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미통PS2 2002년 12월호 표지와 발매게임 광고들.
플스2 한국 정발 후, 정식발매 게임이 쏟아지기 시작했고, 한글이 나오는 게임을 돈주고 살 수 있다는 감격?에 정신이 나가서 정말 밑도 끝도 없이 게임을 사던 시기였다.
충격의 3작품들.
반지의 제왕 게임은 그냥 말 그대로 충격. 그 명작으로 이런 쓰레기 게임을 만든다니...
프로젝트 미네르바는 이게... 뭐지...? 싶은 충격.
절체절명도시는 매끄러운 게임은 아니었지만, 게임이 이런 식으로도 세계와 체험을 제공할 수도 있구나라는 충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