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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 꼬집는걸로 시작해서 점점 발전되어 이제 침대로도 갈만하지 않을까요? 천천히 볼부터 시작해서 다른 신체부위의 접촉도 시작하고 피하지 않도록 서로 충분히인지한 후에 가벼운 접촉으로부터 발전한 애정행각이 선을 넘기시작해서 어느새 가볍게 이마나 뺨에 애정섞인 입맞춤을 전하다가 정말로 입도 맞추고 분위기에 휩쓸려 서투르지만 첫키스도 제대로 해주면 좋겠어요.
처음에는 키스만으로도 둘 다 당황하고 부끄러워해도 점점 대범해져서 옷 안으로 손도 집어넣고 숨이 달을정도의 접촉으로 발전하는 것도 순식간이라고 생각해요. 애들은 진도빠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