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msu @namsu.bsky.social · 22/03/2026영화의 날? 어쩌고로 단돈 5유로에 헤일메리 보고왔다. 머 얼마나 대단한 영화길래 다들 난리임? 싶은 아니꼬운 마음으로 앉았다가 자꾸 우리집 고양이가 생각나는 연출에 감독이 ‘울어‘라고 하는 부분(대략3군데)에서 프허엉 울고말았음. 120
Namsu @namsu.bsky.social · 18/03/2026우리집 고영은 암컷임에도 불구하고 쉬야를 스프레이로싸고 응아를 싸고 안 덮는다... 마당에서 잡초뽑다가 그녀의 실한 응아를 마주하면 굉장히 당혹스럽다 100
Namsu @namsu.bsky.social · 24/05/2025아침부터 일어나서 빵반죽하고 점심에 먹을 그라탕 해놓고 밭에서 잡초제거하고 모종 싹 튼 거 옮겨심고 화분물주고… 이제 빵 반죽 발효 다 되면 구워서 저녁에 먹어야지. 진짜 시골인간의 라이프… 030
Namsu @namsu.bsky.social · 15/05/2025고영 입맛이 쉽게 질리는 타입이라 한봉지 다 먹을즈음이면 질려서 잘 안먹고 자꾸 간식찾음. 사료 살때마다 다른걸 사야하는데 이제 한바퀴 돌아서 아주 예전에 줬던 사료를 줘봤더니 맛있게 잘 먹음 ㅋㅋㅋㅋ 021
Namsu @namsu.bsky.social · 13/05/2025이노무 가스나 요즘 날 더워졌다고 아주 밤늦게까지 놀다가 안들어오는날도 많아짐. 그리고 아침에 들어와서 하루종일 잠. 밤에 남의집 고양이랑 쌈박질하는거 본 이후로 걱정이 많다. 이것이 사춘기 딸을 둔 부모의 마음…? 130
Namsu @namsu.bsky.social · 09/05/2025우리집 외국인과 그의 가족들(하프프랑스이탈리안) 내가 볼로녜즈 파스타 할때마다 진짜 자기가 먹어본 어떤 볼로녜즈보다 맛있다 어케 한국인이 이런 맛을 내지? 감탄하면서 허버허버 먹는데 맛있는게 당연함… 두유노 다시다? ㅋ 010
Namsu @namsu.bsky.social · 05/05/2025텃밭 확장전과 확장중… 4배정도 확장함 잔디와 잡초제거>땅깨서 파기>파둔 흙 체에 걸러서 자갈과 큰 돌 솎아내기중 360
Namsu @namsu.bsky.social · 30/04/2025맨날 일하기 싫다 싫다 하는데 사실 일하면 은근 즐겁긴 함. ‘일하기 싫다’가 아니고 ‘쉬고 싶다’가 더 맞는듯. 즐거워도 내 체력이나 기력이 후달리면 즐겁지않아… 030
Namsu @namsu.bsky.social · 12/04/2025파리 3일차인데 사실 어디 나가서 이동할때마다 너무… 힘들다 ㅜㅜ 공해, 소음, 냄새, 부딪힘, 소매치기 당할까 계속해서 신경을 곤두세우고 긴장 상태로 있는데 너무 지친다. 030
Namsu @namsu.bsky.social · 11/04/2025오늘의 파리 도서전 풍경 ㅋㅋㅋ 내일은 사람 더 많다는데 오늘의 교훈을 얻어 내일은 좀 가볍게 입고와야지 ㅜㅜ 130
Reposted by NamsuMargaery Tyrell @margaery.bsky.social · 04/04/2025임지봉 교수님 4단 변화 1) 2024/12/08 2) 2025/01/05 3) 2025/02/04 4) 2025/04/04 073140
Namsu @namsu.bsky.social · 02/04/2025지브리 ai 보면서 드는 오만가지 생각… 나도 한 때 뭣 모르던 시절 내사진으로 디즈니 ai 변환같은걸 해본적이 있지만. 지금은 이 위협이 피부로 느껴진달까. 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