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p도 궁금해짐
그냥 이 말 듣자마자 선배 껴안고 울면서
정말요? 정말요? 이러고
언제가는 이런 날이 올 줄 알았어요, 선배!!
감격에 찬 목소리와 감동받아 울먹이는 후배를 차마 무시할 수 없는 1선배기에...
결국 1이나가 구출해주기 전까지 한참 나데나데를 해주었다네요~~
근데 차피 투피는 교육에 적응하고 일단은 좋아하기 때문에, 시간이 지나면 이제는 나에게 질렸나!?!? 그래서, 그렇게 귀찮아져 버리셔서 나를 이렇게 대하시는 걸까!?! 하는 감정을 느껴버려서, 더이상 1선배의 나데나데로는 만족을 못 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