젖꼭지가 크면 남편복이 있다?
남사스러운 이야기입니다만 신문에 이런 제목의 글이 있네요.
여염집 여인네들 유두를 볼 일도 없고 크기에 따라 남편복이 있는지 없는지를 알기란 쉽지 않을거 같은데요.
있다가 와이프한테 한번 물어볼까요? ^^;
v.daum.net/v/2026092123...
v.daum.net
[이지혜의 심심할 틈이 없다] 젖꼭지가 크면 남편복이 있다?
친구 S가 얼마 전부터 동네 자치회관에서 ‘다이어트 댄스’ 강좌를 듣기 시작했다. 주 5회 수업료가 3개월에 10만원 정도고 65세 넘은 분들은 무료란다. 수강생은 대부분 오래 참여해 오신 60대 이상 터줏대감들인데 체력이 너무들 좋으셔서 나이로는 막내인 S가 따라갈 수 없다고 한다. 젊음의 행진 ‘짝꿍들’ 멤버가 아니었을까 싶은 놀라운 실력자들도 있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