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티 @ohtakutt.bsky.social · 59m중세 켈트면 갑자기 창문 열고 도둑이 들어오거나 마당에 곰이 출현할 수도 있으니까.. 아무래도 언제든 야외에 뛰쳐나가 대응할 수 있도록 편한 일상복으로 자는 경우가 많았을 거 같아요 (웃음 공주님 실크 잠옷 입고 터벅터벅 걸어 나와서 지금 새벽 3시라고 마당에 출현한 곰을 구두주걱으로 패서 저승 보내주는 밀레시안 생각하니까 좀 웃기긴 함 곰은 습격할 집을 잘못 골랐어요 쯧쯧.. 000
티티 @ohtakutt.bsky.social · 2h아들래미 고전적 취향이라 할로윈 코스하면 미이라 할 거 같네요 붕대로 돌돌 감고 눈만 띨롱 보이는 주밀레 품에 안아 와랄라하고 얼마나 열심히 감아둔거냐며 톨이 신나서 붕대 푸는데 다 풀었더니 그 안에 아무것도 없는 그런 거 톨: ..? ?? ??????????? 밀레: 진정해요 나 여깄어요 (문 열고 들어옴 (적당한 타이밍에 다른 곳으로 이동했을 뿐이었다 톨: !!!! (와락 (안 놔줌 밀레: ㅇㅅ(ㅇ.. (짜부 000
티티 @ohtakutt.bsky.social · 6h안 먹은 거 들켜서 주밀레한테 등짝 다섯 대 맞았음 내가 그 도시락 싸는데 7시간을 들엿는데 안 먹 었 다 고!? 너무 예쁘게 만들어져서 아까워서라도 못 먹겠다고 읍소했지만 바가지만 더 긁혔어요 결국 주밀레가 지켜보는 가운데 열심히 도시락 먹었다 (톨: 아깝습니다.. 맛있지만 000
티티 @ohtakutt.bsky.social · 6h주밀레가 변덕 부려서 알반 엘베드 후 출근하는 톨비쉬에게 강제로 도시락 쥐여 보냈는데 도대체 뭘 넣은 건지 궁금해서 뚜껑 열었더만 너무너무 기여운 캐릭터 도시락 나와서 톨비쉬 저항없이 웃어버리는 거 보고 싶다 (도시락 주인인 그는 30대 남성입니다 실컷 웃고 소중하게 도시락 영구 포장함 (? 100
티티 @ohtakutt.bsky.social · 20h우리집 밀레는 벵이 뭘 하건, 그간 그가 해온 행보를 보고 마지막에 원하는 걸 얻지 못하는 게 좋겠다고 생각해서 리플레이를 해도 늘 같은 선택을 하고 있지만.. 이게 벵의 생애에 '간절히 원하나 얻지 못한 처음'이라고 생각하니 역시 룽해진다 000
티티 @ohtakutt.bsky.social · 20h나는 파괴자는 태생적으로는 필멸적 존재로 태어난다고 생각했거든.. (아무래도 '토벌당할 대상'으로 태어나니까..?) 그가 신위에 오를 자격을 갖춘 건 다른 점이겠지만 결국 걷어찼죠..? 아무튼 '필멸적인 무언가'로써 흐름이 반복되도 기억이 남는다는 게 어떻게든 데미지로 남을 거 같았어 종이를 구겼다 펴도 구겨진 자국은 남는 것처럼.. 점점 헤지고.. 저항성이 떨어지고.. 이제 더는 버틸 수 없는 직전에 새벽별이 온거겠죠.. 룽하다 100
티티 @ohtakutt.bsky.social · 20h오타쿠적으로 베인도 '만약'을 생각해봤을 거라고 생각하지만 (새벽별과 더 일찍 만나는 IF라던가 그와의 관계가 더 길게 이어지는 삶이라던가) 역시.. ...이미 다 닳아 빠지고 타버린 채 재가 휘날리던 상태라 오로지 '끝'만을 원했어도 좋을 거 같고 정론은 이쪽이라 생각하는 중입니다 만약 조차 꿈꾸지 못할 정도로 낡고 지친 베인..? 이건 이것대로 >:3 츄베룹 (벵: 우리 얘기 할까.. 그대..? 100
티티 @ohtakutt.bsky.social · 08/10/2026그저 이름을 부르는 행위일 뿐이지만 어설픈 존재라면 그 행동만으로도 크게 데미지 입는 그런 거 좋아해요 이래서 진명을 다룰 땐 조심해야 (급기야 000
티티 @ohtakutt.bsky.social · 08/10/2026지금 든 생각인데, 톨비쉬가 수호자의 좌로 돌아간 뒤 제대로 이 존재를 '톨비쉬'라고 호칭하고 있는 거 주밀레 뿐이지 않나..? 멀린도 수호자라고 부르고, 알반 기사단이야 대부분 조장/단장/그사람으로 통칭되고.. 자기 자리로 돌아가서 이름에 무게가 실려 함부로 못 부르게 된거면 좋겠단 생각하기 110
