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즈 제작쪽은 잘 모르지만 지나님 글 보기만 해도 머리아파요🤦♀️ 예전에 투디 팔 때 인형공구라던가 비공굿 구매 참여도 해봤고, 또 타 캐릭 공구 어그러지는 것도 꽤 봤어서… 보다보면 남의 돈 쉽게 생각하는 사람들 참 많다는 거 실감나더라구요. 총대 맨다는 거 절대 쉬운 거 아니고 애정만으로 하는 일이란 거 알아서 정말 감사한 마음이 크지만, 저런 일도 비일비재하고 또 구매자들도 말도 안되는 땡깡 부리는 것도 많고… 저는 못하겠다 싶더라구요… 지나님 양도 얘기 보니까 전장르 솜인형 살 때 맘 고생했던 것도 생각나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