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자하는 잘때 김설영 죽부인으로 쓰려나.... 설영이가 이러다 질식으로 죽는거 아닌가 싶을정도로 엄청 세게 끌어안고 잘것가틈... 단순히 안는게 아니라 그 멧돼지 몸으로 깔고 뭉갤것같다고
팔에 힘 좀 풀라고 해도 무시하고 애착인형처럼 설영이 끌어안고 잠
설영이만 숨 막혀서 끙끙거리는데 이러다가 또 자기는 해
약간 압박 당하는거 조아하는 고양이라 본인은 숨막혀서 싫다고 해도 몸은 안정적으로 느껴서 금세 쿨.. 하는 거임
김자하는 자다가 설엉이 잠든거 힐긋 확인하고 다시 추슬러 품에 안고 잘거가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