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gn in

누누

@noonoow.bsky.social
4.8K followers 16 following 62 posts

대담한 쫄보

PostsRepliesMedia
누누 @noonoow.bsky.social · 13/09/2026
잠깐 좀 떠났다 올게
2211 21
누누 @noonoow.bsky.social · 07/09/2026
성희롱 성추행 당하려면 어떻게해야해..? 🫢
3300 30
누누 @noonoow.bsky.social · 25/08/2026
야동 어케 끊어요..?
4270 27
누누 @noonoow.bsky.social · 14/08/2026
한달짜리 남친 구해요🌚
13520 52
누누 @noonoow.bsky.social · 05/08/2026
자기 몸 맨날 갖고노는 여자 어떻게 생각해?
4520 52
누누 @noonoow.bsky.social · 01/08/2026
내가 원하는 거
5730 73
누누 @noonoow.bsky.social · 31/07/2026
남펴니 물 잘뺀다고 칭찬해줌 탁탁 탁! 야한눈빛 쏘면서 요술부리기💗
1410 41
누누 @noonoow.bsky.social · 29/07/2026
예전 혼자살 때 여러명이랑 연락하면서 가슴 막 까고 집앞 놀이터로 불러내서 가슴보여주고 가슴까고 빨리고 자지빨고 그랬음.. 발정난 암캐 그잡채였던 누누☺️
4620 62
누누 @noonoow.bsky.social · 29/07/2026
가끔 마주치는 상사한테 성추행 당하고 싶다 계단이나 퇴근 후나 몰래몰래 만지고 가거나 길들여져서 그 만의 노예가 되고 나중에 나도 좋아지고 장난감처럼 마음대로 다뤄도 좋아 입히는 옷 다 입고 가자는데 다 가고 맛만거만 쫄래쫄래 다 따라갈테다 대신 야한 농락은 매일 해줘야돼 그러다가 다른 직원한테 들켜서 걔도 날 범하면 좋겠음..
4550 55
누누 @noonoow.bsky.social · 22/07/2026
가엾거나 그런건 없으니 안타까워하진 말고..ㅎㅎ 무튼 그 덕분에 나는 술자리에서 남자를 잘 꼬시는 스킬(?)이 생겼지.. 이자카야 룸술집을 좋아해서 취기 오르면 단추를 하나씩 똑 똑 몰래 풀면 시선이 어쩔줄 모르면서 계속 보게 만들거든,, 그러다 술 더 먹으면 상대 자리 가서 무릎에 앉아서 껴안고 키스하고 가슴 만지면 왜그러냐고 튕기다가 살짝 보여줄까..?하면서 까서 빨리고 밖에서 사람들 왔다갔다 하는데 뭔가 들킬 것 같이 엄청 짜릿하거든.. 거기선 뭘 더 할 수 없으니까 애간장만 겁나 많이 태웠던 이십대..ㅋㅋㅋ
5410 41
누누 @noonoow.bsky.social · 21/07/2026
스무살 때 였나 여름방학 때 강원도로 알바를 간적이 있어 기숙사 생활 두 달 정도. 거기서 좋아하던 오빠가 있었는데 나이가 엄청 많았거든 8살 정도 차이났고 기숙사 오가다가 눈인사하는 정도? 그러다 한두마디 섞게 됐는데 계단에 앉아서 밤을 꼴딱 셀만큼 새벽내내 서로의 이야기를 했단 말이지. 그 오빠가 너무 좋았고 웃는게 짱 귀여웠는데 뭔가 알게모르게 굉장히 시니컬한게 있었어. 주변 모텔가서 그 오빠랑 처음 자게 됐는데 그냥 기억이 잘 안날정도로 부끄럽기만 했던 것 같아. 생각해보면 사랑은 아니고 나혼자 좋아했던 느낌?
4500 50
누누 @noonoow.bsky.social · 19/07/2026
옛날 썰들 들려주까..?
3340 34
누누 @noonoow.bsky.social · 08/07/2026
누드모델도 해보고싶당
7400 40
누누 @noonoow.bsky.social · 05/07/2026
돌림빵 마구마구 질싸 해주실분..들..?
7740 74
누누 @noonoow.bsky.social · 16/06/2026
