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럼 이제 그거 듣고 정말 의문스러워하면서 무슨 소리야 히로, 난 네가 있어야 해 < 해주는 준영이가 좋다 플러팅 아니고 누구 좋으라고 하는 소리도 아니고 과장없이 정말... 덤덤하게 말하는 거
그러고 잠시 자리비운 양호쌤 올 때까지 교과서 쌓아놓고 정독했으면 좋겠다 이런 시간들로인해 두 사람 다 공부에 있어 뒤처지지 않게끔 노력하는 제로
그 얼굴 보며 히로: 제로는 항상 나아가는 사람이구나••• 생각함
나도그럴수있을까•••
응?
아냐. 혼잣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