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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마다 날짜가 바뀌는 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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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을 듣습니다 수다도 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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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마다 날짜가 바뀌는 축제 @oldream.bsky.social · 15/01/2024
도시락 배달하고 돌아오는 길에.. 서점에 들러서, 책 몇권을 샀다 그중에 한권이.. 오래전부터 읽어야지 하면서 미뤄두었던.. 노만 핑켈슈타인의 책.. "The Holocaust Industry: Reflections on the Exploitation of Jewish Suffering" 슬픈 역사나 사건들이.. 어떻게 돈벌이로 바뀌는지 보여주는 책 한국에서도 매우 유요한 책이다 슬픈 현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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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마다 날짜가 바뀌는 축제 @oldream.bsky.social · 14/01/2024
밴드 크림 시절의.. 에릭 클립튼, 잭 브루스, 진저 베이커... 1960년대 샌프란시스코나, 런던에 한번 가보고 싶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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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마다 날짜가 바뀌는 축제 @oldream.bsky.social · 14/01/2024
그러고 보니, "크림"도, "ZZ Top"도 모두 3인조 밴드 음악계에선 3인조 밴드를 파워 트리오 라는 이름으로도 부르는데.. 어지간한 연주 실력이 아니면.. 3인조 밴드로는 음의 공백이 너무 많아서.. 힘들어서.. 크림과 지미 헨드릭스 익스피리언스가 대표적인 3인조 밴드 그랜드 펑크 레일로드, 지지 톱도 3인조 밴드.. 스팅이 있었던.. 폴리스도 3인조 밴드.. 연주 못하는 3인조 밴드도 있는데.. 산울림이 그 대표..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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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마다 날짜가 바뀌는 축제 @oldream.bsky.social · 14/01/2024
음악을.. 2005년에 런던 로얄 알버트 홀에서 했던.. Cream의 리유니언 공연으로 바꿨다.. 한동안 락 음악을 별로 안 들었는데.. 오늘은 그냥 딱 락삘이네요.. ㅋㅋ 이 재결성 공연을 보면서.. 무지 감탄을 했던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20년 가까운 시간이 흘렀네.. 세월 참 빠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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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마다 날짜가 바뀌는 축제 @oldream.bsky.social · 14/01/2024
엘우드 프란시스와 그가 연주하는.. 17현짜리 자이언트 베이스 기타.. ㅋㅋㅋ^^ 현이 워낙 많아서.. 픽업도.. 줄에 따라서.. 3개를 달았어.. 픽업은 기타 자판 왼쪽 옆에 있는 직사각형 모양의 그건데.. 현의 떨림을 받아서 엠프로 전해주는.. 마이크 역활이라고 보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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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마다 날짜가 바뀌는 축제 @oldream.bsky.social · 14/01/2024
영화 "Back to the Future" 3편에서.. 마을 축제가 열리는데.. 그 축제에서 음악연주를 하는 동네 밴드로.. 출연한 적도 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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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마다 날짜가 바뀌는 축제 @oldream.bsky.social · 14/01/2024
ZZ Top의 공연을 공연장에서 본게 2번인데.. 두 공연 모두, 정말 잊을수 없는 공연이었다 특히나, 블루스를 바닥에 깔고, 부기우기 리듬을 위로 올려서 연주하는 빌리 기븐스의 기타 연주는 정말 일품.. 어깨가 절로 들썩이게 만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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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마다 날짜가 바뀌는 축제 @oldream.bsky.social · 14/01/2024
ZZ Top이 한국에서는 수염기른 이상한 할배들이 하는 밴드 정도로 인식되지만.. 미국쪽에서 인기는 상상을 초월하고, 무척이나 존경 받는 밴드 1968년 데뷔해서, 2021년 베이시스트 더스티 힐이 사망할때까지 멤버교체 한번을 안하고.. 계속 활동한 대단한 밴드.. 서든 락, 혹은 루츠 락을 좋아하는 나는 무척 아끼는 밴드 더스티 힐 형님의 명복을 빌면서 한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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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마다 날짜가 바뀌는 축제 @oldream.bsky.social · 13/01/2024
