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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chtisch🍉

@nachtisch.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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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merma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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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chtisch🍉 @nachtisch.bsky.social · 13h
8월부터 진행한 인터뷰 방금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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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chtisch🍉 @nachtisch.bsky.social · 15/10/2026
장갑을 한 켤레 떠야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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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chtisch🍉 @nachtisch.bsky.social · 15/10/2026
동네에 차 한 잔 마시며 뭐 쓸 만한 곳이 정말 없어서 바우맠트에 딸린 빵집 구석에 와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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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chtisch🍉 @nachtisch.bsky.social · 14/10/2026
4주 만에 수영 다녀왔더니 너무 피곤하고 수경에 눌린 곳이 뻘개지면서 눈이 빠질 것처럼 아팠으나 잠은 아주 잘 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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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chtisch🍉 @nachtisch.bsky.social · 14/10/2026
다음주에 면접 볼 곳 미리 다녀왔다 예전에 한번 길을 못 찾아서 면접에 늦은 이후로 반드시 미리 가보고 있다 길치가 치러야 하는 비용이라 생각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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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chtisch🍉 @nachtisch.bsky.social · 13/10/2026
미친 리크루터 같으니라고 (험한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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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chtisch🍉 @nachtisch.bsky.social · 13/10/2026
면접 보러 오라는 메일에 내 이름 철자를 틀리게 적어놨네 컨트롤 씨 컨트롤 브이조차 안 되는 사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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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chtisch🍉 @nachtisch.bsky.social · 12/10/2026
예전엔 졸리면 먼저 가서 잘 자더니 요즘엔 스핑크스처럼 기다리다가 내가 누우면 그제사 올라와 내 베개 베고 잔다 분리수면 시도는 몇 달 해 봤지만 저 상태에서 조금이라도 위치를 조정하려고 하거나 밀어내면 심하게 저항하며 공격하려 해서 포기한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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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chtisch🍉 @nachtisch.bsky.social · 12/10/2026
빈 밥그릇과 나를 번갈아 바라보는 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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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chtisch🍉 @nachtisch.bsky.social · 12/10/2026
나는 내 인생을 살아야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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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chtisch🍉 @nachtisch.bsky.social · 12/10/2026
어제 8-16시 사이에만 파트너와 시어머니가 14통화 본인 시간을 어떻게 보내야 할지 상대방의 일과는 어떤지 아무 것도 생각하지 못하게 되는 질병이라니 아득하도록 잔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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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chtisch🍉 @nachtisch.bsky.social · 06/10/2026
해가 멋지게 지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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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chtisch🍉 @nachtisch.bsky.social · 05/10/2026
치매 발병을 늦추거나 막을 수만 있다면 무엇이든 할 수 있을 것 같은 마음이다 요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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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chtisch🍉 @nachtisch.bsky.social · 01/10/2026
다른 것들(공부, 루틴, 달리기, 외국어 등등)은 왜 수영만큼 하고 싶은 마음이 잘 안 드는 걸까? 수영 하고싶어 하는 만큼 다른 것들을 하고싶어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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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chtisch🍉 @nachtisch.bsky.social · 01/10/2026
못참겠다 그냥 수영장에 가서 머리를 담그지 않고 아쿠아 조깅처럼 그냥 걷다 오기라도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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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chtisch🍉 @nachtisch.bsky.social · 30/09/2026
피어싱 새로 한 다음 4주 동안은 수영 하지 말래서 다른 운동 해야 한다 수영 시작한 이후로 4주나 수영을 안 한 적이 없는데…. 이럴 줄 알았음 한번에 다섯 개 뚫을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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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chtisch🍉 @nachtisch.bsky.social · 30/09/2026
어제 실습 너무 피곤해서 낮잠 4시간 + 저녁 식사 + 밤잠 9시간 만약 계약하게 된다면 이런 피로감에 다시 적응할 수 있을까, 아픈 사람들이 있는 환경에서 일한다는 것이 이런 거였지, 이 동네에는 뭐가 있나~ 등등 생각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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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chtisch🍉 @nachtisch.bsky.social · 29/09/2026
실습하러 가는 길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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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chtisch🍉 @nachtisch.bsky.social · 28/09/2026
핏자 피어싱 한 사람 보시면 인사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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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chtisch🍉 @nachtisch.bsky.social · 28/09/2026
시어머니가 월요일 아침부터 갑자기 집으로 찾아와서 막 몸을 떨며 우셨다 남편이 피아노 치면서 노래를 같이 부르면 그 순간만 잠깐 눈이 반짝이는데.. 휴가에서 돌아온 지 14시간 밖에 안 지났음 내일 2차 면접보러 한 군데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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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chtisch🍉 @nachtisch.bsky.social · 26/09/2026
추석을 맞아 프랑스에 짧게 놀러왔다 모든 게 맛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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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chtisch🍉 @nachtisch.bsky.social · 23/09/2026
함부르크에 링반이 하나 생기면 매번 중앙역까지 들어가서 갈아타지 않아도 될 텐데.. U3는 둘러가긴 하지만 반경이 넘 작다.. Bergedorf - Buxtehude - Wedel - Pinneberg - Norderstedt가 싹 이어지는 링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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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chtisch🍉 @nachtisch.bsky.social · 22/09/2026
가을볕에 지지는 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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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chtisch🍉 @nachtisch.bsky.social · 22/09/2026
벨린이고 어디고 부동산이 없어서일까 엘리프 에랄프의 행보가 기대돼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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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chtisch🍉 @nachtisch.bsky.social · 22/09/2026
