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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누에

@onbada.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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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도 찍고 게임도 하고 글도 쓰고 덕질도 하는 백수 BG3/FF14/ 마비노기 모바일/등등

PostsRepliesMedia
바다누에 @onbada.bsky.social · 1m
네일 해야하는데
100
바다누에 @onbada.bsky.social · 15/10/2026
스티커 너무 많아 다 버릴 수도 없고 덕지덕지 ing
040
바다누에 @onbada.bsky.social · 14/10/2026
너무 빨리 어두워져
020
바다누에 @onbada.bsky.social · 14/10/2026
노을달
130
바다누에 @onbada.bsky.social · 13/10/2026
맛있어
010
바다누에 @onbada.bsky.social · 11/10/2026
으아아 (수많은 조립실패가 있었다
010
바다누에 @onbada.bsky.social · 09/10/2026
굴뚝새인줄 알았는데 배가 하얘서 아닌 거 같은 새
110
바다누에 @onbada.bsky.social · 08/10/2026
흐아앙
010
바다누에 @onbada.bsky.social · 07/10/2026
무슨생각 하세요. 1800x1800은 너무 작았구나.
021
바다누에 @onbada.bsky.social · 07/10/2026
우랴?
020
바다누에 @onbada.bsky.social · 06/10/2026
바드를 칵테일에 담궈보기. 근데 얼굴 묘사 안 한게 더 귀여움. 힝구.
131
바다누에 @onbada.bsky.social · 06/10/2026
오늘도 삥뜯김
000
바다누에 @onbada.bsky.social · 05/10/2026
극장판 아직 못 봄
000
바다누에 @onbada.bsky.social · 05/10/2026
뭘 그리고 싶은 지 모를 땐 경도비만 아기동물을 그려
120
바다누에 @onbada.bsky.social · 04/10/2026
탐라에 들어오는 인어섬 보고 아는 건 없는데 만두귀 세이렌 생각 나서 낙서. 언제 보러 갈 수 있을까... 영화.
001
바다누에 @onbada.bsky.social · 04/10/2026
좋느 카페에 엄마랑 와서 푸파하는 중. 무슨 동네 카페 인심이 스벅 케이크 최소 2배에서 2.5배 사이즈 케이크를 1000원은 싸게 팔아. 너무 행복해.
000
바다누에 @onbada.bsky.social · 04/10/2026
영감 녹지 마ㅠ
042
바다누에 @onbada.bsky.social · 02/10/2026
언제까지 통관할 거야 나 기다린다고 직구하고 입국하고 이렇게 오래 연락 두절인 택배 니가 처음이야.
000
바다누에 @onbada.bsky.social · 01/10/2026
달이 밝다
000
바다누에 @onbada.bsky.social · 01/10/2026
동숲 포켓 캠프에서 병태 이 근엄 표정 할신 생각 나서 좋아함. 머리에 다람쥐도 얹어줬다. 우리 달밤에 응?
001
바다누에 @onbada.bsky.social · 01/10/2026
과거의 내가 오늘의 나에게 준 큰 웃음
030
바다누에 @onbada.bsky.social · 01/10/2026
우울하고 자존감 떨어지고 병원 상담실에서 엉엉 울고 나니 하늘이 잘 하는 무지개 보여주기를 한다.
150
바다누에 @onbada.bsky.social · 01/10/2026
예시 사진들은 제가 좋아하는 사진들이라. 아마 앞으로도 비슷한 무드 아닐까 싶어서 올리는 예시들이에요. 쫙 망원으로 당겨서 햇빛이 투과되는 반짝이는 느낌을 좋아하는 사람.
020
바다누에 @onbada.bsky.social · 01/10/2026
사진 몇 장 뽑아서 그냥 바다누에표 책갈피라고 굿즈랍시고 만들어보고 싶어짐. 다른 이유는 없는데 백수로 오래 살아서 자아 효능감이 너무 떨어져서 자신감 회복차원이라서 그냥. 지금 목표는 1. 바다 2. 도심 풍경 3. 계절감 느껴지는 풍경 4. 분위기 있는 실내 풍경 이런식으로 주제 정해서 하나 골라서 사진 찍으러 다니면서 엄마 걷는 재활도 하고 엄마랑 추억 앨범같이 만들면서 같이 책갈피도 부록으로 뽑아보는 거라. 아직 정확하진 않습니다. 희희.