2000년대 내 최고의 한국 뮤지션은.. "달빛요정역전만루홈런"이었고.. 2010년대 내 최고 뮤지션은 아이유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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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마다 날짜가 바뀌는 축제 @oldream.bsky.social · 13/01/2024
"사랑은 봄비처럼 이별은 겨울비처럼"은.. 임현정씨가 가사도, 곡도 모두 직접 만든 노래다 이런 좋은 뮤지션은 좀 오래 보고 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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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마다 날짜가 바뀌는 축제 @oldream.bsky.social · 13/01/2024
미국에는 Jackson이란 동네 이름이 꽤나 많은데.. 그 중에서 유명한 곳은.. 미시시피 주의 잭슨과.. 테네시 주의 잭슨이 유명한데.. 곡을 만든 사람은 어느 도시라고 꼭 집어 말하지 않았지만.. 대부분 테네시 주의 잭슨으로 이해하고 듣는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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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마다 날짜가 바뀌는 축제 @oldream.bsky.social · 13/01/2024
이들의 사랑 이야기와 음악 이야기는 영화 "Walk the Line" (한국 제목 "앙코르")에서 볼수 있다 이 영화에서 쟈니 캐쉬 역을 했던 호아킨 피닉스와 준 카터 역을 연기한 리즈 위더스픈은 정말.. 평생의 명연기를 보여준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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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마다 날짜가 바뀌는 축제 @oldream.bsky.social · 12/01/2024
이은하 누나, 장덕 누나.. 고마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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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마다 날짜가 바뀌는 축제 @oldream.bsky.social · 10/01/2024
겨울 장면이 보고 싶어서.. 영화 "러브 레터"를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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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마다 날짜가 바뀌는 축제 @oldream.bsky.social · 09/01/2024
제가 사는 도시가 항구도시잖아요.. ^^ 오늘은 오다이바 해변 공원에 갔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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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마다 날짜가 바뀌는 축제 @oldream.bsky.social · 07/01/2024
저 의도적 오역을 저지른건.. 이동통신사 KT 저 시절에 KT는 Show라는 브랜드를 런칭하면서.. 발음이 같은 버나드 쇼우(Shaw)의 묘비명을 가져다가.. 광고로 사용하면서.. 망설이지 말고, 휴대전화를 지르라고.. 의도적으로 오역된 묘비명을 사용했다 그 이후에는, 저게 공식적인 번역인 것처럼.. 사용되고.. 퍽킹 K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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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마다 날짜가 바뀌는 축제 @oldream.bsky.social · 07/01/2024
묘비명(epitaph) 이야기가 나와서.. 하나 보태보는 이야기 역사상 가장 유명한 묘비명 중에 하나가.. 작가 조지 버나드 쇼의 묘비명인데.. "우물쭈물하다 내 이렇게 될 줄 알았다"라고 번역하는데 이건 의도적인 오역이다 원문은 "I Knew If I Stayed Around Long Enough Something Like This Would Happen"인데 제대로 번역하면, "정말 오래 버티면(나이들면) 이런 일(죽음) 생길 줄 내가 알았지" 정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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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마다 날짜가 바뀌는 축제 @oldream.bsky.social · 07/01/2024
"에피탑"의 리드 보컬은.. 그렉 레이크가 담당했다 그렉 레이크는 이 앨범을 마지막으로.. 킹 크림슨을 나와서.. 에머슨, 레이크 & 팔머를 만든다.. 내 청춘의 묘비명 같은 노래..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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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마다 날짜가 바뀌는 축제 @oldream.bsky.social · 07/01/2024
고딩 졸업할 무렵부터.. 대학 초년생 시절에.. 소위, 프로그레시브 락이라는걸 참 좋아했다 핑크 플로이드, 킹 크림슨, 에머슨, 레이크 & 팔머 러시, 제스로 툴, 예스, 제네시스.. 음악만으로 정말 무한한 즐거움을 느끼던 시절 그립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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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마다 날짜가 바뀌는 축제 @oldream.bsky.social · 06/01/2024
