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스 @necx07.bsky.social · 20/11/2024이제 좀 쉴 수 있겠지.... 는 무슨 빕어님의 뜻대로 개사 작업하고 바로 보컬 구하고 녹음 시키고 녹음 하고 믹싱 하고 편집자 어게임에 일러 컨셉도 잡아주고 할거 태산이다 12월 31일까지 할 수 있나 000
넥스 @necx07.bsky.social · 14/11/2024요즘 업무 대화 하면서 말투가 딱딱해졌는데 원래대로 돌리는 법을 모르겠다..... 스위치 놓고 온 오프 하려고 랬는데 어쩌다 이렇게 됐지.. 하아.. 010
Reposted by 넥스생강꽃 @xxx-fluorite.bsky.social · 13/11/2024#그림러_블친소 #블친소 방금 막 계정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싶은거 그리고 살아요 그림러분들과 맞구독 하고싶어요^-^ 흔적 남겨주시면 선팔로 찾아갈게요~ 1436184
넥스 @necx07.bsky.social · 13/11/2024'심규선-화조도' 넥스의 라이브 클립입니다!! 졸린 상태로 했던 방송이라 눈이 너무 끔뻑거리네요 ㅋㅋㅋyoutu.be[Live Clip] 심규선-화조도 Covered by 넥스YouTube video by 넥스 000
넥스 @necx07.bsky.social · 12/11/2024노래 넘 조타.... 노래방 애창곡이라고 제목만 많이 본 노래인데 직접 듣는 건 처음...!!youtube.com금지된사랑 구간커버YouTube video by 빕어 000
넥스 @necx07.bsky.social · 12/11/202401. 요리라.. 회는 안 되겠고.. 면 요리 좋아해요! 특히 초계국수 짱맛...!!! 02. 샤인머스캣, 망고, 단감, 연시, 사과, 배, 딸기, 블루베리, 체리, 리치 등등등.. 과일은 그저 내 최애일 수 밖에 없다... 000
넥스 @necx07.bsky.social · 12/11/202403. L 0.4, R 0.5 였나...? 04. 짝사랑이라... 빕어님? ㅋㅋㅋ 그저 생각만 해도 좋은 사람... 100
넥스 @necx07.bsky.social · 11/11/2024#인용으로_나랑_블친된_후기 욕해도 됩니다.. 솔직히 내가 요즘 블스를 너무 안 들어와서 블친들 방치 됏어 ㅠㅠㅠㅠ 030
Reposted by 넥스INFJ 나오 @kuramanao0219.bsky.social · 11/11/2024#픽셀리 #뜰팁 #잠뜰 #각별 #공룡 #라더 #수현 #덕개 빼빼로데이 기념 뜰님💙🐳(feat.💛💚❤️💜🧡) 031
넥스 @necx07.bsky.social · 11/11/2024빕페(빕어님&플랜비 팬카페)도 봐야되지 트위터도 블스도 방치해두면 안되지 카톡은 당연히 읽어야하고 디코도 간간히 봐주고 그렇다고 방송을 놓아서도 안 되니까 또 해주고 근데 와중에 오리지널곡 작업 아직 남았으니 그거 진행 중 컨펌도 계속 해야되고 현황 체크 해주고 커미션 의뢰 받은 거 작업도 해야하고 직원들도 챙겨야 되고 근데 내가 학생이니까 현생도 어쩔 수 없이 챙겨야 되는데 아이고 바쁘다 바빠 몸이 열개.....면 충분하겠구나 010
넥스 @necx07.bsky.social · 11/11/2024현생 이슈로 답장이 너무 늦어서 죄송합니다!!! 당차고 희망찬 활발한 18살 남자아이에요! 떠오르는 색은 짙은 하늘색이랑 따뜻한 노란색인 것 같아요! 010
넥스 @necx07.bsky.social · 10/11/2024아무런 고민도 없이 당차게 외치는 그 남자아이의 모습이 어이가 없어서 였을까. 나는 그 아이를 보며 작게 웃었다. "에엑? 왜 웃어요 아저씨!" 자신을 비웃는다 생각했던 것인지 아이는 표정을 찡그리며 나를 바라보았다. 그런 아이가 조금은 귀여워보여 나는 한 손가락을 아이의 미간에 지긋이 눌렀다. "인상 쓰지 마. 못생겨진다, 꼬맹아." 그러자 아이는 고개를 팩 돌렸다. 방금보다는 조금 더 기분이 나아진 듯, 하지만 나에게 티를 내고 싶지는 않은 듯 튕기는 척을 하며 말했다. "아니거든요? 흥." 나는 그런 아이의 머리를 쓰다듬었다. 000
넥스 @necx07.bsky.social · 10/11/2024손 굳을까봐 쓰는 아무것도 아닌 모시깽 여느 날처럼 차가웠던 어느 날이었다. 평소처럼 살얼음판을 걷는 듯한 하루를 보내던 중, 새싹 하나가 내게 찾아왔다. "안녕하세요, 아저씨!!" 변성기가 오려면 한참 멀어보이는 어린 아이의 목소리. 아래를 살짝 내려다보니 열둘 즈음 되어보이는 남자 아이 하나가 나를 빤히 바라보고 있었다. 무엇이 그리 좋은지 헤헤 거리며 내게 인사를 한 아이는 내게 바라는 것이 있는 듯 자리를 떠나지 않았다. "안녕은 하다만, 왜 그렇게 보는데?" 그러자 아이는 나에게 말했다. "그냥, 아저씨가 좋아서요!" 110
넥스 @necx07.bsky.social · 10/11/2024고생들 하네 다들... 그래서 더 나는 별 거 아닌 것 같기도 하고. 애초에 큰 고민 거리도 아니라서 굳이 말 안 해도 되는 것도 맞긴 한데 말 하라 해도 나보다 더 힘든 사람이 수두룩한데 내가 여기서...? 하는 생각이 없지 않아 있죠. 예 뭐... 그리고 방송 하면서 가끔씩 풀 것 같기도 하고, 제 고민이나 우울은 보통 관심이라 사랑 조듬 있으면 금방 사라지는 것들이라 그렇기도 한 느낌? 근데 진짜 고민 하나 있긴 합니다. 글 이대로 안 쓰면 손이 굳거나 내 지능이 낮아지거나인데 어떡하지 ㅋㅋㅋㅋㅋ 뭐가 더 빠르려나!! ㅋㅋㅋ 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