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몇 장 뽑아서 그냥 바다누에표 책갈피라고 굿즈랍시고 만들어보고 싶어짐. 다른 이유는 없는데 백수로 오래 살아서 자아 효능감이 너무 떨어져서 자신감 회복차원이라서 그냥.
지금 목표는
1. 바다
2. 도심 풍경
3. 계절감 느껴지는 풍경
4. 분위기 있는 실내 풍경
이런식으로 주제 정해서 하나 골라서 사진 찍으러 다니면서 엄마 걷는 재활도 하고 엄마랑 추억 앨범같이 만들면서 같이 책갈피도 부록으로 뽑아보는 거라. 아직 정확하진 않습니다. 희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