120
바다누에 @onbada.bsky.social · 01/10/2026
님들아 혹시 이런 사진 같은 거 나중에 책갈피로 뽑으려는데 가지고 싶으신분? 실내 인테리어는 지금 온 카페가 이뻐서 찍었는데 프로모드로 하면 디에셀알이랑 거의 비슷하게 나오네. 180만원짜리 통화되는 카메라로 구매하길 잘했음.
120
바다누에 @onbada.bsky.social · 01/10/2026
권력 느껴짐 점보 규카츠
020
바다누에 @onbada.bsky.social · 30/09/2026
다이소에서 한 3주동안 사려고 한 거 자만추함.
020
바다누에 @onbada.bsky.social · 30/09/2026
현재 주직인 백마로 한 결과는 더 웃김 용기사: 당신. 죽창의 향이 나는 군.
110
바다누에 @onbada.bsky.social · 30/09/2026
읍내에서 유행하는 거 함
120
바다누에 @onbada.bsky.social · 29/09/2026
삥뜯기는 중
020
바다누에 @onbada.bsky.social · 27/09/2026
나: 캬. 카메라만 보고 폰 산 보람이 있다 어무니: (얼척) 하지만 프로모드가!!!iso가!!!
010
바다누에 @onbada.bsky.social · 27/09/2026
연휴의 마지막 짜부달 보름달+2일
010
바다누에 @onbada.bsky.social · 26/09/2026
? 선택지가 있었단 말인가? 하지만 난 멀미 중이었다. 임무만 수행하는 편
000
바다누에 @onbada.bsky.social · 26/09/2026
아직까지 이걸 안 해본 사람
130
바다누에 @onbada.bsky.social · 26/09/2026
어제는 못 보았지만 오늘은 제법 보이네. 살짝 구름낀 하늘의 보름달+1일
152
바다누에 @onbada.bsky.social · 25/09/2026
시골풍경
020
바다누에 @onbada.bsky.social · 25/09/2026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구경하다가 뽑은 빵 키캡. 인형뽑기는 항상 뽑지 못해서 돈만 날리는 기분인데 비해 뽑기는 좋다. 뭔가 확정으로 나와.
030
바다누에 @onbada.bsky.social · 25/09/2026
거리 공연하는 에퇄과 껄떡대는 관객한테 경고주는 게일을 그리고 싶었음. 그리고 마참내 집에 도착. 이제 설거지 하고 빨래 담구고 화장실 청소하고 디비질 것이다.
020
바다누에 @onbada.bsky.social · 25/09/2026
이제 차에서 낙서하는 것도 익숙해 지고 있다.
110
바다누에 @onbada.bsky.social · 25/09/2026
오늘 어무니 모시고 다니는데 힘든 일도 많고 중간에 비도 와서 힘들지만... 여기저기에서 용돈을 톡톡히 받는 중.
130
바다누에 @onbada.bsky.social · 24/09/2026
추석 전야의 달
011
바다누에 @onbada.bsky.social · 23/09/2026
추석 D-3의 뚠뚠 상현망간의 달
010
바다누에 @onbada.bsky.social · 22/09/2026
에스펜 오랜만에 써보는데 정말 이렇게까지 필기감이 안 좋았단 말인가 하면서 충격먹음. 울트라를 산 이유 중 하나가 손필기였는데
032
바다누에 @onbada.bsky.social · 22/09/2026
가을의 노을
010
바다누에 @onbada.bsky.social · 22/09/2026
길어지다 푱
120
바다누에 @onbada.bsky.social · 22/09/2026
참새 모래목욕해
120
바다누에 @onbada.bsky.social · 21/09/2026
오늘 엄마 병원 내 병원 다 다녀오고 지쳐서 규카츠 순삭함
010
바다누에 @onbada.bsky.social · 20/09/2026
이제 나도 폰으로 달을 찍을 수 있어🥲
030
바다누에 @onbada.bsky.social · 18/09/2026
휴대전화 바꾸고 5배줌 망원렌즈가 생겨서 예전엔 상상도 못할 사진도 찍는 건 좋은 듯. 근데 아직도 .이랑 - 위치 적응 못해서 수정하기 전에 아련한 일본 여고생 말투를 쓰게 됨---《이런식으로
040
바다누에 @onbada.bsky.social · 18/09/2026
요즘 할 수 있는 말이 정신 건강이 나빠졌어요. 밖에 없어서 뜸한데 절 잊지 말아주세요... 구질구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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