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캐 키우는 주인 @ownermaster.bsky.social · 27/09/2026풋워십 : 섭이 주인의 양말을 벗기고 주인의 발을 핥으며 복종을 의미하는 행위. #풋워십 #암캐 교육 #저장 및 재게시 금지 3380
암캐 키우는 주인 @ownermaster.bsky.social · 17/09/2026암캐와 놀이 시간~ 입고 온 팬티 벗겨 던지면 개처럼 네발로 가서 물어오기. 잘하면 포상으로 입보지에 내꺼 물게 해줄께ㅋ #내 앞에선 사람 흉내 내지마 #네발이 일상의 생활이 될수 있도록. #저장 및 재게시 금지 5500
암캐 키우는 주인 @ownermaster.bsky.social · 16/09/2026오늘도 내 말 한마디에 바로 오는 내 암캐. 겨우 내 손가락 하나에 자지러지네ㅋ #내 지시 한마디에 육변기 배달 완료 #오늘도 즐겁게 가지고 놀자 #피곤한지 자지 물고 잠들었네ㅋ #수족갑에 목줄, 꼬리는 언제나 기본 착장 #저장 및 재게시 금지 0430
암캐 키우는 주인 @ownermaster.bsky.social · 14/09/2026암캐가 사용되고 싶어서 옴. 몇시간 가지고 놀다 보내줄 예정. 지금 내 앞에 속옷만 입은채 목줄 채워져서 네발로 앞에 있고, 오느라 고생했으니 입보지에 자지 물려주는 상을 줌. 기쁜 마음으로 행복하게 주인을 모시는 중. 1450
암캐 키우는 주인 @ownermaster.bsky.social · 08/09/2026오래전 검은 꼬리 달고 한참 암캐 교육 중일때. 교육 내용은 사족보행과 머리 위치는 언제나 내 자지 밑, 올라오면 엉덩이 스팽. 언어 대신 짖기 등등 뭐 이것저것. #실제로 저 검은 꼬리는 움직이는 꼬리 #전원을 켜면 개처럼 꼬리를 자동으로 돌림 #이제 슬슬 스타킹의 계절이 오는구나 #가터벨트에 밴드 스타킹 준비 시키자 2450
암캐 키우는 주인 @ownermaster.bsky.social · 28/08/2026현관문을 열고 들어가면 웃으며 무릎을 꿇은 채로 이렇게 앉아 스스로 내 암캐가 될 준비를 하고 날 기다린다. 난 목줄부터 수족갑까지 하나씩 채운 뒤 리드줄을 걸어 손잡이를 잡고 방으로 들어가고, 내 애완견은 주인을 따라 사족보행으로 주인의 걸음에 맞춰 들어온다. #저장 및 재게시 금지 #입구에서 주인을 맞이하는 암캐 #암캐의 기본자세 1450
암캐 키우는 주인 @ownermaster.bsky.social · 14/08/2026카페 탑층에서 노을 사진 찍는 모습 입니다. # 저 거짓말 안합니다. # 굳이 거짓말 할 필요 있나요? # 카페에서 애널꼬리 달고 있어서 그런가요? # 교육 잘된 제 애완견 입니다. # 저장 및 재게시 금지. 1210
암캐 키우는 주인 @ownermaster.bsky.social · 20/07/2026이 개새끼는 뭔데 전부 저장하고 지랄이지? #다들 이새끼 차단하세요. #이새끼 거의 다 저장해버리네요. #자기 글은 없고 전부 남의 피드 퍼옴. #모두들 이새끼는 차단이 답 입니다. 090
암캐 키우는 주인 @ownermaster.bsky.social · 07/07/2026저장 의심되는 자 차단 완료. #미리미리 차단 하세요 #저장하는 놈들 공유 합니다 #다들 차단 하시길 #니 놈은 다른 피드에서도 차단이다 #나만 차단 하는거 아니고 많은 사람들한테 차단 될거야 1100