뮤직 비디오에 상대로 나오는 여성은.. 저때 제이슨 데룰루의 진짜 여친이었던.. 뮤지션 조딘 스팍스.. 이런 노래를 만들 정도로 사랑했지만.. 저 둘은 이 노래가 나온 다음 해에 결별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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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마다 날짜가 바뀌는 축제 @oldream.bsky.social · 06/01/2024
아주 잘 어울리세요.. ^^ 수염 나신 분이.. 구 캣 스티븐스 형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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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마다 날짜가 바뀌는 축제 @oldream.bsky.social · 05/01/2024
정말 뛰어난 락 드러머들은 많았지만.. 내 최애는.. 레드 제플린의 존 본햄과.. 바닐라 퍼지, 백 보가트 & 어피스의.. 카마인 어피스.. 이젠 그리 락을 많이 듣지도 않는데.. 이들의 드럼 인트로를 들으면.. 막 피가 끓어 오르는것 같고.. ㅋㅋ (왼쪽이 존 본햄, 오른쪽이 커마인 어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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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마다 날짜가 바뀌는 축제 @oldream.bsky.social · 05/01/2024
당연히 열었죠. 순서로는 영국과 미국 다음이었고 1878년의 일이었습니다 에디슨의 전구와 축음기가 파리 만국박람회에서 처음 선을 보였죠.. 에펠탑도 만국박람회를 위해서 만든건데.. 1878년 처음 박람회 할때는 아니고.. 1889년 박람회를 할때 만들어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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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마다 날짜가 바뀌는 축제 @oldream.bsky.social · 05/01/2024
헤밍웨이가 1920년대의 파리 생활에 대해서 쓴 글인데.. 한국에서는 "파리는 날마다 축제"라는 제목으로 번역되었죠 이 글의 원고는 분실되었다가 나중에 시간이 많이 흐른 후에 찾았서 헤밍웨이 사후에 출판되었죠.. 이 이야기를 소재로 나온 나온 소설도 있습니다 "사라진 헤밍웨이"를 찾아서가 그 책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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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마다 날짜가 바뀌는 축제 @oldream.bsky.social · 26/10/2023
트윗터 포기..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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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마다 날짜가 바뀌는 축제 @oldream.bsky.social · 08/10/2023
일본의 추리소설을 시작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소설가가 에도가와 란포인데.. 이 냥반이 만든 탐정 또한 일본 최초의 추리소설 탐정.. 그 탐정 이름이.. 아케치 코고로(明智小五郎)인데.. "명탐정 코난"과 "소년 탐정 김전일"에서.. 그 이름을 하나씩 나눠 가졌어.. 김전일에서는.. 아케치 겐코 경감.. 코난에서는.. 란의 아버지.. 모리 코고로 탐정..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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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마다 날짜가 바뀌는 축제 @oldream.bsky.social · 08/10/2023
오늘은 동생 지인 몇명과 집에서.. 샤브샤브 먹고.. 술도 한잔 하고 했는데.. 이런 저런 이야길 하다가.. 명탐정 코난 이야기도 나왔고.. ㅋㅋ (모인 사람들 국적이 다국적 한국인 1명, 일본인 2명, 미-일 이중국적 1명, 프랑스인 1명) 내가 모리 란, 모리 코고로의 모리(毛利)가.. 어떤 성인지 이야기 했다가.. 일본사 강의 할뻔 했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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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마다 날짜가 바뀌는 축제 @oldream.bsky.social · 08/10/2023
한때, 그리스의 섬들에 반해서.. 툭하면, 그리스로 날아갔던 때가 있었다.. 한 20여개 정도의 섬에 가봤는데.. 울 자기나, 동생과 다시 가고 싶은데.. 툭하면, 비행기 타야 하는 직업이라.. 뱅기 타고가는.. 먼 여행을 둘 다 안 좋아해서.. ㅠㅠ 하긴, 나도 이젠.. 금연 10시간 참을 자신도 없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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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마다 날짜가 바뀌는 축제 @oldream.bsky.social · 08/10/2023
