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스는 트위터에서 이주해온 분들이라 트위터를 의식하지 않을 수가 없거든요? 저는 계정 정지를 계속 당하니까 강제이주였다고. 트위터를 그리워할 법해요. 내 고향이 어떤지 궁금해하는게 이상하냐고요.
그런데 트위터에서 블스를 욕하며 의식하시는 분들은 블스가 그렇게 싫으면 신경 끄시면 되는거 아니에요...? 왜 굳이 블스를 욕하지...?
본인들도 아는거죠? 트위터에 남아있는게 이성적으론 어려운걸 아니까 누군가 튀어나갈까봐. 내부의 결속을 다지기 위해 저희를 타자화하고 악마화하면서 다같이 끓는 물 속 개구리가 되자고 하시는거 아닙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