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위터에서 알티타고 있어서 여기에도 올려봅니다.
저희 어머니 사촌 동생분도 중학생이셨는데 사람들 많이 모이니까 구경간다고 자전거 타고 나갔다가 돌아오시지 못하셨답니다.
솔직히 광주 출신, 호남 출신들은 모두 한두다리 건너 아는 이를 잃었답니다. 그게 계엄이란 이름 아래 이루어졌었어요.
뭐 그때 계엄과 지금 계엄과 다르다느니 증거 대보라느니 그런 놈들이 달려들긴 하는데… 어휴… 자기들이 피해자가 되어봐야… 아 그래도 모르겠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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