놈라 @nomla94.bsky.social · 5h뻘하게 저번 추석에 어머니가 나보고 삶은 감자 먹으라고 유혹할때 "고추장 줄게"여서 너무 귀엽고 웃겼음ㅋㅋㅋㅋㅋ((강원도는 감자에 고추장도 찍어먹습니다 020
놈라 @nomla94.bsky.social · 19/09/2026추석 전까지 칸치기랑 식자 끝내려했는데 걍 9월안에만 끝나면 되지않을까...? 지금 콘티부터 하기 싫어서 울고 있음...하지만 나의 선택...나의 책임.... 170
놈라 @nomla94.bsky.social · 15/09/2026마우스패드 맨날 부들 수세미로 닦다가 이번에 운동화 닦는 솔로 박박 긁어 닦았는데 천 상한것 같음ㅋㅋ큐ㅠㅠ 원래 매끈매끈이었는데 약간 거칠어짐...쩝쓰!! 040
놈라 @nomla94.bsky.social · 12/09/2026사실 어제도 콘티는 짜려고 했는데...집에 있으니 영원히 늘아져서 다음주 주말에 집 근처 스카를 한번 가보겠숴~ 050
놈라 @nomla94.bsky.social · 08/09/2026원래 뱀파 에유를 우성온때 무나하려했는데 요새 10시넘어 퇴근하는 관계로 그냥 사담(+낙서) 좀만 붙여서 우명배때 가져갈 결심 170
놈라 @nomla94.bsky.social · 06/09/2026진짜 정신없나보다..방금 살짝 깨서 시간 보는데... 오늘 월요일에 지각인줄알고 정신 번쩍 차림. 근데 오늘은 일요일이고...사실 우리회사는 지각개념이 없고.... 060
놈라 @nomla94.bsky.social · 20/08/2026진짜 매일 야근중이라 우명 못그리니까 우명 너무 그리고 싶음.... 막상 우명을 그릴때는 어휴 하기싫어(ㅋㅋㅋ)하면서 0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