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었음 청년 -> 숨은빛 청년으로 명칭 변경하는 것에 대해 "그냥 백수라고 칭하면 되지 뭘 돈 들여서 바꾸냐 그 돈 일하는 사람들에게 달라 나도 쉬었음 하고 싶다"라고 하며 조롱하는 영상을 봐서 그런데 그래 나 번아웃백수청년이고 자신이 노동 시장에 참여하며 '정상성' 유지하는 삶을 살 수 있는 것도 하나의 기득권임을 모르는 게 참 개탄스러우며 이것도 일종의 굴절혐오라고 여겨짐 주민등록상 남성들이 군대를 의무적으로 가는 것에 대하여 사실 그건 우리나라가 휴전 국가이고 징병제이기 때문인데 이를 주민등록상 여성들과의 불공평, 역차별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