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이랑 연락잘 안되는 하루가 잇었어요 최소한의 일상공유를 하던애가 그런것도 잘없고 친구랑 논다고 하더라구요 그친구들을 제가 잘알아서 인스타스토리에 뭐하는지 다 올리던아이들인데 그런것도 전혀없고 물어봐도 눈치보는게 보이더라구요 오늘 여친을 만났는데 폰잠금을 열어두고 씻으러갔길래 폰뒤져보니 그날 저번에 걸렸던남자만났고 술존나쳐먹고 그남자 집에 갔고 둘이 대화내용중에 브라끈은 니가 풀었을걸 ? 그럴정신이 있었으면 집에갔겠지 이러더니 우리집 침대 튼튼하더라 이런대화가 있더라구요 금방나와서 그뒤는 못봤지만 네토끼돌면서도 멘붕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