티티 @ohtakutt.bsky.social · 08/10/2026요즘은 왜 뽀뽀 하자는 말이나 시간 없어도 만들라는 말을 잘 안 해주십니까..? 하는 숴자 적폐 상상하기.. 😊 010
티티 @ohtakutt.bsky.social · 08/10/2026에린이 좀 더 발전해서 모스 부호를 주고 받았다면 우리집 주밀레 전부 도청 가능합니다 오히려 도청도 아님 걍 들림 라디오고 뭐고 다 들림! 밀레: 요즘 세상 너무 시끄러워요.. (각 채널 OFF 톨: 하하하 (마누라가 너무 유능합니다 000
티티 @ohtakutt.bsky.social · 08/10/2026아들래미는 외계인(찐)이기 때문에 아무하고나 뇌파로 대화소통 가능합니다.. 그래서 정말 고양이 동물 아무튼 닝겐의 도움이 필요한 인간아닌 친구들이 학습 후 자꾸 찾아오기도..^^ 알터: 밀레시안 님은 동물의 영웅이기도 하시군요 밀레: 민원 창구가 아니라? 알터: (차마 하지 못한 말을 000
티티 @ohtakutt.bsky.social · 08/10/2026@: 드림주는 길을 걷는데 길냥이가 다가와 발밑에 발랑 누워 버리면 어떻게 반응할까요? 야옹이!! >:3 신나서 쓰다듬고 요즘 어케 지내니 물어보고 도움이 필요하면 실컷 도와준 다음 아기 고양이도 소개 받고 아무일 없었다는 듯 갑니다 (고양이: 또와옹 100
티티 @ohtakutt.bsky.social · 08/10/2026저희 동네 다난들 사회에서 주밀레는 공식 사별남인데요 죽은 사람을 어케 이기냐 어쩌구 소문이 도는 게 귀에 들리면 주밀레는 속으로 '산 사람이었어도 니들이 얘(톨비쉬)를 어케 이겨요'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톨: 나 안 죽었습니다 밀레시안 010
티티 @ohtakutt.bsky.social · 08/10/2026겨우겨우 일어나 침대로 다가간 다음 웃으면서 잘 자는 주밀레 와랄라 함 마구 와랄라 된 주밀레는 자다 깨서 물음표 3천개 찍다가 몰라.. 졸려.. 톨비쉬다 와아.. 하고 톨 머리 꽉 품에 안고 도로 잠들어서 톨비쉬도 그대로 일단 한 숨 자는 거 상상하기 000
티티 @ohtakutt.bsky.social · 08/10/2026일이 잘 풀려서 알반 엘베드 직전의 루나사 시점에 주밀레 보러 올 수 있게 된 톨비쉬가 깜짝이벤트 한다고 주밀레가 있던 낭농에 샥 잠입했는데, 알반 엘베드 오면 톨이랑 실컷 시간 보내려고 미리 충전 목적의 쿨쿨따 하는 주밀레가 웃긴 포즈로 자고 있어서 웃다가 다리 풀려 주저앉는 거 보고싶다 100
티티 @ohtakutt.bsky.social · 08/10/2026오랜만에 만났는데 좀 더 특정 신체가 벌크업된 느낌의 톨비쉬를 보고 나 몰래 호두를 몇 개나 먹은거냐며 잡도리 하는 아들래미 상상했음 (톨은 이전과 똑같았습니다) 톨은 바가지 긁히는 게 좋아서 그런 척 함 너무 웃기다 010
티티 @ohtakutt.bsky.social · 08/10/2026우리집 톨 뭔가 의도적으로 럭키스케베 같은 상황을 연출하진 않지만, 그런 기회가 온다면 만끽할 거라고 생각함 (웃음 반면 아들래미, 내 건데 왜 못 만져 식으로 땡기면 톨비쉬 희롱합니다 (톨: ^^;;!! 110
티티 @ohtakutt.bsky.social · 08/10/2026오마카세 자세가 기본이라 걍 둬봤는데 모시 키 맞추자마자 개꽊꼌ㅋㅋㅋㅋㅋㅋ 아 자세 어뜩하냐곸ㅋㅋㅋ 엄해! 엄하다!! (p) 그래서 선 상자로 바꿔봤더니 야 너 우리집 톨비쉬 맞지? 확실해 이거 손 위치 봐라 010
티티 @ohtakutt.bsky.social · 07/10/2026@: 좋아하는 사람이 생기면 그 사람의 세상도 사랑하게 되잖아요 ... 실제로 울 아들래미는 '에린' 자체에 감정을 갖게 된 게 톨비쉬와 관계가 선 뒤일 거 같아 얘에게는 '돌아갈 집합체'가 있어서 에린이 진짜 여행하는 곳이었단 말입니다.. 000