암캐 키우는 주인 @ownermaster.bsky.social · 22/06/2026분명히 저장, 재게시 하지 말라니까 둘 다 하고 있네?? #넌 차단이다 #하지 말라는데 왜 할까? #모르는것 같지? 못찾을것 같지? #너같은 놈들 때문에 업로드 하기가 싫어 #이 아이디 차단하세요~ 1100
암캐 키우는 주인 @ownermaster.bsky.social · 16/06/2026팔로워 천명 기념으로 마지막 글씨까지 공개. 가운데 하단 보여?ㅋ 저장 및 재게시 금지 61280
암캐 키우는 주인 @ownermaster.bsky.social · 11/06/2026이런 식의 댓글은 무조건 칼차단. 저건 어디서 튀어나온 병신인가 해서 들어가보니 후배 엄마 속옷 훔쳐 딸딸이 치는 병신이던데 니가 뭔데 그딴식으로 욕을 하냐? 내가 욕 해도 된다 말했냐??? 정작 여자 앞에선 찌질하게 말도 못하고 보지에 좆 박을 능력도 안되는 개똥만도 못한 새끼가 개소릴 써놨네. 너같은 새끼들은 여자들이 먼저 피한다ㅋ 0170
암캐 키우는 주인 @ownermaster.bsky.social · 11/06/2026헤나 문신 시리즈 두번째. 첫번째는 'PET' 반대편 젖가슴엔 '육변기' 이것 역시 판박이. 유성 매직으로도 써봤지만 금방 지워지고 번져서 구입해 봤는데 이것도 약 2~3일 정도 지나니 떨어지고 없어진다. 문신 하겠다는 애를 내가 오히려 말리고, 일단 헤나 한번 해보자고 한후 문신은 나중에 신중히 고민후 내 결정에 따르기로 했다. 참고로 PET, 육변기 이외에 또다른 글씨가 하나 더 있음ㅋㅋ 하트 100개 이상 되면 마지막 글씨까지 공개 하겠습니다. 저장 및 재게시 금지. 2800
암캐 키우는 주인 @ownermaster.bsky.social · 11/06/2026게시글이나 사진 보시면서 하트나 댓글도 부탁 드린다는 얘기를 좀 하려구요. 사실 별 반응 없으면 별로 올리고 싶지 않거든요. 그저 보시고 넘어는것 보단 그래도 하트라도 한번 누르고 가시면 응원해 주신다는 의미로 감사히 생각 하겠습니다. 그리고 제 암캐에 대해 너무 비하 하는 말은 하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정성껏 사육하는 애완견 인만큼 애정도 많거든요. '암캐'로 불러주시기 바라며 저장, 재게시는 제발 하지 마시고 하트, 댓글로 응원 부탁 드립니다. 121580
암캐 키우는 주인 @ownermaster.bsky.social · 06/06/2026유두가 그대로 튀어나온 상태로 젖가슴 하단만 받치는 오픈 브라, 속살이 살짝 비치는 얇은 티, 애널 꼬리와 빠지지 않도록 잡아주는 티팬티. 늦은 밤, 어느 동네 편의점에서 남자 알바생 눈요기하고 기운내라고 혼자 계산 시키고 난 뒤에서 구경ㅋㅋ 오로지 알바생을 위한 특별 이벤트. 일부러 젖꼭지 더 튀어나오게 만들어서 계산대로 보냈다ㅋ 이미 올렸어야 하는 사진인데 저장하는 놈들 때문에 사진 안올리다가 올려본다. 저장 및 재게시 금지. 4520
암캐 키우는 주인 @ownermaster.bsky.social · 31/05/2026요리중. 그동안 쌓인 사진들 조금씩 풀어볼 예정. 저장 및 재게시 금지. 이렇게 말했는데 또 하면 사진 안올린다. 5980