베를린에 가서 2박 3일 동안 약속 세 개 다녀온 내향인은 조금 피곤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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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chtisch🍉 @nachtisch.bsky.social · 22/09/2026
건강이가 이마를 내 옆통수에 묻고 잘 때마다 너무 황송하고 벅차다 이런 게 행복인가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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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chtisch🍉 @nachtisch.bsky.social · 19/09/2026
기차 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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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chtisch🍉 @nachtisch.bsky.social · 18/09/2026
고3 때 친구랑 충동적으로 귀를 뚫고 집에 갔을 때 엄마는 ,,그래, 난 안 한 거 너라도 맘껏 해 봐라~“ 아빠는 아무 말도 안 하고 나를 노려보다 방으로 들어갔었다 며칠 후 아침에 일어났더니 피어싱의 폐해 어쩌구 하는 신문기사 오린 조각이 밥상 내 자리에 놓여있었던 기억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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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chtisch🍉 @nachtisch.bsky.social · 18/09/2026
지원자 고스팅하는 곳엔 안 가고 싶네 짜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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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chtisch🍉 @nachtisch.bsky.social · 17/09/2026
피어싱 받으려고 대기실에 앉아있다 인공지능한테 인류가 멸망한다는 마당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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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chtisch🍉 @nachtisch.bsky.social · 15/09/2026
아침에 알람 끄고 다시 눈 감았다가 건강이한테 눈꺼풀 물리면서 일어났다 눈물 찔끔 나게 아팠다😭 밤잠 자는 건 봐줬으나 아침 되면 정신 차리고서 밥을 채려내야 할 것 아니냐는 가르침.. 그런데! 바로 밥을 주면 공격과 밥의 연관성 생길까봐 5분 정도 무시하고 차분히 있을 때 급여 휴 고양이 다이어트 쉽지 않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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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chtisch🍉 @nachtisch.bsky.social · 12/09/2026
자전거 타고 사과밭을 가로질러 달리다 도착한 항구 앞 카페에서 자두타르트를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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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chtisch🍉 @nachtisch.bsky.social · 11/09/2026
수영장에 들어가려는데 나오는 사람이랑 동시에 문을 잡아주면서 서로에게 먼저 나와라 들어가라 눈짓을 하는 아름다운 상황이 벌어졌다 근데 바로 그때 그 남자가 넘 건조하게 “내 팔이 더 길다”ㅋㅋㅋㅋㅋㅋㅋㅋ 어 그래 네 말이 맞다고 대답하고 팔 긴 남자가 잡아주는 문으로 먼저 들어옴ㅋㅋ 이런 게 북독일 유머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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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chtisch🍉 @nachtisch.bsky.social · 08/09/2026
꾹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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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chtisch🍉 @nachtisch.bsky.social · 06/09/2026
자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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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chtisch🍉 @nachtisch.bsky.social · 06/09/2026
이따 렉쳐 퍼포먼스에 가기로 했는데 몸이 천근만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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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chtisch🍉 @nachtisch.bsky.social · 06/09/2026
지금 사는 곳은 다 좋은데 카페가 하나도 없어서 열차를 타고 20분 정도 나가야 된다 빵집에서 커피를 사서 앉아 마실 순 있지만 빵집은 일요일이면 13시에 닫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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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chtisch🍉 @nachtisch.bsky.social · 06/09/2026
촬영장에 7년 함께한 보온병 놓고왔다 :/ 하나 뿐이었던 볼캡은 조카가 가져감 러닝화는 이제 양쪽 모두 앞코가 찢어졌고 나의 9월은 물심양면 재정비의 달로 제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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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chtisch🍉 @nachtisch.bsky.social · 04/09/2026
인공지능 말고 언니가 필요한데 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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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chtisch🍉 @nachtisch.bsky.social · 04/09/2026
지난 주 면접 본 곳에서 제시한 연봉이 내가 인터뷰 때 얘기한 범위의 하한선보다도 낮아서 고민된다 어떡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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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chtisch🍉 @nachtisch.bsky.social · 03/09/2026
이걸 내가 실전에서 과연 할 수 있을까?? 그것도 물 속에서??? 넘 무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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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chtisch🍉 @nachtisch.bsky.social · 02/09/2026
화이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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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chtisch🍉 @nachtisch.bsky.social · 30/08/2026
부비동염/감기 몸살 올라올 땐: 코 세척 목 가글 감기약 유칼립투스 반신욕 약간 매콤한 국물 요리 캐모마일 진저 시트론 페퍼민트 티 마그네슘 좋아하는 책 읽다가 인공눈물 결리는 곳에 타이거밤 충분한 수면 간단하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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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chtisch🍉 @nachtisch.bsky.social · 29/08/2026
테크노 클럽 게스트 역할은 거절하고 수퍼마켓에서 장보는 역할에는 지원했다 10시간 넘게 춤출 수 있는 나이가 아냐 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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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chtisch🍉 @nachtisch.bsky.social · 29/08/2026
어딋씌우ㅅ 괴물이나 적장보다 잔인할 수 있는 건 자연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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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chtisch🍉 @nachtisch.bsky.social · 29/08/2026
혹시 모르니까 건강이 유럽연합 여권 미리미리 신청해 두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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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chtisch🍉 @nachtisch.bsky.social · 28/08/2026
잠시 스트레칭 좀 할게요 #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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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chtisch🍉 @nachtisch.bsky.social · 28/08/2026
레인 사정이 허락한다면 오늘 2km 정도 돌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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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chtisch🍉 @nachtisch.bsky.social · 28/08/2026
엄마는 나한테 무리하지 마라 쉬엄쉬엄 해라 말할 수도 있는 것을 ,,백수가 과로사 한다는 얘기 들어봤니?“라고…. ㅋㅋㅋㅋㅋㅋ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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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chtisch🍉 @nachtisch.bsky.social · 28/08/2026
독일어 학원도 등록했다 11년 전에 들은 수업이 마지막이었지.. 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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