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posted by 내미인문학 거저보기(전구) @1999philosophy.bsky.social · 07/07/2025순정철학논고 65화, 부제는 <두 개의 얼굴>이 이만배에 올라왔습니다. 언제나 자기 자신으로부터 솟아나는 그대로, 자신에게 솔직하게 살 수만 있다면! 그건 왜이렇게 어려운 일일까요? 그치만 다들 그렇게 사는 거 아니야? 그런저런 이야기를 하면서 겸사겸사 니체가 마르크스의 목을 조릅니다. 보러가기! : emanbae.com/series/6010 052
Reposted by 내미코엘 @cosmic-elevator.bsky.social · 29/12/2024프로이트 본체 취미가 버섯캐기였다는 걸 듣고 상상해본 쿠소썰 (ㅈㅅ합니다) 프로이트와의 호감작을 위해 리케이온 뒷산 산책 추가근무에 나서는 소피... (프로이트군은 꽤나 장비를 제대로 갖추고 올거같음) 산책 잘 하고 있다가 갑자기 어디론가 달려가서 땅을 뒤디는데 뭔가 했더니 버섯 찾았다면서 순수하게 좋아함 그걸 보며 소피는 남근선망은 사실 자기 얘기였던 걸까... 생각했을듯 042
Reposted by 내미코엘 @cosmic-elevator.bsky.social · 31/03/2025트랜스젠더 가시화의 날 기념으로 인식씨 낙서~~ #순정철학논고 #트랜스젠더가시화의날 074
Reposted by 내미코엘 @cosmic-elevator.bsky.social · 01/04/2025저거보니까 리케이온 끝장토론 나가는 1학년학생회즈가 보고 싶네요 당연히배고픈소크라테스. 를 택하는 밀 하지만 배부른 돼지도 나쁘진 않잖습니까 하는 벤담 ㅋㅋㅋㅋㅋㅋㅋ 054
내미 @nehami.bsky.social · 30/03/2025프로이트도 유대인박해 때문에 빈에서 런던으로 이주했으니까 기분이 더러웠었는데 최애를 따라한다고 생각한다니 기분이 좋아짐 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