티티 @ohtakutt.bsky.social · 07/10/2026원래 그럴수록 말랑하거나 말랑한 모습이어야 해요! 이렇게 된 거 다같이 모여서 말랑말랑 타임이나 가집시다 (캠파 불 켜기 (? 100
티티 @ohtakutt.bsky.social · 07/10/2026-밀레시안님 배우자 분 떠올리면 무슨 생각부터 드세요? -음.. 바보 같아요 -아하 -너무한가요? -아뇨 엄청 사랑하시네요 거기에 귀엽다가 따라붙으면 끝이죠 -아하.. (귀엽지.. 우리 집 바보.. 그리고 이 얘길 굳이 톨에게 해줌 (이미 알고 있겠지만) 000
티티 @ohtakutt.bsky.social · 07/10/2026-들어보세요, 밀레시안 내가 오늘 토끼 모양 구름을 봤습니다 -흥미롭다 어떻게 생겼어요 -어.. 이렇게..? (바닥에 손가락으로 그려봄 -못 그렸다 -..! -당신 그림 진짜 웃기게 못 그려요 이것도 재능임 -밀레시아안 ㅠㅠ -히히 (뽀뽀해줌 -ㅠㅠ! 020
티티 @ohtakutt.bsky.social · 07/10/2026그 이전에는 크게 관심 없던 것들이 자주 눈에 들어오기 시작한 톨비쉬 보고 싶다.. 작은 열매, 바닥에 떨어진 탐스러운 꽃송이, 반짝이는 조개 껍질, 하늘을 떠가는 구름.. 모두 사랑하는 사람에게 주고 싶은 것과 보여주고 싶은 것들인 걸 깨닫고 자기 혼자 긍정적인 한숨 쉬는 거 보고 싶어 120
티티 @ohtakutt.bsky.social · 07/10/2026@: 얘들아얘들아 가내밀레 짤때 모티브로 삼은캐 알려줘 (짜다보니 어 띄발 닮았네도 좋음) 무작정 야르하다 생각한 거 덕지덕지 붙였는데 전체적인 분위기나 성격선은 태상노군(봉신연의)에서 많이 온 거 같다.. 정확히는 신선스러움 020
티티 @ohtakutt.bsky.social · 07/10/2026@첫 연성에는 그 드림의 정수가 담긴다 ..맞는 거 같아 처음 그린 SD, 처음 그린 러프LD, 처음 그린 LD를 차례로 가져와보기 첫 그림들 쫙 모아보자면.. 톨이 아들래미 냅다 들고 갔고(이거 맞음) 둘이 행복한 시간도 곧잘 보내지만, 이 모든 게 모래알처럼 사라질 수 있다는 거 알고 꽉 쥔 톨비쉬가 있는 게 너무 내 취향인거죠.. 알아.. 나 이거 좋아해.. 120
티티 @ohtakutt.bsky.social · 05/10/2026내실 다 한 밀레디앙이라 주밀레가 자기를 거뜬히 안아 올릴 수 있다는 걸 톨도 알고 있지만 이게 현실이 되면 당황할 거라는 점이 내게 매우 좋은 느낌을 준다 송충이 히히.. (톨: ^^.. 020
티티 @ohtakutt.bsky.social · 04/10/2026밀레: 곧 삼하인이네요 톨: 벌써 그렇게 되었군요.. 밀레: 사탕 줘요 톨: 하하하하 당신은 어린이가 아닌걸요 밀레: 그렇게 말할 줄 알고 준비했죠 (벌컥 톨: ? 밀레: (10살 포 마셔서 작아짐 톨: 밀레: (웃으며 브이 포즈 ✌️ 톨: 밀레시아안.. (곤란해 보이는 미소 쪼꼬매진 마누라는 귀하므로 숴자는 실컷 마누라를 귀여워 했다 110
티티 @ohtakutt.bsky.social · 04/10/2026차.. 아들래미는 인공적인 향은 별로라 가향 입힌 건 안 좋아할 듯 하다 (먹을 순 있음) 자기 입맛대로 블렌딩 하는 거 좋아할 거 같아서 자기 레시피 있을 가능성이 높지만 정작 내가 차를.. 잘.. 몰라..!! (눈 질끈 다과는 차만 마실 때가 젤 많고, 사 온 다과일 경우 오리지널 레시피를 더 좋아함 지가 구울 땐 지 레시피 있음 100% 있음 톨: 지금 뭐 넣습니까? 밀레: 브리움 우유 (파래지는 과자 도우 톨: 채집광인의 미친 레시피 010
티티 @ohtakutt.bsky.social · 03/10/2026필리아도 피시스도 코르도 아랑곳하지 않고 온대기후 땅마냥 다니는 밀레시안들은 굳이 체온를 보존할 필요가 없을 거 같지만.. 지나가는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캠프파이어를 한다고 생각할 때가 있어요 그냥 캠파 좋아 종족이기도 하지만 (웃음 000