암캐 키우는 주인 @ownermaster.bsky.social · 29/05/2026요즘 새로 장만한 꼬리. 풍성해서 아주 만족스러워ㅋ 하기 전과 후의 모습. 확실히 암캐는 꼬리가 있는게 맞음. 저장 및 재게시 금지 4730
암캐 키우는 주인 @ownermaster.bsky.social · 20/05/2026저장하지 말라니까?? 말 존나 안듣네. 이러니 사진 올리기가 싫은거야. 팔로워 분들~ 이놈 게시글 저장하는 놈이니 다들 차단 하세요~ 앞으론 다들 알려서 다른 게시물도 못보게 만들거다ㅋㅋㅋ 060
암캐 키우는 주인 @ownermaster.bsky.social · 11/05/2026늦은 점심 식사. 실시간. 저장 및 재게시 금지. 하게되면 의심되는 사람들 전부 무조건 차단. 3740
암캐 키우는 주인 @ownermaster.bsky.social · 06/05/2026내가 말했지? 저장 하거나 재게시 하면 차단 한다고. 이번엔 특정되서 한명이지만 의심되는 사람이 여럿이면 그 사람들 모두 차단 시킬거야. 이러니 내가 그 이상 되는 수위의 사진은 올리고 싶지 않아. 120
암캐 키우는 주인 @ownermaster.bsky.social · 29/04/2026오늘도 사용되기 위해 이른 아침부터 와서 즐겁게 사용중. 일반적인 브라는 하나 빼고 전부 압수한 상태라 이런 오븐브라만 남음. 이제 여름이니 볼만하겠지?ㅋㅋ 그리고 날 위한 젖꼭지 장식. 재게시, 저장 하지말고 그냥 와서 봐라. 계속 보고 싶잖아? 안그래? 31310
암캐 키우는 주인 @ownermaster.bsky.social · 28/04/2026오늘도 잠깐의 시간동안 주인님을 위해 한시간을 달려온 내 암캐. 지금 실시간. 머리끈은 어제 입은 팬티. 21020
암캐 키우는 주인 @ownermaster.bsky.social · 27/04/2026주인님 즐겁게 해준다고 이른 아침부터 암캐가 찾아와 핥고 있음. 월요일 아침부터 즐겁네ㅋ 1580
암캐 키우는 주인 @ownermaster.bsky.social · 25/04/2026아침부터 암캐 집으로 가서 안아주고 박아주며 쉬고 있으니 날 위해 식사 준비를 하고 내가 밥 다 먹을때까지 내 다리 사이에 앉아 암캐로서 할일을 함. 밥 먹다가 중간중간 박아주느라 오랫동안 밥 먹었지만 그래도 다 먹어주니 좋아하네. 암캐 머리끈은 전날 입은 팬티. 처음 만났을땐 모든게 어설펐는데 그동안 암캐 교육 하면서 이젠 내가 원하는 대로 쓰임새에 맞게 잘 변해가고 있다. 저장 및 재게시 금지. 3930
암캐 키우는 주인 @ownermaster.bsky.social · 23/04/2026내 양말을 벗기고 발을 핥고있는 내 암캐. 내가 의자에 앉으면 딱 이 모습으로 내 앞에 네발로 기어와서 양말을 벗기고 핥는게 당연한 의무로 생각하고 자연스레 행동한다. 이젠 씻지도 않은 내 발 핥는것 만으로도 행복으로 느끼는중. #풋워십 #암캐 교육 2530
암캐 키우는 주인 @ownermaster.bsky.social · 21/04/2026새로운 노출 교육의 시작. 오늘부로 평범한 브라는 딱 하나만 남기고 전부 압수했다. 새로 구매도 금지. 현재 가지고 있는 브라는 전부 유두와 유방이 훤히 드러나는 오픈브라. 날씨도 더워지고 옷차림도 얇아지는 시점에서 상의를 입어도 유두가 그대로 튀어나오게 입고 다니라 명령했다. 만약 집에 갔는데 새로운 브라가 더 있으면 그땐 내맘대로 노출 교육 하기로. 2360