지중해(Mediterraneo, 1991)라는 영화가 있다 내 페이보릿 영화 중에 한편인데.. 영화 줄거리가 요즘 내 상황이라.. ㅋㅋ 2차대전때, 이탈리아 부대중에.. 한 분대(9명)가.. 그리스의 외딴 섬에 작전상 파병된다 하지만, 그 섬은 전쟁에서 완전히 벗어나 있는 작은섬.. 적도 없고, 할 작전도 없고.. 동네 주민과 어울려 놀고, 사랑도 하고.. ㅋㅋ 트윗터란 전쟁터를 빠져나와서.. 블스란 작은 섬에 놀러나온.. 나..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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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마다 날짜가 바뀌는 축제 @oldream.bsky.social · 06/10/2023
뭐, 불고기야.. 소고기 요리니까.. 재료에서 한수 먹고 들어가는거고.. 도시락 해 나르면서.. 가장 좋아하는 한국 요리는.. 찹채인거 같아.. 일본식 당면을 하루사메 (はるさめ, 春雨)라고 하는데.. 우리 당면보다.. 가늘어.. 원료는 녹두와 완두 가루.. 봄비처럼 가늘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인데.. 오른쪽 사진처럼, 잡채와 비슷하게 만든는데.. 새콤한 샐러드 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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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마다 날짜가 바뀌는 축제 @oldream.bsky.social · 06/10/2023
"One Fine Day"라는 제목으로.. 미셸 파이퍼와 조지 클루니가 나오는.. 영화도 나왔었지.. 울 자기 보고 싶네.. 일 끝날때쯤 보러 가야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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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마다 날짜가 바뀌는 축제 @oldream.bsky.social · 05/10/2023
찾아보니 지금도 이런 종류의 책이 많이 나오네.. ㅋㅋ 나 중딩때쯤, 한차례 속독법 열풍이.. 한국에 있었다 책도 나오고, 가르치는 강사들도 나오고.. 심지어 학원들도 있었다.. ㅋ 중딩때라, 나도 솔깃해서.. 책도 읽고 그랬는데.. 전부 구라.. ㅋㅋ 물론, 다독을 하면, 읽는 속도가 올라가긴 한다.. 요즘은 소설을 그리 많이 안 읽지만.. 한때는 400페이지 정도 소설은.. 2시간이면 읽기도 했다.. 하루에 몇권씩 읽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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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마다 날짜가 바뀌는 축제 @oldream.bsky.social · 05/10/2023
구 소련시절에도.. 소련의 핵잠수함 사고는 아주 악명이 높았죠.. 이제는 중국이 자체 개발을 한다지만.. 일단 원천기술은.. 소련것을 받아서 했죠.. 특히나 지도부 마인드가 민주국가와 달리.. 군인 목숨 갈아넣는걸.. 우습게 여기는 국가들이라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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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마다 날짜가 바뀌는 축제 @oldream.bsky.social · 05/10/2023
미국 같은 경우에 CIA는 이름이 알려진 대표 선수일뿐.. 정말 많은 정보기관들이 있는데.. 미국이 이 정보기관들에 들이는 예산을 보면.. 현대에 정보가 얼마나 중요한지 알수 있지. 정보기관의 특성상, 정확한 예산은 알려지지 않았지만.. 미 의회에서 다루는 정보기관의 예산이.. 한국 전체 국방비의 2배는 일단 넘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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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마다 날짜가 바뀌는 축제 @oldream.bsky.social · 05/10/2023
한때 해가 지지않는 제국을 운영했던 나라라 그런지 아직도 영국의 정보력은 세계적으로 탑 클래스 세계는 정보력에 국가의 명운을 거는 시대인데 우리나라는 국가 정보기관을 해체하라던 분이 대통령을 했어 ㅠ 무순위로 세계에서 가장 뛰어난 정보기관 10개를 꼽으면.. 호주 (ASIS) 인도 연구분석원 (RAW) 프랑스 대외안보총국 (DGSE) 러시아 연방보안국 (FSB) 중국 국가안전부 (MSS) 독일 연방정보국 (BND) 파키스탄 (ISI) 이스라엘 모사드 (Mossad) 영국 비밀정보부 (SIS) 미국 중앙정보국 (C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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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마다 날짜가 바뀌는 축제 @oldream.bsky.social · 04/10/2023
앨범 버전은 4분40초 정도 되는데 뮤직 비디오 버전은 7분여 911 이후 미국 사회의 분위기가 보이는데.. 뮤비의 남자는 여자 친구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해군에 입대해 이라크전에 참전한다 영원한건 없고, 모두 언젠가는 떠나야 한다는.. 주제 때문인지, 2005년 허리케인 카트리나 이후에.. 추모곡 비슷하게 미국에서 참 많이 들은 노래.. (트윗터면 4개쯤 튓을 해야 하는데.. 2개면 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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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마다 날짜가 바뀌는 축제 @oldream.bsky.social · 03/10/2023
2011년 2월 8일 100만명이 모인 이집트 카이로의 타흐리르 광장 내가 트윗터 시작하고 바로 일어났던 일이다 튓터 한지 12년만에.. 튓터 접는다는 말도 못 남기도.. 또 짤리면서 나왔다.. 이젠 여기가 집이다. ㅎㅎ 머스크의 폭정으로.. X가 폭망하길 기원하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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