티티 @ohtakutt.bsky.social · 03/10/2026신성력 오염 체크해야 하는 날인데 자꾸 특화 채집 나가려고 탈주 시도해서 자 밀레시안? 여기 사과가 있군요 무려 3개입니다 하고 꼬셔보는 수호자.. 그걸로 꼬셔지겠냐고 얼척 없어하는 멀링.. 사과? 홀린듯 숴자의 사과 쥔 손 따라다니는 밀레디앙.. (멀링: 이게되네 잘 잡아서 꼼꼼하게 체크했다 000
티티 @ohtakutt.bsky.social · 03/10/2026아들래미 3단 변화 적당한 미소 적당한 말랑함-평소 줄어든 미소 버석한 건조함-위험도1 안 웃음 인간 아닌 거 바로 느껴짐-위험도2(멘스 연금술사때 잠깐 나옴) 010
티티 @ohtakutt.bsky.social · 03/10/2026주밀레가 산딸기 큐브, 산딸기 잼, 산딸기 포타주, 산딸기 아무튼 그런거 주구장창 만드는 걸 옆에서 구경하며 "산딸기가 당신에게 뭔가 잘못한 모양이군요" 하는 톨비쉬 상상하기 그냥 제철 과일이라 생산 중이다 000
티티 @ohtakutt.bsky.social · 03/10/2026밀레: 오늘도 잔뜩 스튜 끓였어요 뿌듯함! 톨: 진심은요? 밀레: 모두 돼지가 되어라 얍? (농담 톨: 역시나.. (이젠 농담인 걸 압니다 밀레: 당신 이거 되게 좋아하네요 (웃음 010
티티 @ohtakutt.bsky.social · 03/10/2026톨: 감자와 밀가루를 2-300개씩 들고다닐 필요가 있습니까? 밀레: 사람들 모아서 감자 스튜 200인분 끓여요 마치 매일매일이 수확제인 것처럼~ 톨: 매일이 수확제인 건 불가능하지요.. 밀레: 많은 사람들이 한 자리에 모여서 수확물을 쌓아두고 흥청망청 먹으면 수확제인걸요 톨: ....(맞는 말이긴 해 110
Reposted by 티티편전 @pyeonjeon.bsky.social · 02/10/2026YG시절 수현이는 연애 금지였고 찬혁이는 연애 허용이었음 이에 수현이가 "왜 저는 금지고 오빠는 연애 되나요? 이거 남녀차별 아니에요?" 라고 물어봤는데 예상 답안 "너는 미성년자잖아" 실제로 한 말 "차여야 좋은 곡이 나와" 실제로 차인 찬혁이는 끝내주는 곡을 썼다고 한다 "오빠가 방에서 혼자 울면서 기타를 치고 녹음하며 작곡하는 모습을 목격했다" 듣고가시죠 오랜 날 오랜 밤 youtu.be/wEQpfil0IYA?...youtu.beAKMU - '오랜 날 오랜 밤 (LAST GOODBYE)' M/VYouTube video by AKMU 12054
티티 @ohtakutt.bsky.social · 02/10/2026치이카와들처럼 갑자기 밀레디앙 사회에 민자 동물 파자마가 유행하면 당신의 밀레디앙, 입을까요? 저희 아들 신나서 입어요.. 입고 마누라 보러 감 (톨: 세상에 톨: 하, 하하하 입었다는 건 알고 있었습니다만 실제로 보니 더 귀엽군요 밀레: 그쵸 톨: 하하하 밀레: 히히히 톨: ...설마 그거 단벌만 입은 건 아니죠? 밀레: 궁금해요? (능글맞은 표정 톨: ..! (버튼 눌림 좋은 시간 보냈다고 합니다 020
티티 @ohtakutt.bsky.social · 02/10/2026톨: ..천국에서 돌아온 밀레디앙이라고 해주세요 밀레: 지옥일걸요? 톨: 천국 밀레: 지옥.. 톨: 나랑 안 살겁니까!? 밀레: 아 그런 쪽으로? (웃음 010
티티 @ohtakutt.bsky.social · 02/10/2026@ 얘들아 가내밀레 구몬하자 밀레시안이니까 죽어도 살아나잖아~ 라는 말 들으면 어떻게 반응해? 알던 상대가 말함: 웃으면서 꿀밤 맥임 모르는 상대가 말함(애기): 나는 지옥에서 돌아온 밀레디앙이다 크아앙 하고 놀아줌 모르는 상대가 말함: 지그시 쳐다봄 계속 계속 계속 스스로 반성할 때까지 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