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name134340.bsky.social @noname134340.bsky.social · 13/05/2025나는 내가...그 글 연성에 대한 벽?을 한번 겪어서 그런가 이젠 내 아웃풋에 대한 기대가 없음... 000
noname134340.bsky.social @noname134340.bsky.social · 10/05/2025외삼촌 뵈었는데 나보고 A(동생이름)야, 아아니지 B(사촌이름),아니 C(사촌동생이름)부르다 겨우겨우 아 삐치(애칭임)야 하고 이름불러주심 제가 제일 자주 보지 않았나요..섭섭! 000
noname134340.bsky.social @noname134340.bsky.social · 01/05/2025정기배송일이라 엄청 바쁘게 움직이니까 어느순간엔 좀 상쾌해져서 미련이 다 털렸다. 혼자여도 괜찮겠지, 너무 질척이지말자 하고 조금 씁쓸한 포기의 감정도. 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