암캐 키우는 주인 @ownermaster.bsky.social · 17/04/2026실시간. 밥 먹는중. 누구에게는 야동의 한장면. 하지만 나에겐 평범한 일상. 암캐는 이렇게 길들이고 사용하는 것. #식사중 #식탁 밑 암캐 한마리 2660
암캐 키우는 주인 @ownermaster.bsky.social · 10/04/2026저장하고 재게시 하지 말라는데 자꾸 말안듣는 병신들은 대체 뭘까…? 이런 암캐 키워보질 못해서 사진만이라도 갖고싶나?? 그런건가? 내가 부르면 언제든, 어디든 달려와서 내가 원하는대로 사용되고, 내가 기분좋게 가지고 놀면 그게 자신의 할일이자 행복이라 믿는 암캐가 어떻게 변해가는지 보고싶지 않나? 주기적으로 내 전체 피드 다 확인하고 있다. 저장, 재게시 하지마라. 마지막 기회 준다. 0330
암캐 키우는 주인 @ownermaster.bsky.social · 08/04/2026조금 늦은 점심 식사중. 주인님이 기분좋게 식사할수 있게 끝날때까지 얌전히 빠는것을 이젠 당연한거라 생각한다. 0580
암캐 키우는 주인 @ownermaster.bsky.social · 08/04/2026기분좋게 벗겨놓고 벚꽃구경. 원래 센거 올리려다 누가 자꾸 저장하는 바람에 마음이 바뀜. 0440
암캐 키우는 주인 @ownermaster.bsky.social · 07/04/2026야외 노출 교육. 다 벗는게 무서웠는지 벌벌 떨길래 안보이는 곳에서 천천히 적응 시키기. 이후에 10미터 되는 거리를 다녀오라 하고, 가슴은 드러낸채 바지만 입힌후 손잡고 가로등 있는 거리로 데리고 나와 옷 입으라고 줬다. 난 이렇게 교육할때가 재밌다. 점점 변해가는 모습을 볼수 있으니까. 0540
암캐 키우는 주인 @ownermaster.bsky.social · 02/04/2026어제밤 야외노출 가기전. 젖을 가릴수 없는 오픈브라, 얇아서 비치는 타이트한 티셔츠. 노팬티에 팬티 스타킹으로 빛이 비추면 보지와 엉덩이 다보임. 이렇게 30분간 밖에서 노출교육. 0630
암캐 키우는 주인 @ownermaster.bsky.social · 16/03/2026암캐의 가족이 방안에 있는데 가슴과 보지를 드러낸 상태로 문앞에 엎드려 내가 집안으로 들어오기를 기다리기. 그리고 내가 집에 들어가 신발장 앞에 납작 엎드린 암캐 목에 목줄을 채우고 소파에 앉아 펠라 후 잠깐의 여상위. 방안에 들어와서 옷벗고 누우니 머리부터 발끝까지 혀로 핥기. 우리말고 다른 사람이 집에 함께 있는데 우리는 방에서 조용히 애무하며 섹스. 묘한 긴장감 때문일까? 오늘따라 암캐는 유독 많이 흥분했고 많이 젖었다. 암캐의 또다른 흥분포인트를 찾은듯. 1531
암캐 키우는 주인 @ownermaster.bsky.social · 14/02/2026내 애완견의 새해인사. 보지에 딜도, 애널에 꼬리박고 주인에게 세배. 새로운 꼬리를 박고 스스로 여자에서 완전한 '애완견 가축'이 되기로 약속. 자신의 위치가 여자가 아닌 암캐라는걸 분명히 알려주고 스스로도 암캐임을 인지시킨다. 0260
암캐 키우는 주인 @ownermaster.bsky.social · 09/02/2026지금. 맛있게도 먹네ㅋㅋ 주인이 부르면 무조건 달려오는 내 암캐. 교육 시킨 보람이 있네 13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