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imo @mojam.bsky.social · 30/08/2026안티노오스 오디세우스도 페넬로페도 텔레마코스도..이 집안 전부를 선망인지 욕망인지 하고 있는게 너무 투명하게 보이는데 그걸 하남자력으로 다 끌어내리고 있는 것도 좋았음 ㅋㅋㅋㅋㅋ ㅋ 111
primo @mojam.bsky.social · 29/08/2026눈치도 빠르고 머리도 좋은데.. 자기 컨셉에 자기가 잡아먹힌 것 같긴함(예측불허한 나) 하지만 그냥 그렇게 사는게 행복하긴 하겠지 싶고 ㅋㅋㅋㅋ 100
primo @mojam.bsky.social · 29/08/2026엄마가 애를 이렇게 엄격하게 눌러서 키웠으면 주눅들거나 극단적인 애정결핍이 될만도 한데.. 날뛰면서 엄마를 잡아넣어야 한다는 딸이 되다니 성격은 진짜 타고나는건가바 100
primo @mojam.bsky.social · 26/08/2026마지막 전투에 보내봤더니 헤르메스 같은 귀여운 투구 쓰고서는 그 놈만 잡고 나면 놀러가도 될까요? 하고 있음 ㅋㅋㅋㅋㅋ 100
primo @mojam.bsky.social · 26/08/2026제국에도 탑이 있으면...탑의 여인의 아버지는 여기저기 탑을 몇개나 만들고 다닌거야 자기 자식 하나씩 묻어가며 에밀레종마냥.. 100
primo @mojam.bsky.social · 23/08/2026이 사회성 없는 인팁같은 인어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조잘조잘 말도 많고 질문도 많고 훌렁 속 다 보여주고 대뜸 속살도 보여주는 타입인게 귀여움 110
primo @mojam.bsky.social · 20/08/20262회차. 인생의 터닝 포인트가 된 시련치고는 약한거 아닌가 싶지만 갑자기 넘 철들어서 돌아와서...그간 얼마나 곱게 자랐는지 알만함 ㅋㅋㅋㅋ 110
primo @mojam.bsky.social · 18/08/2026그냥 이런 무맥락 영혼 없이 막 던지는 플러팅 자체가 취향이었군...누가 자기한테 노영혼 플러팅했다고 히히히 좋아한다 110
primo @mojam.bsky.social · 18/08/2026이 아저씨 밀면 미는대로 당기면 당기는대로 맥없이 끌려오는데 위험한 소리도 아무렇지도 않게 막하는 타입임 팔자가 사나울 수 밖에 ㅋㅋㅋㅋㅋㅋ 110
primo @mojam.bsky.social · 17/08/2026소싯적 돈 없어서 포기했던 마법사의 꿈을...사내 지원으로 학비 대준다고 하니 직무 역량 강화를 외치며 기뻐하는.... 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