내키는 대로 행동하며, 개인의 자유를 최우선으로 생각) 어떤 NPC의 의뢰가 있을 때 받고 싶지 않아하고, 원래 하려던 자신의 안위를 선택하는 발언을 하게 되었는데.. 뱉어놓고 보니 trpg 때마다 있는 "아 제 pc는 그런 선택을 하지않을거같아요 안갑니다." 이런..느낌 발언이라기보단 당연히 최종적으론 의뢰를 하는 방향이 되겠지만, 이 캐릭터는 이렇게 말할것같으니 초반엔 한번 튕겨본다에 가까웠는데.. #팬케이크trpg 110
🥞🌸 @pancakewp.bsky.social · 19/08/2026길게 이어진 캠페인의 마지막.... 3번째가 길었다보니 마지막은 꽤 빨리끝난느낌?? 그런데 기믹이 되게 좋았어요 중간에 열심히 판정값 올렸는데 뭐시기한 부분도 있긴했지만 (안돼제발하느님!) 근데 이계클리닉이란말 잘 몰랐는데 왜냐면 변이가 무서운것밖에 없었어가지고.. 이거 하면서 처음으로 느꼈음 클리닉은 원래 가진 안좋은걸 다른걸로 변이시켜 나오는거 말하는거라 살짝 안맞을순 있음(?) 그건그렇고 이계에대한 저항은 늘 높게 뜨는 재한이..캐릭터성인듯 ㅠㅠ.. #팬케이크trpg 100
🥞🌸 @pancakewp.bsky.social · 19/08/2026안썼는데 프래그먼트 받아먹어가지고 미안한마음에 뒤늦게 쓰는..근데 사실 쓸려고 했는데 이런저런 일이 많았음 이 편이 시간상 제일 오래걸렸는데 왜냐면 그냥 오래오래 rp를 해보자고 약속했기때문에..+ pbp특성상.. 이거에 비하면 4부는 오래안걸린느낌? 중간에 제가 앓아눕고 뭐하느라 정말 오래걸린기분이다 하지만 뭔가 금서/신화생물/이계 의 습격 안 받고 둘만의 데이트를 rp한다는거..글고 진득하게 대화를한다는건.. 정말 pbp를 해서 다행이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평소 시간의제약 때문에 많은걸 생략하긴해 #팬케이크trpg 100
🥞🌸 @pancakewp.bsky.social · 12/07/2026달라졌다고 지난번에 해준지 얼마 안된것같은데 목표끝나면 바로 눕는 아이라니.. 열심히 dm 해준 당신에게 치얼스........즐거웠습니다 #팬케이크trpg 120
🥞🌸 @pancakewp.bsky.social · 11/07/2026언듀에서 ...으아악 하고 둘다 ㅈㄴ 튀어버린거 간혹 있긴한데.. 상황이 웃겼어..부부싸움은 끼는게아냐 #팬케이크trpg 100
🥞🌸 @pancakewp.bsky.social · 05/07/2026본인이 그려놓은 캐릭터가 너무 어려워서 우는사람이있다고 한다 나는 이 이야기를아주좋아한다 근데 그대로 쓰기엔 그려놓은게 뭔가 진짜 드레스업을해놔서 어딜보내도 개강파티 때 87학번 이 모 씨가 연미복입고왓다는 그 썰이 생각나서 못참겠다 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