이런 컨셉 너무 좋자나..
1720 72
누누 @noonoow.bsky.social · 13/06/2026
남편 뒤에서 바뿌네..? 기모노를 사오더니 잘어울린다고 대꼴하심 또 상황에 맞아야하니까 무릎 꿇고 앉았다 술도 따라야하는데.. 까비
41030 103
누누 @noonoow.bsky.social · 12/06/2026
술집년이 로망이에요 엄청 튕기는 앤데 돈 꽂아주면 좋아서 난리나는 애 있자나 술따르고 테이블에 올려져서 농락당하다가 맛나게 따먹히는 상상만
3470 47
누누 @noonoow.bsky.social · 11/06/2026
이상혀 메세지 답글에 글자컬러가 안보여 ㅠㅠ 보내면 메세지는 보내지는데 치고있는 글자가 안나왕..
7300 30
누누 @noonoow.bsky.social · 27/05/2026
이때 날 갖고놀려던 남자들이 많아서 질렸었는데.. 더 즐길걸 그랬당ㅋㅋ
101910 191
누누 @noonoow.bsky.social · 27/05/2026
브라 필요없는 호빵찌찌 오때 자기야~~?
122400 240
누누 @noonoow.bsky.social · 27/05/2026
재활용 버리러 가기
31310 131
누누 @noonoow.bsky.social · 27/05/2026
이때 노브라 노팬티로 물치받으러 갔는데 개발정나서 저렇게 까놓고 물치쌤이 들어왔음
71470 147
누누 @noonoow.bsky.social · 23/05/2026
야동 어디서봐..? 내가보는 사이트가 짤렸어ㅜㅜ 일본 스트리밍인데...
6370 37
누누 @noonoow.bsky.social · 07/05/2026
남자랑 단둘이 술먹고 줄듯 안줄듯 밀당하다가 따먹히고 싶당 물론 한 세번째 만남즈음
5770 77
누누 @noonoow.bsky.social · 04/05/2026
도서관에서 오랜만에 야노 책보는척 하면서 찌찌 만지기 잼💗
51890 189
누누 @noonoow.bsky.social · 26/03/2026
숨겨왔던 나~의 빵댕이와 직각어깨랑 다리 약간 타고난 근수저의 경향이 있음 남편은 이몸으로 걸레같은 마인드까지 좋대 그래서 결혼햇대ㅎㅋㅋ
61900 190
누누 @noonoow.bsky.social · 25/03/2026
작년여름인데 이때로 돌아가고싶구려,,, 나는 여름체질.. 노출하고싶어라
71980 198
누누 @noonoow.bsky.social · 25/03/2026
나 한가지 판타지 있는데 여러명 있는데서 술집년같이 술따르고 접대하고싶달까.. 그런게 야한 이 심리는 몰까ㅜㅜ
11670 67
누누 @noonoow.bsky.social · 20/03/2026
남표니랑 매일 살부비기..✨
11380 138
누누 @noonoow.bsky.social · 05/03/2026
남편한정 걸레인데,, 남편이 자꾸 너 조만간 따먹을거라고 입술 쓱 하는데..ㅋㅋ웃겨 야한티키타카 잘맞아서 좋음 섹드립신이 되어가고 있는 누누🙄
2780 78
누누 @noonoow.bsky.social · 28/02/2026
남편이랑 어제밤에 너무 좋아서 한강물되고 개걸레취급 당하고ㅜㅜ 우리 왜이렇게 야하게 노냐고 근데 더 야하게 놀아도 되겠다구 둘다 동의하는 바...ㅋㅋㅋ 좋은 아이디어 있을까요😗
2740 74
누누 @noonoow.bsky.social · 27/02/2026
누누 찌찌 보고싶었지..?💗
112290 229
누누 @noonoow.bsky.social · 27/02/2026
남편이 내가 입으로 해줄 때 마다 이걸로 강의하면 벌써 건물세웠다고 하는데...🙄
8590 59
누누 @noonoow.bsky.social · 24/02/2026
오랜만이지💛
51300 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