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한다는 말은 생각보다 어려운거 같아요
물론 버릇처럼 말할수도 있지만 그 단어가 가진
깊이와 무게감이 크다고 생각해요
하지만 사랑이 반드시 말로만 표현된다고 생각하지않네요 저는,, 사람마다 표현방법이 모두 다르니까요 어쩌면 첼로님은 행동으로 사랑을 표현하는 사람은 아닐까요? 버릇처럼 가볍게 사랑을 말하기보다는 진솔한 행동으로 표현해주는 사랑이 좋기도 하니까요
그리고 죽고싶다라는 생각이 나쁘다고 생각하지않아요 그저 내 솔직한 감정표현일뿐이라도 생각해요. 오히려 그런 감정을 표출해서 내보내버리는것이 낫다고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