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섭이 안 그래도 그다지 말 많은 타입은 아닌데 쇼섭이일 적에는 더더욱 말 없음+좋아하는 사람 앞이라 입 다뭄의 콤보로 형아 앞에서는 아주 조개가 따로 없을 것 같아서 넘 웃기죠
거기다 중대만도 아직 여러 군상 만나보기 전이라 주변에 자기 좋아가지고 말 붙이고싶어서 안달인 타입밖에 없어가지고 이렇게 자길 개무시(중댐시점)하는 사람은 첨이라 답답한데도 호기심이 자꾸 들어서 흥 됐어 나도 너랑 안 놀아 하지 않고 계속 말걸고 건드리고 찔러보고 그렇게 아기 마음에 책임지지 못할 바쿠바쿠를 일으키고..